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크루즈5 타는분 품평 좀 해주세요.

고민녀 조회수 : 3,315
작성일 : 2012-04-04 22:34:12

가격이나 크기가 무난해 보여서

크루즈5를 살까 하는데요 ..

실제로 타고있는 분들의 생생한 품평 좀 들어보고 싶어요.

 

크루즈 실물 보려고 쉐보레 매장들어갔다가

이것저것 질문하던끝에 등떠밀려 쫓겨났어요 ㅜ.ㅜ

내가 차 안사게 생겼나? ^^;;;

 

양말 하나를 사도 무늬도 보고 질도 보는데

하물며 차를 사는데 덥석 사진 못할진대

등떠밀려 쫓겨나니 기분 완전 더럽네요.

 

크루즈 얘기하다가 갑자기 하소연을..

 

암튼 실제로 타고있는 분들의 고귀한 품평 기다립니다 ^^

IP : 116.126.xxx.6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너부리0
    '12.4.4 10:47 PM (115.69.xxx.252)

    크루즈5는 아니지만 2009년 11월에 출고된 라세티 프리미어 1.8(현재는 크루즈로 바뀜)를 타고 있습니다. 10년식부터 미션이 경량 미션으로 바뀌었다고는 알고 있는데 일단 제가 현재까지 느낀 점을 적을게요. 1.6은 피하라는게 오너분들의 공통된 의견이구요. 동급차량에 비해 출발시 좀 굼뜨는 면이 있습니다. 승차감은 딱딱한 편이라 푹신푹신한 것을 좋아하신다면 비추구요. 다만 고속 주행시에는 안정감 있게 코너를 돌아나갑니다. 핸들링 감은 역시 동급 타사 차량에 비해 무거운 편이구요. 실내공간은 제일 작을 거에요.

    그러나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안전성과 주행 안정성은 타사 동급 차량에 비해 좋다는 평가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

  • 2.
    '12.4.4 11:00 PM (110.9.xxx.208)

    왜 등떠밀려 쫒아낸 차를 타시려구요? 저같으면 안사요.

  • 3. 크루즈
    '12.4.4 11:06 PM (112.146.xxx.8)

    안정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 크루즈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개발된 차량이라서 세이프티 리콰이어먼트가 터무니 없이 높았답니다. 지엠 엔지니어들이 짜증나서 똑같은 조건으로 경쟁차종 내구 테스트 돌렸더니 테스트 도중에 바디 크랙이 발생해서 테스트 중단 했다는 전설이 있을 정도지요. 안정성 만큼은 두말할 필요없이 최고구요..
    크루즈5는 그냥 크루즈랑 똑같구요 대신 해치백 스타일이라서 트렁크 활용하기가 무척 좋아요.
    실제로 트렁크 열어보면 감탄사가 나올 정도지요, 단점은 디자인이 쉽게 질린다는것... 그것 빼고는 흠잡을데 없는 차량입니다.
    디젤 엔진도 고려 해보세요, 진동 소음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2 인문논술 언제부터 할까요? 학부모 19:08:07 1
1808971 빚 제때 못 갚는 기업 속출…속타는 은행들 1 .... 19:03:40 115
1808970 대파값 가지고 난리를 치더니 1 19:01:12 194
1808969 다음주면 170만 닉스 될듯. ..... 19:00:35 198
1808968 혹시 실수로 급여 누락되는 경우도 있나요? 2 기분안좋음 18:54:14 219
1808967 습기 가득 촉촉하고 쫄깃한 빵 8 ... 18:45:11 447
1808966 상진건설 쓰레기 잡주 처단해라 1 빈깡통 18:44:32 379
1808965 백수린 작가 동네 궁금해요. 2 18:35:52 338
1808964 조계사에 등장한 '낯선 스님'...스님들 빵 터진 반응 1 .... 18:33:44 660
1808963 1인가구 자산 1억 2천 정도면 13 .. 18:32:44 963
1808962 일요일에 갔다 월요일에 오는 대학 mt도 있나요 5 18:28:29 504
1808961 저는 큰돈은 못벌어요 6 .. 18:28:19 1,123
1808960 에어프라이기 뒤늦게 샀는데 3 123 18:25:50 519
1808959 몇 년만에 연락오는거 십중팔구 돈 때문이죠? 9 ㅇㅇ 18:20:52 791
1808958 상지건설 주식 유증땜에 자살하고싶어요 6 them 18:20:30 1,440
1808957 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완전 공포영화같네요 3 ........ 18:16:34 938
1808956 혹시 몇살때까지 키가 크셨나요? 5 .. 18:14:10 244
1808955 밀폐용기 안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5 ... 18:09:50 504
1808954 자유에요 3 아싸뵤 18:08:44 402
1808953 윤석열 측 “쇼츠에 긁혔다?”…재판 중계 막아 달라 주장 6 2분뉴스 18:03:52 882
1808952 북구 만덕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참석한 하정우·한동훈 ,, 18:03:49 264
1808951 외국인 이틀째 투매에도 '꾸역꾸역' 상승 ㅋㅋ 7 ㅎㅎ 17:52:24 1,066
1808950 하정우가 국힘에서 정치할 줄 알았다던데,, 3 .. 17:50:01 905
1808949 이웃집 중딩아이가 남친과 길에서 뽀뽀하고 다녀요 3 17:41:08 1,298
1808948 한동훈 아내 이미지 좋네요. 97 괜춘 17:40:21 2,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