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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뉴코아 아웃렛에서 이 폭행 장면 목격하신 분 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강가딘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12-03-20 13:50:05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아이 둘 데리고 무빙워크 타던 애엄마가 본인을 폭행한 다른 손님과 그 과정을 방조한 직원에 대해 쓴 글인데요. 폭행한 사람이 핸드폰 번호를 남기고 갔는데 엉터리 번호라네요. 혹시 상황 목격하신 분 있으시면 좀 도와주세요. 나참, 왜 이리 어이 없는 일들이 많이 생기는지..뉴코아측의 대응도 무척 엄하네요..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767...

IP : 211.196.xxx.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20 1:54 PM (220.72.xxx.65)

    세상에 왜이렇게 그지같은 것들이 많죠?

    또라이들이 천지에요 천지~

  • 2.
    '12.3.20 1:56 PM (110.70.xxx.230)

    어이가 없네요
    도망친 인간들 못 잡으면 뉴코아에서 책임져야 할 것 같은대요
    엄청난 짠돌이 기업같던데 ...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자주 가는 곳인데 ...

  • 3. dma
    '12.3.20 2:01 PM (125.152.xxx.252)

    제가 근처 살아서 강남뉴코아 거의 매일 가는데
    저는 저런사람들과 마주치기 싫어서
    아침 7-8시 경에 장보러 다니네요. 다행히 24시간 하는 곳이라서.

    그리고 무빙워크앞의 직원들이 본래 좀 어벙하고 빠릿빠릿하지가 못하더라구요
    여자가 서있는 경우도 있고 젊은 남자들이 서있는 경우들도 있는데
    고객들이 뜸한 시간에는 휴대폰만 쳐다보다가
    제가 카트를 끌고 내리는데도 잡아주지도 않고 멀뚱히 쳐다보고 다시 휴대폰으로 시선 고정.

    마트에서 포장코너에서는
    청소부 아저씨가 꼭 자기 청소나 뒷정리 한다고 카트를 아무말 없이 갑자기 팍팍 밀고 그래요.
    잠깐 실례합니다 라는 말이고 뭐고 없이 다짜고짜 옆에 불쑥나타나서 밀기도 하고..

    어쨌든 주변에 자이단지 래미안 단지등등 큰 아파트 단지는 많고,
    대기업 계열 슈퍼는 곳곳에 있지만
    대형마트는 이 곳 뿐이어서인지 서비스에 그닥 관심이 없는듯.

  • 4. 직원들도 문제고
    '12.3.20 2:10 PM (14.58.xxx.65)

    자주가는데요... 직원들끼리 잡담하는 경우도 종종 보고 붐비는 시간에 그러면 쫌 답답합니다..
    근데 내리는 무빙워크 내리는 지점에 앞사람들이 멈춰 서 버리면 연쇄충돌 뻔한 거 아닌가요?

  • 5. 강남뉴코아
    '12.3.20 2:17 PM (220.72.xxx.65)

    저는 가끔 가는 사람인대요
    거기 직원들 대체적으로 친절과는 거리가 멀더라구요

    그렇게 안해도 올사람 다 온다 이런 배짱심리죠
    자리 위치가 아파트로 둘러쌓인 중앙에 차지하고 있으니 정말 금싸래기 위치죠

    게다가 24시간 킴스는 돈많은 졸부집 젊은애들까지 심야에 와서 돈 많이 써주고 가죠
    장사 잘되죠 뉴코아 강남이 이랜드 계열 뉴코아중에서 제일 장사 잘되요

  • 6. ..
    '12.3.20 2:54 PM (125.152.xxx.147)

    그 직원 짤라야겠네...

    뉴코아...이젠 가기 싫어진다.

  • 7. 민트커피
    '12.3.20 3:22 PM (183.102.xxx.179)

    일단 인터넷에 올라온 글은 50%만 믿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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