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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다지기 써보신분 계세요?

.. 조회수 : 2,450
작성일 : 2012-03-21 07:35:46
둘중에 무척 고민되네요
게푸는 저렴하고 부피가 작아서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양많은거 할땐 불편할거같고(두식구입니다만)
세척도 다 분해해서 해야 할거 같고요....

콘스타는 부피는 좀 크지만 그만큼 대용량도 할수있고(미니다지기도 주고) 탈수 반죽 등이 가능하단 장점이 있고
세척도 편해보이는데 칼날보면 무서워보여요~~부피도 크고...


혹시 써보신분들 계시나요~?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0.70.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21 8:11 AM (112.148.xxx.242)

    게푸랑 파인컷이랑 다 가지고 있는데요.
    게푸는 정말 비추에요.
    날 이 네개 있는데 그 중하나가 찢어져서 나갔어요.일년도 안돼서요...
    제가 거기디 쇳덩이를 간것도 아닌데요..
    AS도 없고요... 불편하고요... 파인컷이 더 편해요.

  • 2. 두식구면..
    '12.3.21 8:14 AM (116.121.xxx.61)

    저는 게푸가 훨씬 편합니다.
    장점-보관용이/디자인도 예쁘고/다져진 모양이 예쁩니다. (칼로 직접 다진 느낌? )
    단점- 큰 깍뚜기 정도로 썰어 넣어야 하고/ 양파 막이 칼날부분에 걸리면 빼내야 하고/ 설겆이 할때 매번 브러쉬같은걸 이용해야 합니다.
    콘스타
    장점-대용량 용이 (이건 해볼일일 없어서요^^) 설겆이 용이/
    단점-다져진 모양이 안예쁨 ^^; (연필깎으면 버리는 부분처럼 옆으로 길고 뾰족한 모양으로 다져짐)
    한자리 차지하고 앉아있음.칼날 무서움

  • 3. 로긴
    '12.3.21 9:34 AM (124.54.xxx.160)

    콘스타 한 달째 싸용 중이랍니다.
    미니 다지기는 거의 달걀 섞기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계란말이나 달걀찜 등등 달걀 휘리릭 섞기 좋아요.
    미니 다지기는 어깨가 금세 아파져서 자주 사용하기는 ......

    콘스타 탈수는 사용 안 하구요. 넘 작아서요.
    김치당근양파 다지기 편해요. 윗님 말씀대로 모양이 안 이쁜 것 같긴 한데 저는 신경 안썼구요.^^;
    부침개 반죽 섞기도 잘 되구요. 세척도 편해요. 칼날이 많이 무섭지는 않던데요.
    채칼은 기대를 했는데 별로네요. 그래도 양배추도 채 썰고 당근도 썰고 그래요.
    베르너 채칼이 있긴 한데 요즘은 그냥 콘스타 하나로 다 하니가 편하긴 해요.

    이상 꼼꼼하지 않고 막 사용하는 사람의 리뷰였음다~

  • 4. @@
    '12.3.21 9:34 AM (222.98.xxx.193)

    콘스타 추천이요
    정말 너무 편해요. 모양은 반듯반듯 아니지만 어차피 만두. 짜장. 카레. 볶음밥. 죽 만드는 재료 가는거니 상관없지요
    전 탈수기로도 아주 잘 써요
    단 너무 잘 갈려서 한두분 돌리곤 봐야해요(어느정도로 갈아진건지)

  • 5. @@
    '12.3.21 9:35 AM (222.98.xxx.193)

    한두분->한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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