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개월만 단기로 지내려면, 어떤식의 거처 구하는게 젤좋나요??

.. 조회수 : 1,176
작성일 : 2012-03-27 17:03:49
전라도 광주에서 4개월만 지내일이 생겼는데..
오피스텔이나 아파트 월세 구하자니 복비도아깝고 이래저래 번거롭기도하고 복잡한것 같아서요..
집구할땐 당연한것들이지만 4개월밖에 안있을거라서, 또 제가 지금 많이 지쳐있는상태라서 몸건강도 그렇고해서.. 좀더 간단한방법 없을지 찾고있는데요..
단기로 지내기에 어떤숙소를 어떤식으로 구하는게 젤 좋을까요??
도움말씀 부탁드려요~~ㅠㅠ
IP : 211.246.xxx.12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7 5:06 PM (124.51.xxx.157)

    혹시 혼자지내시면 고시텔도괜찮구요.. 근데 하루종일 있음 답답해요.. 직장생활하시거나 활동많으신분
    잠자거나 잠시 쉬는건괜찮구요...

    나머지는 복비때문에 권해드리기 좀 그렇네요..

  • 2. ..
    '12.3.27 5:15 PM (211.246.xxx.125)

    답글 감사해요~~근데 제가 건강땜에(건강이 많이안좋은상태) 음식도 신경써 해먹고 족욕도 하고 해야해서 고시텔은 힘들것 같아요..ㅠㅠ

  • 3. 레지던스
    '12.3.27 5:42 PM (61.84.xxx.89)

    레지던스 장기투숙하는 건 어떨까요? 한달에 백만원 정도 깨지긴 하겠지만 복비랑 이것저것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건 좋을것 같은데요.

  • 4. ..
    '12.3.27 5:49 PM (1.225.xxx.32)

    모텔급 호텔에 장기 투숙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264 말없이 절연 11 친구야 2012/03/27 10,484
90263 10년 전에 사라진 가족이 돌아왔어요. 27 무명씨 2012/03/27 14,515
90262 오늘 정말 매력적인 여자분 봤어요 ^^ 46 야가시아크 2012/03/27 21,179
90261 인천공항 skt 라운지 없어졌나요? 1 .. 2012/03/27 4,818
90260 주택연금(역모기지론)부부공동명의는 안되나요? . 2012/03/27 2,901
90259 자동차보험 에듀카 어떤가요? 3 궁금 2012/03/27 3,330
90258 오호라 양파스프 15 이점 2012/03/27 3,446
90257 실비보험 알아보고 있어요. 5 실비보험. 2012/03/27 1,631
90256 아니 지금 우리 윗집 7 다다다다 2012/03/27 2,407
90255 여자도 골프배우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나요? 4 gma 2012/03/27 3,017
90254 이비인후과약이랑 소아과약 함께먹음안되죠.. 3 2012/03/27 1,175
90253 다신 이러지 말아야지...친구인데 대체 왜 그럴까요? 8 후회 2012/03/27 3,047
90252 손수조의 죄 10 2012/03/27 2,447
90251 인천에서 쓰레기 수거차에 아이 치어죽은거 아세요? 3 당근 2012/03/27 2,096
90250 아까부터 왜 괜히 짜증나고 신경질이 나는가 했더니.. 3 ... 2012/03/27 1,951
90249 경주 1박2일 일정좀 봐주세요^^ 벚꽃 언제필까요~ 3 호도리 2012/03/27 1,323
90248 강남 교통상황 최악이네요.. 7 바느질하는 .. 2012/03/27 2,156
90247 저렴이 후라이팬좀 봐주셔요..두개 같은건지요? 행복온라인 2012/03/27 883
90246 스마트폰.. 와이파이는 무료?? 5 스맛 2012/03/27 2,169
90245 임신이랑 직장이랑 고민되요 6 걱정 2012/03/27 1,424
90244 모자 매일쓰고다니는것 이상해보일까여? 16 궁금 2012/03/27 6,141
90243 인보증 2 문의 2012/03/27 3,171
90242 아이가 하교길에 모르는 아이에게 맞았습니다. 6 가슴아파 ㅜ.. 2012/03/27 1,625
90241 서울시, 카메라로 노숙인 마음의 문 열어 外 세우실 2012/03/27 1,140
90240 빨래를 처음 삶는데 세제 수증기 맡기가 괴롭네요. 5 에효 2012/03/27 1,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