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뽁뽁이 효과 실감해요..

추웡 조회수 : 2,716
작성일 : 2012-03-12 10:41:39

엊그제 날씨 따뜻하길래 그래 겨울다 갔다 싶어

컴퓨터 있는 방 창에 붙인 뽁뽁이를 과감하게 훌렁 떼어버렸어요..

아이고....(정남아...)

어깨 시렵고 자판치는 손이 추워 곱아들어가네요 ㅠㅠ

7000원 짜리 뽁뽁이가 이렇게 대단한 효과가 있었다니...

한겨울 영하로 내려가는 기온에도 손이 시렵거나 어깨시린거 몰랐거든요..

당분간 몇년 이사갈 계획도 없는데

앞으론 겨울대비 뽁뽁이 니가 당첨이닷!!!!

ㅎㅎㅎㅎ

 

IP : 58.121.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창문
    '12.3.12 10:44 AM (218.232.xxx.35)

    창문 유리에만 붙여도 효과 있나요?
    어차피 창문틀 틈에서 들어오는 바람도 만만치 않다 싶어서
    겨우내 안붙이고 떨며 살았는데, 창문 유리에만 붙여도 따뜻햇던 거라면
    내년엔 정말 도전해 볼려구요.

  • 2. /3
    '12.3.12 10:47 AM (58.121.xxx.24)

    네 효과 대단합니다... 꼭 붙이세요 창문 닫히는데도 세로로 붙여 꼭 닫으시구요 찬바람 80프로는 막아줘요

  • 3.
    '12.3.12 10:51 AM (115.140.xxx.84)

    그게 유리의찬기운을 막는효과있는거같아요
    전 붙인상태에서 네임팬으로 비닐뒤쪽에
    일일이 어디창인지 써놨어요
    올겨울 또 쓰려고요^^

    그거 재단하고 자르는거 힘들어서요

  • 4. ....
    '12.3.12 11:17 A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봄이닷! 해서 다 떼어버리고 햇빛에 말려 둘둘 말아놨는데...
    집이 춥네요.. ㅠㅠ

  • 5. ..
    '12.3.12 11:22 AM (110.14.xxx.164)

    전 거기위에다 비닐 한겹 더쳤어요
    뒤 세탁기쪽만요 창하난 환기겸 전망때문에 남기고요
    귀찮아서 1년내내 둘까 싶어요 ㅎ

  • 6. ...
    '12.3.12 11:55 AM (121.134.xxx.92)

    저도 윗님처럼 뽁뽁이+비닐 쳤어요. 과연 효과있더군요.오래된 아파트라 겨울이 너무너무 추웠는데 올해는 그만 하더군요. 저희도 아직 그대롭니다.

  • 7. ~~
    '12.3.12 2:01 PM (121.142.xxx.228)

    저도 여기서 소식접하고 온 집안 유리 다 붙였는데 난방비가 작년겨울 대비 절반도 안나왔어요~ 효과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625 신종오 판사 죽음 자승스님 죽음 쌔하다 13:58:44 171
1808624 지긋지긋한 시어머니의 간섭이 싫어서 4 ㅡㅡ 13:56:39 249
1808623 기안84 작품 당근에 올라왔는데 판매가 1억 5천 1 오호 13:54:06 421
180862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일하기 싫어져요 9 주식 13:45:45 797
1808621 요즘 젊은 남자들 왜케 잘생기고 몸 좋구 키크지 2 /// 13:45:31 275
1808620 홈플러스.김병주회장은 지금 도서관 짓고 있는데?? . . 13:44:41 211
1808619 노후에 배당받으려고 증권주 다이소인데... 1 증권주 13:43:27 358
1808618 바르는 파스중에 냄새 거의 안나는건 없나요ㅜㅜ 2 통증 13:41:43 69
1808617 이효리 요가원 대표자가 이효리가 아니네요 13:41:13 771
1808616 개를 통제 할수 없는데도 키우는 사람이 많나봐요.. 2 ㅇㅇㅇ 13:38:47 235
1808615 하락 675종목 4 .... 13:33:58 861
1808614 신종오 판사가 심리중이었던 사건 8 0000 13:33:37 1,105
1808613 미래에셋 홀드하셨나요? 4 13:31:40 601
1808612 질석에 심잖아요 제라늄 뿌리.. 13:29:39 195
1808611 매도해서 동생들 좀 도와줄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요. 3 주식 매도 13:22:22 1,241
1808610 만나기만 하면 친정 자랑하는 동서 12 수수수 13:21:23 1,177
1808609 올케가 친언니였음 좋겠어요 8 은하수 13:19:05 1,300
1808608 노르웨이 연어 뉴스보셨나요. 오염도 충격 14 13:17:41 1,671
1808607 그냥 좀 웃긴 영상 1 ㄱㄴ 13:16:36 146
1808606 블로그 시작했어요. 1일 40회... 5 ... 13:13:23 660
1808605 권선징악 있나요? 10 권선징악 13:12:55 289
1808604 “조작 기소 드러났다”는데 뭐가 드러났는지 밝히길 20 .. 13:04:31 658
1808603 김건희 2심 판사가 죽었어요 29 사법부 12:52:49 3,433
1808602 돌싱엔 모솔 조지 6 123 12:52:27 717
1808601 시어머니께서 우리집 여인초를 다 잘라버리셨어요. 35 시어머니 12:51:37 2,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