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이요.
회사다닐때는 회식 술자리후 꼭 베스킨라빈스 한통씩 사들고와서 먹었는데요.
회사 그만둔 지금도 그 습관이 남아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네요.
제친구는 라면이나 국수가 땡겨서 항상 끊여먹거나 심지어 사먹고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하드나 콘말구 스푼으로 떠먹는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아이스크림이요.
회사다닐때는 회식 술자리후 꼭 베스킨라빈스 한통씩 사들고와서 먹었는데요.
회사 그만둔 지금도 그 습관이 남아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네요.
제친구는 라면이나 국수가 땡겨서 항상 끊여먹거나 심지어 사먹고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하드나 콘말구 스푼으로 떠먹는 아이스크림이 땡기네요.
저랑 비슷^^
신랑과 둘이 마실땐 꼭 베스킨 들러 콘 하나씩 먹고 들어오구요~
너무 늦었을땐 담날 집앞 슈퍼에서 붕어싸만코라도 사먹어요.
하드말고 우유 들어간게 땡기더라구요. ㅎㅎㅎㅎ
제 친구는 술마시면 라면을 먹어야 잠이 온다고 만취해서 들어가도 꼭 먹고 자더라구요.
저도 빵이나 아이스크림이요~ 윗분님처럼 하드 말고 아이스크림 ^^
저는 복국이요. 근데 꼭 맑은탕이어야 해요. 지리라고 하는...
복 매운탕도 아니고 꼭 복지리가 먹고 싶어요.
미나리 살캉하게 씹히는 맛도 좋고 시원한 국물맛도 좋고.
저는 술 많이 마신 날 아침에 복지리 먹으면 국물 한방울 안남겨요. ㅎㅎㅎ
제 친구는 1차, 2차 후에 꼭 쌀국수 한그릇 먹고 들어가구요.
ㅋㅋㅋ 저는 커피요. ^^
이것도 일종의 습관 같아요.
처음에 몇번 그랬더니 이제는 술만 마시면 더 커피가 땡기더라구요. ^^
짬뽕이요 ㅎㅎㅎㅎ
커피.....밀크 커피^^
어머!! 저랑 진짜 비슷하세요!!!
저는 신랑이랑 종종 동네 갈매기집에 가서 소주잔 기울이거든요.
그리고 난 다음에는 항상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어느 순간 갖게 된 습관 같아요.
저는 그 중에서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 소프트콘 아이스크림에
초코시럽을 뿌린 것을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합니다~ ^^*
제 친구가 술먹고 나면 아이스크림 먹어요
전 당일엔 아무것도 안먹고 다음날엔 시원한 물냉면이 땡겨요~~
진한 아메리카노요.. 한여름에도 찬거말고 뜨듯한걸로다가..
데미소다 애플맛요
김밥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934 | 의사선생님이 손잡아주는거요, 일반적인 건가요? 30 | ........ | 2012/03/30 | 13,100 |
| 91933 | 봄비가 여름비처럼 내려요. 천둥치고 2 | .. | 2012/03/30 | 1,398 |
| 91932 | 짜장면 먹을때 소스에 흥건히 물생기는것 17 | 개나리 | 2012/03/30 | 22,027 |
| 91931 | 어제 짝 보니까 불여시 한 명 있던데... 12 | ..... | 2012/03/30 | 5,500 |
| 91930 | 돈버니까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14 | 손님 | 2012/03/30 | 12,255 |
| 91929 | 매실차를 물대신 먹음 살찔까요?? 5 | .. | 2012/03/30 | 2,743 |
| 91928 | 나물 대체할 만한 채소 요리 있으려나... 2 | 이놈의 나물.. | 2012/03/30 | 1,571 |
| 91927 | (원글 수정)옆지기가 모르는 내 이중인격.. 6 | 헉 | 2012/03/30 | 2,358 |
| 91926 | 수다공방은 가게가 어디 있나요? 3 | ... | 2012/03/30 | 1,615 |
| 91925 | 요미요미 이런조건에서? 4 | 결정 | 2012/03/30 | 1,269 |
| 91924 | 착한 울 아들(고1) 언어땜에 죽고 싶다는데.. 29 | 님들도와주세.. | 2012/03/30 | 3,863 |
| 91923 | 원자재 펀드 환율햇지 않된다는 뜻이? 1 | ㅇㄹㅇㄹ | 2012/03/30 | 1,243 |
| 91922 | 베트남 며누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를 알았다. 2 | 베트남 | 2012/03/30 | 2,966 |
| 91921 | 퀸침대 아이둘이랑 같이자니 자는게 자는것 같지 않네요 2 | 수면부족 | 2012/03/30 | 2,266 |
| 91920 | 박원순시장님은 데체.. 1 | 。。 | 2012/03/30 | 1,973 |
| 91919 | 마음이 공허하고 외로워요 2 | 바람 | 2012/03/30 | 2,261 |
| 91918 | 011 번호로 스마트폰 쓸 수 있는 방법 있나요? 11 | ㅇㅇ | 2012/03/30 | 2,828 |
| 91917 | 옥탑방 왕세자..다음 내용 궁금해요.. 10 | 꺼이꺼이 | 2012/03/30 | 3,616 |
| 91916 | 갑자기 82쿡사이트 속도가 엄청 느려졌어요.. 2 | 느려요.. | 2012/03/30 | 1,474 |
| 91915 | 주병진이랑 이소라랑 결혼해두 되겠네~ 21 | .... | 2012/03/30 | 13,687 |
| 91914 | 문도리코는 교수직에 학위까지 날아갈처지군요.. 2 | .. | 2012/03/30 | 2,385 |
| 91913 | 30대 노처녀의 짝사랑 고민 3 | 사람꽃 | 2012/03/30 | 5,903 |
| 91912 | 화장실청소 힘드네요~ 5 | ..... | 2012/03/30 | 3,280 |
| 91911 | 이런 남편이랑 살며 어떻게 마음 다스려야할까요? 3 | 마음이 화석.. | 2012/03/30 | 2,172 |
| 91910 | 발레 배우시는 분들..옷차림 어떻게 6 | /// | 2012/03/30 | 3,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