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대문형무소 가보셨나요?

미래 조회수 : 2,265
작성일 : 2012-04-14 00:17:31
전 못가보았습니다
다녀온 아이의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일본이 밉다고합니다
뭐 대단한 표현도 아니고 딱 아이수준의 표현이죠
자게에 갑자기 나타난 알바들과 오버랩 됩니다
알바가 있다 없다의 논쟁을 떠나서 갑자기 이곳에 가입하여 상처주고 분란만드는 여러분
여러분에게 대한민국은 어떤의미입니까?
여러분은 엠비와 박근혜의새누리당이 하는 정책이 무엇인지 그 실체와 의미에 대하여 진정 이해하고 그에 따라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이 기회에 1퍼센트에 붙어서 어차피 노예같이 살 99퍼센트의 국민보다는 나은 삶을 살기를 꿈꾸십니까?
을사늑약을 주장한 오적들의 주장과 당신들이 지지하는 논리들을 비교하여 보십시오
당신들이 승리하여 장악하면 역사는 당 신들을 영웅으로 꾸미
IP : 211.234.xxx.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4 12:23 AM (112.146.xxx.2)

    서대문 형무소....독방...눕지도 못하고 쭈그리고 있거나 서 있어야 하는데...

    그곳에 들어가니....숨이 턱 막히더군요.

    아~ 정말 독립운동하셨던 우리 선조들 참 대단하세요.

    이맹박이도 한 번 가둬놓고 싶은 심정.....

  • 2. 미래
    '12.4.14 12:26 AM (211.234.xxx.68)

    폰으로하니 잘렸네요
    승리자가 역사의 주인 뭐 이런 논리도 있겠지만 당신들로 인해 역사가 끊어지는 수도 있다는 생각 한번 해 주세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면, 보수 애국이라 생각 하신다면 대한민국을 사랑한다고 하는 진보들이 왜 그러는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종북 빨갱이의 선동이라고 귀부터 닫지 마시고 말입니다

  • 3. 착각할지도,,,,
    '12.4.14 12:26 AM (112.173.xxx.133)

    윗님,,,,, 그 분을 거기 가두면 본인이 독립투사인줄 착각할 겁니다,,,,,

    "내가 가 봐서 아는데,,,,서대문,,,,,,블라블라,,,,,,,,,,,,,,,,,,"

  • 4. 미래
    '12.4.14 12:35 AM (211.234.xxx.68)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단순 환경문제만있는지, 한미FTA가 어떤 문제가 있길래 저러는지,
    4대강이 지금 어떤상태인지 한번 찾아보고 고민하고 글 올리시나요?
    그저 그런 사안들 문제제기하면 종북 빨갱이 하시지는 않으셨는지요?
    다시 서대문 형무소로 돌아가면
    서대문 형무소는 우리나라를 근대화시켜준 천황을 무시하고 테러를 일으켰거나 그럴 가능성이 예상되는 의견을 가진자들을 격리 시켰던 곳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신가요?
    역사가 말해주는 것을 무시 마시고 제발 봐주시고 생각해 주세요 만약 그러지 않고 글 올리신다면 죄송하지만 희화하는 것도 아니지만
    당신들은 입보수들이십니다

  • 5. 아..
    '12.4.14 12:39 AM (119.202.xxx.215)

    원글님,
    그 심정 압니다.
    오죽하면 내나라를..
    지지하는 그들의 실체를 알았으면 하는 그심정..
    에혀~
    아무것도 아닌 제가 다 먹먹하네요.
    거기 갇혀 계셨던 그분들은 호사,호강을 모르는
    바보 무지랭이여서 그러섰을까요.
    작금의 이나라를 보며 지하에서 어떤 심정실런지..--;;

  • 6. 서대문 형무소에는
    '12.4.14 1:47 AM (211.246.xxx.37)

