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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욕나오는 택배회사네요

짜증 조회수 : 5,997
작성일 : 2012-04-05 17:57:39

물건받을게있는데 월요일에 보냈다구 하는데 아직도 안왔네요

 영업소는 어제오늘 몇번전화해도  받지도 않구 대표전화로 하니깐 택배기사조회도안된다구 합니다

진짜 이런 택배회사 첨보네요

대부분 택배는 하루만에 받아보는데 제주도에서 보내도 그다음날 받는데 참 희한합니다

이렇게 엉망으로 택배회사 운영하는데 안망하는게 신기할정도네요ㅡㅡ

한진택배 문제가 많은 회사네요 정말 욕나옴

상담원은 자기네도 연락해봐도 연락이 안된다 기다려달라만 하는데 정말 짜증납니다

오기는 오는걸까요? 혹시 한진택배 늦게 받으신분 계신가요?언제올지 기약도 없네요

 

IP : 211.48.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2.4.5 6:01 PM (211.237.xxx.51)

    송장 번호 알면 어디까지 왓는지는 추적되지 않나요?
    월요일에 보냈는데 지금 까지라면 심하긴 심하네요
    한진택배는 지금까지 당해본적은 없는데;;
    저는 지금 동부택배때문에 열받아서 ;;;
    기다리고 있는중..

  • 2. ...
    '12.4.5 6:03 PM (119.64.xxx.92)

    저도 어제 와야하는거 아직도 안오고 있어요. 좀 전에 기사한테 전화했는데도 안받고.
    한진택배 지금 무슨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한번도 이런적이 없는데.

  • 3. 짜증
    '12.4.5 6:08 PM (211.48.xxx.133)

    어제부터 배송원이 배송준비중이라구는 떠있네요.. 검색해보니 한진택배 악명높은 택배회사네요
    원래 배송느리구 전화 안받는다구 합니다 여태 다른택배회사들은 다 그다음날 받았는데 이런적이 처음이라서 정말 짜증나네요 상담원도 어제랑 말이 자꾸틀리구 어제말로는 오늘 받아볼수있다구 하더만 오늘은 또 자기네도 연락이 안된다구만 합니다 정말 이러다 물건 못받는건 아닌지ㅠㅠ

  • 4. gb
    '12.4.5 6:08 PM (121.151.xxx.146)

    저도 한진택배 정말 할말 많네요
    택배를 집에서 받은적이없어요
    노상 관리사무소에 맡기고 맡겼다는 문자하나 없이 있다가 인터폰와서 가지려 갈때가 많아요
    집에사람이언제나 있는데 말입니다

    반품신청해도 오지않아서 전에는 일주일간 기다려서 하도 열받아서
    이젠 한진택배이면 반품신청을 하는데 제가 직접 우체국에 가져다 주는것으로해요
    저희집바로앞이 우체국이라서 다행이지 참

    정말 황당하기 그지않는데가 한진택배인것같아요

  • 5. 일랑일랑
    '12.4.5 6:15 PM (116.40.xxx.22)

    택배는 복불복인 거 같아요. 이동네에서 무슨택배가 좋았는데 다른데로 이사가서 보면 여긴 또 아니구...
    저희동네는 옐로캡이 별루예요..

  • 6. 저흰..
    '12.4.5 6:20 PM (210.117.xxx.193)

    괜찮아요..
    로젠 택배 아저씨 알기 전엔 꼭 한진만 썼어요..
    주택인데 대문까지 갖다 주는 택배 잘 없어서요..
    젤 친절하고..
    어느날 받은 택배가 모조리 로젠이다 보니 아저씨가 울집을 외워..
    그 이후론 로젠만 이용하지만 받을 땐 한진 좋아요..
    지역이나 동네에 따라 좀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 7. ㅇㅁ
    '12.4.5 6:31 PM (122.32.xxx.174)

    택배는 동네 영업점 담당 기사의 인성에 따라서 호불호가 나뉘게 되더만요
    힘든것은 알지만, 어떤분은 아주 사납고 불친절한 택배기사가 있고, 묵묵히 배송을 잘해주시는분도 있고 그렇더만요

  • 8. leyna
    '12.4.5 7:39 PM (125.129.xxx.75)

    저희 동네도 완전 별루에요.
    집에 사람이 있어도 연락 안하고 경비실에 맡기고 문자 보내고 가버려요.
    택배 요청사항에 미리 전화달라고 해놔도 절대 전화 안하네요.

    담엔 지마켓같은데서 살때 한진택배 이용하는 판매자한테는 구매안하려구요.-_-;

  • 9. 한진택배 완전 싫어서
    '12.4.5 8:20 PM (39.112.xxx.162)

    우체국으로 갈아 탔어요...
    분실 염려도 없고 안전해서 좋더라구요
    요즘도 보내는 쪽에서 한진으로 오면
    아예 집으로 전화도 한하고 정문 경비실에 두고 가요
    다음날 인터폰이 와요
    짜증나게 정말 ...

  • 10. 서울 ㅅ
    '12.12.22 12:08 AM (124.5.xxx.134)

    택배아저씨 서비스직에 파이예요
    빼빼 까칠 할얘기 다하는 부딪히고 싶지 않은
    유일한 동네 택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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