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분들 고맙습니다

감사 조회수 : 1,080
작성일 : 2012-04-13 19:09:29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까지 어느 세대도 20대에 보여준 적이 없는

높은 투표율입니다.

당신들이  승리자 입니다.

 

당신들때문에 이만큼이라도 했습니다.

자부심을 가지고 좌절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40대도 좀 더 정신차리겠습니다.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었습니다.

 

IP : 118.38.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2.4.13 7:11 PM (211.246.xxx.175)

    20대들 고마워요^^
    30대로서 미안하고 부끄럽고요ㅠ

  • 2. 곱퀴벌레
    '12.4.13 7:12 PM (211.243.xxx.191)

    20대가 마치 모두 진보지지자인것처럼 말하지마세요
    보수도 많답니다. 다만 우리는 진보 오리새끼들처럼 꿱꿱 나대질 않아서그렇지
    침묵하는 힘을 좀 깨달으시길 밥은 미리미리 지어놓으시고

  • 3. 곱퀴벌레는
    '12.4.13 7:14 PM (221.140.xxx.149)

    정말 닉네임처럼 말도 벌레처럼 하시네요.

    나중에 아내분한테 밥 못 얻어먹고 사시면 죄값이라 생각하세요.
    재산은 한 100억은 꼭 벌어두시구요. 님이 좋아하는 보수 20대가 나중에 왜 우리 세금 노인들한테 주냐고 부양 안할정책을 주구장창 지원할테니까요

  • 4. 곱퀴벌레님
    '12.4.13 7:15 PM (118.38.xxx.44)

    참 편협하시네요.

    저는 누구에게 투표했던 투표장에 나와준 모든 20대에게 고맙다는 겁니다.
    누구에게 투표를 하던 그건 그 개인의 선택입니다.

    제가 언제 진보에 투표한 사람에게만 고맙다고 했던가요?

  • 5. ^^
    '12.4.13 7:34 PM (211.234.xxx.95)

    곱퀴벌레는

    거들떠 보지 마시어요

    원글님 힘내자구요
    20대 청년들이 부모님 두분다 같은 마음으로
    투표하는 그날까지
    그두분이 다시 부모님 두분씩을 같은 마음으로
    만들어 투표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 6. 곱퀴야
    '12.4.13 7:39 PM (27.115.xxx.25)

    닉넴이라도 좀 바꿔라
    너 생긴거 보고 지나가는 여자가 붙여준 이름에 감동먹었니?
    토쏠려...

  • 7. 근데
    '12.4.13 7:55 PM (175.117.xxx.117)

    한겨레에서 나온 20대 투표율이
    아직 정확한 것이 아닐지도.....
    한 달 뒤에 연령별 투표율이 나온다니
    그 때 확인해야 될 듯 하네요.

  • 8. 근데
    '12.4.13 7:57 PM (175.117.xxx.117)

    덧붙여 경향신문에서 출구조사를 기준하여 발표한 연령별 투표율입니다.

    경향신문은 방송3사의 출구조사 분석결과에서 20대 투표율은 45.0%, 30대 41.8%, 40대 50.3%, 50대 64.6%, 60대 이상 69.7%라고 보도했다.

  • 9. 그정도면
    '12.4.13 8:48 PM (118.38.xxx.44)

    저는 충분히 감사합니다.

    20대의 45%도 결코 낮은건 아니죠.
    역대 선거에 비춰보면.
    서울이 좀 더 선전해 준거지만요.

    저는 45%도 고맙습니다. (다음엔 좀 더 높여보자고요)
    2,30%를 벗어나 본적이 별로 없는데요.
    더구나 군대가는 20대이니 부재자로 빠진 숫자 생각하면 수치는 더 높아지고요.
    저는 고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19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5:25:24 103
1802198 남자들도 부침개나 김치전쯤은 할줄알죠? 3 부침개 04:54:17 198
1802197 역사책이나 역사소설 추천해주세요 2 역사책 04:51:33 128
1802196 요즘 뭐입고 다니세요? 2 쇼핑 04:41:26 256
1802195 고등학생 학교갈때 화장하고 가나요? 5 엄마 03:27:56 358
1802194 '똘똘한 한 채' 조준, “보유세 개편 준비중” 4 집값정상화 02:34:37 1,026
1802193 돌고도는 두루마리 휴지. 7 .. 02:33:52 1,291
1802192 시민집단지성, 대한민국 대개혁의 '절대적인 신뢰라는 엔진' 2 검찰개현난제.. 02:08:44 368
1802191 (해초) 감태아세요 1 바다 02:05:54 556
1802190 밤되니까 죽고싶어요 14 .. 01:21:08 2,877
1802189 비선행세하던 천공과 이동형 18 아니 01:05:30 1,430
1802188 MZ들이 헷갈리는 단어들 - 유니섹스, 심심한 사과, 금일, 사.. 9 아마도 00:54:02 1,164
1802187 퉁퉁족 보온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재수생 맘 00:52:44 233
1802186 나는 심각한 나르시스트 7 나르시스트 00:51:21 1,279
1802185 [단독]용산구청장, '끝자리 8100' 대통령 경호처와 수차례 .. 2 그냥 00:47:03 1,683
1802184 회사가기 싫어요 1 용기 00:44:19 643
1802183 우리집에서 미술수업하는데 힘드네요 8 ㅅㄷㅈㄴ 00:39:53 2,058
1802182 대통령 이름 팔아먹는 조작세력 공작 눈치챈 유시민 35 여론조작세력.. 00:20:09 2,114
1802181 솔직히 맘 같아서는 검찰 없애고 싶어요 3 푸른당 00:17:27 419
1802180 그루프(찍찍이)로 파마도 되네요 ........ 00:04:25 1,071
1802179 미국주식은 한 반년째 이러네요 10 ........ 2026/03/12 3,227
1802178 식세기 10인용?12인용? 2 ㅡㅡ 2026/03/12 412
1802177 금요일에 주식 사는거 아니라는데 왜 그런가요? 4 ㅇㅇ 2026/03/12 2,359
1802176 대장동 사건까지 생각나는 장인수폭로 심각하다 31 2026/03/12 1,590
1802175 나솔 사계 이번엔 3 누구가 2026/03/12 1,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