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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토막살인사건의 충격적 비화(혐오주의)

별달별 조회수 : 4,212
작성일 : 2012-04-06 09:43:04

가족중에 한명이 이번 사건 관련 공무원입니다.

이제껏 불체자들의 범죄와 만행은 언론과 정부의 눈가림으로 인해 덮혀 왔던게 사실이죠.

지금도 언론에서는 경찰의 무능함을 질타하며 요점을 벗어나고 있구요. 이번에 경찰에서

협조공문이 왔다고 하는데 경찰들이 살다 살다 이렇게 잔인한 사건은 처음본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족발 같이 포를 떴다고 합니다. 족발 아시죠? 뼈에 살 다발라내고 회처럼 썰어놓은...

무려 10시간동안 그짓을 하고 있었고 경찰이 들이 닥치는 순간에도 그짓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참 답답합니다. 이 순간에도 이사건을 두고 제노포비아니 내국인범죄율에 비해 수치가 낫다느니

매일 집에서 러브아시아 같은 프로그램이나 보는 사람들이 어이없는 반응을 보이는군요. 얼마전에 한

겨레에서는 조선족들이 품에 칼차고 다니는것도 문화적 차이인데 한국에서 법을 몰라 범죄자가 된다는 어

이없는 기사가 떴더군요.......휴.. 조선족들은 품성자체가 잔인하고 인명을 경시하는 족속입니다. 싸움을 해도

중국은 칼을 꺼내들고 피를 봐야 끝을 낸다고 합니다.

조선족 및방글,파키 동남아인들은 국내에서도 극빈층 지역에 거주하며 삽니다. 결국 정부와 대기업의 논리인

다문화 및 불체자들의 범죄는 서민들이 몸으로 받아줘야 합니다. 이제 이들의 범죄는 손바닥으로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커질겁니다. 이미 불법체류자들에 의한 범죄조직이 무시무시하게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나중에는 손을 대고 싶어도 손을 댈 수 없을 지경에 이르게 될겁니다. 아직도 대한민국에 천사병

걸린 사람들이 많고 언론에 세뇌당한 사람들도 많은거 아는데 정말 큰일입니다.

IP : 220.122.xxx.1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4.6 9:50 AM (211.109.xxx.184)

    이번 사건 기사중에...경찰이 들이 닥쳤는데도 시신 훼손을 계속 하고 있었다고 ㅠㅠ 정말 재정신인긴아 아닌것 같습니다.

  • 2. ㅡㅡㅜㅜ
    '12.4.6 9:57 AM (114.204.xxx.151)

    어째요 정말 무서워요... 어떻게 이런...

  • 3. ㅇㅁ
    '12.4.6 10:11 AM (125.131.xxx.50)

    물타기 그만 하세요. 그 미친놈의 정신이상 범행을 외국인혐오증으로 연결짓지 마십시오.

  • 4. --
    '12.4.6 10:11 AM (1.245.xxx.111)

    가끔 인터넷에서 중국 사람들 많이 지나가는 도로 한복판에서 칼로 사람 찌르는 동영상 보면 ...끔찍해요..아무도 안도와 주고..중국은 그런 경우 많다든데..어휴..

  • 5. 그냥
    '12.4.6 10:18 AM (110.70.xxx.84)

    물타기로 몰아갈 문제가 아닙니다. 심각한 수준에
    도달해 있고 사회 전반적으로 인식을 공유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입니다. 외국인 노동자 문제..그 이면에 숨겨진 수많은 이해관계와 더러운 뒷거래에 의해 국민들이 이러한 피해를 입는거구요..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선거를 잘 치루어야 할 이유중의 하나이구요..

  • 6. ㅇㅁ
    '12.4.6 10:28 AM (125.131.xxx.50)

    참..가지가지 하십니다. 선거에 이용할 것이 그렇게까지 없습니까?
    안타깝고 소름돋는 범죄이지만, 그 미친놈에게 죄를 물어야지 성실근면하게 일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을 전체를매도하지 마세요.

  • 7. ..
    '12.4.6 10:32 AM (210.109.xxx.248)

    누가 외국인 전체를 매도했나요???
    지금 조선족 노동자 이야기 하는거에요. 왠 물타기타령.
    최근 성폭행살인하면서 시신을 저렇게 훼손한 경우가 없었네요.
    조선족 노동자하고 연결시키지 말라는 사람들! 본인만 조선족 노동자하고 어울리며 잘 사세요.
    나라면 조선족 노동자 밀집지역은 조심할테니까.

  • 8. **
    '12.4.6 10:39 AM (175.117.xxx.251)

    성실 근면한 외국인만 들이도록 입국심사를 좀 철저히 했으면 좋겠네요.
    전에 모 티비에 보니 동정심만으로도 입국허가하더라구요.
    저런 범죄 저지르면 개네 나라에선 즉각 사형이겠죠.
    우리나라처럼 피해자 인권 중요시 하는 나라는 아주 천국이겠네요.

  • 9. ..
    '12.4.6 10:49 AM (210.109.xxx.255)

    저 흉악한 짐승같은놈이 조선족 노동자인것과는 상관없다. 단지 그 사람이 그래서 그런것 뿐이다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인근에 집 얻어 이웃하면서 애 키우면서 살수 있습니까? 그들은 단지 성실하고 선량한 사람들이니까.
    그럼 본인만 그렇게 사세요. 물론 성실한 사람도 있겟지만 아닌 사람도 적지 않겠죠.
    칼같은거 품고 떼로 지어다니거나 패싸움하고 쓸데 없이 치근덕거리듯 말 붙이는거 자체가 위협이 되는거에요.
    경각심을 일깨우는건데 뭐가 잘못되었나요. TV에서 조선족 범죄가 늘고 하니까 조선족 출신 사람이 스스로 방범대를 조직해서 활동한다고 하더군요. 인식이 안좋으니까요. 인식이 안좋은게 잘못된게 아니라 인식을 안좋게 만든 원인이 크게 잘못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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