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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쁨을 주는 사람이란 걸 언제 느끼세요 ?

..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12-03-25 23:50:02
저도 전화 잘 안 거는 사람인데 조금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관련글을 되게 유심히 읽고 댓글도 달았어요. 
전화 거는 걸 주저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내가 상대에게 주는 기쁨........을 저평가 해서라고. 상대에게 기쁨 주는 존재라는 걸 간과해서라고. 


어떨 때 느끼세요 ?  내가 기쁨 주는 존재라는 걸요. 
저는 표정. 
2 초 안에 휙 지나가기는 한데. 
나를 보자마자 상대 입가의 미소가 눈가로 번지는 걸  볼 때 확신 해요. 
아, 내가 기쁨을 주는 존재구나. 


혹은 저쪽에서 나를 보고 막 달려 올 때.


 
 
IP : 211.207.xxx.1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26 12:46 AM (122.32.xxx.183)

    고민상담까지는아니어도 묵묵히 들어주고 내생각 얘기해줬을뿐인데도
    상대방이 한결 가벼워할때... 지나가는 칭찬 한마디 덕담 한마디에
    격하게 고마워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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