    통곡의 미루나무가 이써요. 같은 시기에 심은 미류나무인데 하나는 사형장 담벼락 안에, 하나는 밖에 있지요. 그런데 두께나 형상이 상당히 차이나요. 사형장 안에 것은 가늘고 힘이 없어요.
    옛날 사형일을 안빍히고 면회왔다거나 다른 일로 독립투사들을 데리고 나가는데 사형장 안에 들어서서야 독립투사들은 죽음을 알고 미류나무 붙잡고 우셨대요. 그래서 그 한이 서려 잘 자라지 않는답니다. 믿겨지는대로 믿으시면되고요. 가서 보시면 확연히 달라요. 그리고 서대문형무소는 정말 음기가 굉장히 강해요. 서대문형무소, 종묘가 막 춥고 무겁고 그런데요, 그 기운에 차이도 있지만 서대문형무소가 훨씬 안에 오래 있기 힘들어요. 안다녀와보신 분들 다녀오세요.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운 곳입니다.

  • 7. ....
    '12.4.14 2:18 AM (125.129.xxx.115)

    거기 진짜 음기가 강해요..기분탓일수도있겠지만.. 그 지하실에 들어갔을때와 같은 음침한 서늘함..한여름에 가도 서늘해요 그나마 주변이 재개발이 되서 아파트도 들어서고 그래서 괜찮은데, 저 98년도인가 그때 갔었는데 오른쪽으로는 쫘르르 보이는 달동네가 그 음울함을 더해주어서 무서운 느낌마져 들었다는..

  • 8. 한겨울
    '12.4.14 7:24 AM (112.148.xxx.143)

    것도 개장하자마자 아침에 갔었어요... 아이 초등2학년때 다녀왔는데 그 때 그 느낌 때문에 다시 가보고 싶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379 네이버 주식요 ... 21:28:15 124
1787378 중국은 조선의 아버지였다? 1 21:26:01 99
1787377 이제 치약도 원산지 보고 사야겠어요 .. 21:24:06 174
1787376 남자가 선물사주는 존재인줄 아는 여자? 7 ㅇㅇ 21:21:33 279
1787375 적성에 맞는알하면서 돈도 잘버는 ㅗㅎㄹㄹ 21:19:53 154
1787374 미성년을 건드린 옆집오빠 1 21:17:40 775
1787373 (스포)아바타보고 울었다고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4 .. 21:10:43 347
1787372 왜 엄마랑도 합거는 힘든 것인가요? 5 치매 21:09:48 737
1787371 에어비앤비 찝찝하지 않나요? 9 ㅇㅇ 21:08:23 503
1787370 법카궁 한복 옷사치 대단하네요. 벌써 40벌 넘은 듯 22 ,,,,,,.. 21:05:22 1,193
1787369 고딩 아들 원인모를 눈부심 증상,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2 봄봄 21:05:21 292
1787368 갈비뼈 골절.. 4 ㅠㅠ 21:04:49 341
1787367 이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해 시주석에게 요청 1 ㅇㅇ 21:03:59 302
1787366 정시 참 어렵네요 4 ㅇㅇ 21:00:02 531
1787365 '김건희 찬양,부정선거론자' 국힘 윤리위원장에 ㅇㅎㄱㄴㄷ 20:59:59 124
1787364 피자헛 평일반값 주문이요. 1 그린올리브 20:56:02 465
1787363 미역국에 고기 10 20:54:15 522
1787362 마켓컬리 이용하시는 분들 4 장보기 20:54:09 716
1787361 대만언론이 분석한 한중 정상회담 재밌네요 ㅇㅇ 20:52:35 500
1787360 남편이 출장가야 저도 애도 좋은데 저만 이런가요? 15 ㅇㅇ 20:44:49 1,274
1787359 요즘 출산하면 아기한명당 100만원 주는거 아시나요 2 ㅇㅇ 20:43:06 729
1787358 李대통령 “서해구조물, 중국이 옮기게 될 것” 5 짜란다 20:41:07 458
1787357 고지능 아스퍼거 장애는 아닌가요 9 .. 20:39:00 906
1787356 해외주식 양도세 250만 6 00 20:37:07 980
1787355 수능정시는 언제 끝나나요? 8 20:36:46 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