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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기다려요

기다리는맘 조회수 : 923
작성일 : 2012-04-11 15:40:58
오늘 남편이 출근을 했어요
아침에 들러서 출근을 할까 하다가 일찍 마치고 온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네요
5시10분에 퇴근할수 있대요
집에 오면 5시30분 언저리 될것 같아요
아파트 1층에서 기다리려구요
주차장에서 올라오자마자 곧바로 가얄것 같아서요
낮잠자는 2세 4세 6세 아이들 깨자마자 준비시키려고 대기중이랍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할것 같고
오늘이 무슨날인지 참 많이 궁금해하는 6세 아들녀석 데리고 가려고 아...얼른 나가고 싶은맘 꾹 누르고 남편 기다려요
퇴근길이 막히진 않겠죠?
IP : 116.32.xxx.2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1 3:55 PM (175.253.xxx.79)

    남편분 기다리시다가 시간 놓칠수도있으니 가족이나 가까운지인또는 이웃에게 부탁하셔서 아이들데리고 다녀오시는건 어떨까요?!

  • 2. 다녀왔어요
    '12.4.11 6:34 PM (116.32.xxx.211)

    5시48분에 가서 하고 왔어요
    투표소 밖에선 회송차량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주변에 가족이나 가까운지인이 없네요
    남편이 출발한다는 전화해줘서 내려가서 놀이터에서 기다렸어요
    혹시라도 도로 정체라도 있으면 저라도 먼저 가려고요
    다행히도 시간 맞춰서 와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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