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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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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11회 방금 다 들었어요..

... 조회수 : 1,551
작성일 : 2012-04-09 14:00:42

원래 나꼼수 띄엄 뛰엄 들었는데... 오늘은 완주 햇네요...

김총수 끝~~~ 을 듣고 나니 갑자기 눈물이 핑돌아요...

정말 많이 힘들구나... 정말 많이 힘들구나.. 이생각밖에 들지 않아요..

우리가 이제 지켜줄 차례아닌가요???

 

제발 닥치고 투표잘해서  손톱의 때만큼이라도 갚아야 될거 같아요....

 

IP : 123.111.xxx.7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4.9 2:01 PM (115.22.xxx.125)

    저도 지금 마지막 듣고 있어요 ^^

  • 2. ...
    '12.4.9 2:25 PM (175.112.xxx.103)

    진짜 미친 *놈 맞죠? 듣는데 진짜 열뻗쳐서 죽는줄 알았네...
    그런걸 수장으로 앉혀 놨으니...
    어우 진짜 욕도 아까운 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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