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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가 느껴지는 네**체크아웃 영원히 아웃~

**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12-03-27 10:02:56

세상에 마흔 중반에 인터넷 쇼핑하다가 혈압으로 쓰러질 것 같네요.

네**체크아웃으로 연동된 모 사이트에서 옷 구매했는데 하나는 오지도 않고

주문한 두 개는 쓰레기를 보내오질 않나...

암튼 그런 과정에서 환불, 취소 들어갔는데

서로 미루는 바람에 15일 동안 씨름하고 있습니다.

별 것 아닌데 계속 미루고 여기서 해라, 저기서 해라...

1대1 문의 주면 또 2, 3일 소식 없고..겨우겨우 전화통화되면

이미 처리되었다 그 쪽 가서 알아봐라..

정말 살의가 느껴질 정도예요.

아휴...

IP : 115.143.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2.3.27 10:09 AM (175.116.xxx.120)

    소셜에서도 그런 일 다반사죠..
    아주 사기꾼 양성소 같습니다..ㅠ.ㅠ

    그루폰에서 올가 상품권 샀는데 문자가 안 와서 모르고 있다가 들어가니 날짜도 한달인가 이내에 등록이라 이미 날아가버렸더라구요..
    비슷한 상황의 사람이 많았는데 안된다고 땡.. 6000원만 날렸죠.. 10명이면 6만원100명이면 60만원..그냥 날름 먹었다죠..

    얼마전 안 쓴 쿠폰 환불제도가 생겨서 그나마 그런 일은 덜 일어날테죠..ㅠ.ㅠ

    인터넷 상인?들 단속 좀 해야되요..

  • 2. 음...
    '12.3.27 10:26 AM (218.234.xxx.27)

    안좋은 상점을 만나셨나봐요. 저도 네이버 체크아웃 연결된 사이트에서 구두를 몇켤레 주문했는데 전 감동받았거든요..
    제가 한 3년 전에 하프클럽에서 사고 싶던 구두가 있었는데 살까말까 하다가 품절되었어요. 그 구두를 지난 여름에 네이버 체크아웃 연결된 사이트에서 발견, 주문했지요. 그런데 그 사이트에서도 "품절된 구두가 사이트에 올라가 있었다, 공장에 확인해보고는 있는데 주문을 취소하셔야 할 수도 있겠다"고 전화를 주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공장에서 1만 3천원짜리 샌들 1개를 직접 가져와서 보내주셨어요..

  • 3. 이루펀트
    '12.3.27 11:51 AM (211.41.xxx.32)

    네이버 체크아웃 너무 무책임한 시스템입니다.
    자기네들 점유율만 믿고 그냥 업체에서 수수료 받아먹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건데
    애프터 케어 전혀 안되고
    상담원 수도 턱도 없이 적은지 문제가 있어 글 올려도 함흥차사고..
    요즘 네이버가 많이 맛이 간 것 같아요..
    예전 라이코스, 야후의 현재가 어떤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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