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일 몇시 투표하실거에요?

떨려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2-04-10 19:48:38
저는 좀 빨리 하는편인데. 아침먹기전에
내일 7시쯤 하려구요.
강남갑이지만 열심히하렵니다. 낼 아침 분위기 올릴게요
강남갑이지만 여긴 민주당표 꽤 있어요 ㅎㅎ

전략적으로는 오후에 해줘야할까요? 똥줄타게?
IP : 14.32.xxx.15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10 7:50 PM (125.128.xxx.208)

    가능하면 출근시간피하고...

  • 2. 저희 부부는
    '12.4.10 7:51 PM (118.34.xxx.230)

    눈 뜨자마자 세수도 안하고 자전거 타고 휘리릭 가서 투표소 열자마자 하고와요. 언제나.

  • 3. 순이엄마
    '12.4.10 7:52 PM (112.164.xxx.46)

    일번으로 하고 여기와서 댓글 놀이하다가 오후에는 조바심나서 죽을까봐 뭐라도 하고 저녁에는 일찍

    잘거예요. 무서워서(겁이 진짜 많음) 아무도 안 믿어요. 남편만 알아요. 나의 소심증을...

  • 4. 무크
    '12.4.10 7:53 PM (118.218.xxx.197)

    내일 남편 일 있어서 아침에 나갈 때 따라가서 하고 오려고요....9시 전후 쯤^^

  • 5.
    '12.4.10 7:53 PM (114.129.xxx.95)

    열시에서 열한시사이에할겁니다ㅎ

  • 6. 후후
    '12.4.10 7:53 PM (118.32.xxx.209)

    심장 쫄깃하라고 오후에 할려구요.

  • 7. ㅋㅋ
    '12.4.10 7:55 PM (182.216.xxx.3)

    심장 쫄깃한 맛은 오후에 있는데, 잘못돼서 투표 못할까 조바심 나서, 밤새고 새벽6시에 갔다 올까봐요
    너무 긴장되는데 차라리 하루종일 잘까봐요

  • 8. 봉봉
    '12.4.10 7:57 PM (121.131.xxx.194)

    일찍부터 투표해서 투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 9. ...
    '12.4.10 7:59 P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저희부부도 아침일어나서 세수안하고 휘릭 다녀와서 아침먹으려고요.
    투표소가 걸어서 2분이에요. 호호

  • 10. littleconan
    '12.4.10 7:59 PM (211.246.xxx.39)

    목표 6시, 오늘 안자고 일할겁니다. 일찍 투표하고 좀 자고 일어나서 밤에 승리를 맘껏 즐기겠습니다

  • 11. brams
    '12.4.10 8:00 PM (110.10.xxx.34)

    저도 일찍 갈거에요.
    사람들 많이 없을때ㅋㅋㅋ

  • 12. 순이엄마
    '12.4.10 8:01 PM (112.164.xxx.46)

    벌써부터 맘이 졸여서 내일은 영화를 볼까. 일단 친정엄마가 보고 싶어 하니 친정을 다녀와서

    목욕을 갈까.(그럼 더 생각만 깊어지겠지?) 오락을 할까.(요즘 애들이랑 재미 붙인 크아??)

    산행을 할까(애들이 싫어 하겠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12시전까지 지지전화 좀 돌리고 그 후로

    뭘 할까요.

  • 13. ...
    '12.4.10 8:02 PM (183.98.xxx.10)

    일찍 가면 노친네들 많으실테고 그거 보면 제 속이 시끄러워질 거 같아서 점심시간 때 쯤 갈까 해요.

  • 14.
    '12.4.10 8:04 PM (121.151.xxx.146)

    저는 10시에서 11시 사이가 될거같네요

  • 15. walnut
    '12.4.10 8:04 PM (116.122.xxx.127)

    저도 강남갑이에요!! 내일 10시쯤 가 보려구요~ 이러다 혹시 내일 강남갑에서 엄청난 소식 들려오는 거 아닐까요? ㅎㅎ

  • 16.
    '12.4.10 8:05 PM (122.40.xxx.41)

    늘 일어나는 시간인 6시 50분
    세수만 하고 남편과 애 데리고 가려고요.

