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럭미역국 어찌 끓일까요?

말린우럭 조회수 : 1,959
작성일 : 2012-04-04 23:40:34
저번에 바보엄마 보고 말린우럭미여국 너무 먹어보고싶어 마트에서 3000천원짜리 우럭 한마리 사왔는데 이걸 건조기에 말릴까요? 아니면 그냥 끓여도 될까요? 끓이는 비법도 있으심 꼭좀 일러주세요 먹어보진못했지만 자꾸 상상하게되서 궁금해죽겟어요ㅡ ㅜㅜ
IP : 59.18.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세개
    '12.4.4 11:50 PM (110.70.xxx.119)

    생우럭도 맛납니다
    미역을 참기름에 달달 볶고 물을붓고 끓인다음
    펄펄 끓을때 우럭 넣고 끓이면 됩니다
    간은 국간장이나 액젓으로 해도 되구요

  • 2. ...
    '12.4.5 12:25 AM (175.126.xxx.17)

    시댁 갔다가 형님이 끓여주신 생우럭미역국 먹어봤었는데 맛있더라구요. 경상도 지역에서 생선으로 미역국 끓인다고 말로맏들을땐 비리지 않을까했는데, 전혀비리지 않고 너무시원하고 맛있었어요. 바다쪽 지역이라 정말 바로잡은것 사와서 그랬는지..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저도 그드라마 보면서 말린우럭미역국은 어떨까 궁금했어요..시댁이 통영 근처인데 말린우럭먹는건 아직 못봤거든요..

  • 3. 아우아우
    '12.4.5 12:50 AM (221.149.xxx.158)

    이 밤에 그런 말씀 하심 아니아니 아니되어요
    그건 정말 푹 고아야 해요.
    사골 끓이듯이요.
    안목항 횟집에서 우럭 미역국 파는 것 먹어 보고 정말..
    아직도 그립네요...
    옆에 계시던 시댁 큰어머님 것 까지 뺏어 먹고 싶을 정도 였어요..
    맛있게 만드시고 후기 올려주세요..

  • 4. 서산댁
    '12.4.5 12:59 AM (112.166.xxx.136)

    말린우럭을 끊이실때는,,,
    한번 살짝 찐다음,
    뜸물넣고,,, 푹 끊이시면 됩니다.
    푹 끊이시다가, 나중에 미역을 넣어 보세요.
    저희 서산의 음식중 우럭젓국이 있는데,,
    이밤에....
    생각이 나네요.

  • 5. 원글
    '12.4.5 8:23 AM (59.18.xxx.132)

    모두들 감사해요 오늘 맛있게 끓여볼게요^^ 행복하세요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037 현재 미국주식 달리는 호랑이가 이 4종목 인가요? ㅇㅇ 09:25:51 91
1809036 남편 좀 씁쓸하네요 2 글루미선데이.. 09:24:59 162
1809035 김선태 호르무즈행 1 .. 09:20:25 381
1809034 제가 올린글을 보고 툴젠을 산 사람들을 위한 마지막글.. 주식 09:12:42 348
1809033 유상증자 할 주식인지 미리 알 수 있는 방법?? 2 알고싶다 09:12:39 241
1809032 카페음료 종류 바꿔가며 마시나요? 3 음료 09:06:45 241
1809031 홈플 사라져서 아쉬운 것 11 08:58:58 846
1809030 85세 전에 죽는 충격적인 이유 8 08:58:01 1,678
1809029 어버이날 당일 전화 8 ㅇㅇ 08:55:45 540
1809028 이란 하르그섬 주변에 대규모 기름 유출 1 지구가죽어가.. 08:52:32 324
1809027 원래 아파트는 방송 많이 하나요? 11 ㅇㅇ 08:42:24 562
1809026 31기 나솔 캐리커쳐 대박이에요 6 우와 08:40:46 786
1809025 바이타믹 e310 어떤가요 ..... 08:37:39 83
1809024 Cma 발행어음이 뭐죠? 6 Oo 08:36:17 337
1809023 윗집에 그냥 올라갈까요? 7 08:34:02 868
1809022 21세기대군부인 작가 말이에요. 2 궁금 08:21:06 1,153
1809021 요즘 초고도 비만 많이 보여요 19 ........ 08:20:51 1,679
1809020 쿠팡 9 냉장고 08:20:00 436
1809019 어버이날 지나고 분노 비슷한... 13 뜬금 08:12:58 2,223
1809018 엔비디아는 왜 시원스럽게 못가나요? 14 ㅇㅇ 08:01:57 1,488
1809017 책속의 좋은 글 3 07:57:52 381
1809016 불우한가정환경이 싫은 이유 8 가정 07:57:17 1,201
1809015 조기 은퇴를 목표로 하는 딩크가 돈 관리하는법 9 07:47:18 1,322
1809014 땅값이 집값 15 아파트 07:30:52 1,503
1809013 저 잘하는거 3가지 있어요 19 07:22:45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