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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는 김밥은 서걱서걱 할까요?

조회수 : 1,979
작성일 : 2012-03-25 17:25:34
김밥집에선
일부러 밥을 적게 넣어서 그럴까요?
밖에서 파는 김밥 먹으면 모래 씹는듯이 재료가 다 따로 놀아요.
참기름의 고소한 맛도 없고요.

좀전에 집에서 했더니, 맛있긴 한데
목이 메여 죽을뻔 했습니다
밥이 질게돼서..밥이 너무 많아서 ㅋㅋ
IP : 1.251.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5 5:27 PM (112.151.xxx.134)

    그것보단...파는건 찐밥이라서 서걱서걱한 듯해요.

  • 2. ㅇㅁㅁㅁ
    '12.3.25 5:30 PM (122.32.xxx.174)

    참기름, 쌀, 달걀, 단무지등등....재료들 자체가 저질 저렴한것들로 만드니 그렇지요
    얼마전 수도권 일대 김밥집과 제과점에 썩은달걀 공급하다 잡힌 일당 생각도 나고......ㅠ

  • 3. 원글
    '12.3.25 5:49 PM (1.251.xxx.58)

    저는 파는건 다 서걱서걱하고...입에 잘 들어가지가 않아요...못 믿겠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여튼 제가 만들고 난후에는 사먹는일은 거의 없거든요..

  • 4. 존심
    '12.3.25 10:05 PM (175.210.xxx.133)

    사먹는 김밥이 집에서 하는 김밥보다 맛이 없는 것은...
    내가 한 음식에는 관대하게 대하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파는 김밥이 집에서 만든 김밥보다 맛 없게 하면
    문 닫을 각오를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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