    엄마아빠랑 투표장 가보라는 숙제를 내 주셨더라고요^^

  • 17. ..
    '12.4.10 8:11 PM (221.148.xxx.228) - 삭제된댓글

    저도 강남갑이에요.
    일찍 투표하고 운동하러 갈거에요.
    두근 두근.ㅎㅎ

  • 18. 직장인들을 위하여
    '12.4.10 8:20 PM (175.203.xxx.25)

    전업이신 분들은 이른 시간을 피하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수월하게 투표하시고 출근할 수 있도록 배려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

  • 19. 저도
    '12.4.10 8:21 PM (122.36.xxx.6)

    저도 강남갑~~
    방가
    오전 9시쯤 갈 예정~
    6시 마감직전에 가실분들~혹시 모르니 조금만 서둘러 주세요
    그리고 투표시 주의사항(지지자 빈칸에 티끌같은거, 선관위 도장,삼각형잘라진것등)
    주위에 알려주시길..

  • 20. 오전 9시
    '12.4.10 8:24 PM (175.118.xxx.180)

    전 오전 9시쯤에 투표하고 영화관에 가서 시간 보내다가, 점심 먹고 오려구요.
    아~ 시간이 넘 더디 갈 것 같아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故 노무현 대통령

    “2012년을 점령하라! 참여하는 사람이 권력을 만들고 그렇게 만들어진 권력이 세상의 방향을 결정할 것이다.” 유언이 되어 버린 故 김근태 의원의 말씀...

    여러분~ 내일 세상이 바뀝니다!

  • 21. 와~
    '12.4.10 8:39 PM (121.134.xxx.187)

    강남갑 많으시네요
    전 서초을 ...긴장감은 좀 떨어지는 동네지만 오전에 가요
    젊은 친구들이 좀 많이 참여 해줬으면 해요

  • 22. 휴휴
    '12.4.10 9:30 PM (58.127.xxx.200)

    전 아예 일찍 새벽6시나.. 아님 똥줄타게 오후늦게 할것 같아요.후후후

  • 23. ...
    '12.4.10 9:48 PM (114.207.xxx.186)

    새벽같이 가서 1빠로 투표하고 놀러갈꺼예요...
    그런데 늦게 투표해서 똥줄타게 하는거 급땡깁니다...

  • 24. 강남을
    '12.4.10 9:49 PM (211.63.xxx.199)

    일짝 자서 6시에 깨자마자 샤워하고 몸도 마음도 깨끗히하고 정성들여 투표할겁니다.
    꼭 이번에 투표해야죠~~~ 다음번이 아닌 이번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750 거시기한데 아래쪽에 흰털이요 1 ㅇㅇ 17:36:30 42
1812749 제목. 삼겹살과 방귀 .... 17:30:35 117
1812748 벼락거지 공포에 귀환하는 4050 서학개미 2 ㅇㅇ 17:22:05 637
1812747 울 동네 구의원 후보 수준 3 기가차서 17:19:57 267
1812746 제주도 조천 놀러갔다 왔어요. 숙소 맛집 카페 정보 대방출 1 올리비아핫소.. 17:18:07 242
1812745 모자무싸 보시는분(스포있을수도) 4 111 17:16:41 347
1812744 스타벅스 불매는 정말 부담감없이 할수 있어요 2 17:13:54 324
1812743 스벅 마케팅 궁금해요 1 저는 17:11:11 228
1812742 5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노무현 대통령 서거 17주기 특집방.. 1 같이봅시다 .. 17:06:10 98
1812741 세탁맡긴 옷을 망쳤다고..보상해준다면서.. 8 튼실이맘 17:03:17 618
1812740 한국에서 스벅은 진짜 망할거같네요 10 ㅁㅁ 17:00:24 1,553
1812739 50대 분들 앞으로 꿈이 무엇인가요 11 ㅇㅇ 16:59:38 967
1812738 뉴케어 당뇨용 음료 좀 여쭐게요 . . 16:58:44 118
1812737 당근에서 밥사준다는 사람들은 뭘까요? 4 . . 16:56:51 698
1812736 멋진 신세계 보다가 궁금한게 있어서요. 4 궁금 16:52:29 573
1812735 4시44분 8 16:45:28 928
1812734 엄마가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19 ........ 16:43:46 2,727
1812733 유통기한 지난 비누가 많아요ㅠ 5 비누 16:38:09 1,136
1812732 외국대학생이 서울에서 묵을 숙소 4 숙소 16:33:28 350
1812731 대기업 직원들은 다 방법이 있네요 6 …. 16:33:28 1,379
1812730 돌싱&모솔...조지 1 .. 16:32:11 621
1812729 강아지가 노견이 되니 참 할 일이 많아지네요 6 노견맘 16:30:47 714
1812728 밭에 파, 부추, 딜, 방아, 민트, 상추 많아요. 4 아아 16:30:03 519
1812727 식물집사님께 여쭙니다 2 ... 16:25:55 273
1812726 우리가 멸공에 거북함을 느끼는 이유 11 16:18:45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