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실금때문에 수술 하고 싶어요..

요실금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2-03-09 23:50:04
제 나이 46세입니다.아이 둘을 낳고 나니 요실금이 생겼어요~특히 둘째가 4키로로 태어나 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예전에는 웃다가도 소변 조절이 안되더니 요즘은 좀 나아졌긴 했는데요..최근에 줄넘기를 시작했는데 300개가 넘어가면 조절이 안되네요..수술하면 효과 좋은가요?아니면 좋은 운동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수술이 간단하고 효과가 좋다면 하고 싶기도 해요~댓글 간절히 기다릴께요~
IP : 124.51.xxx.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민트커피
    '12.3.10 3:52 AM (211.178.xxx.130)

    사촌언니 둘이 수술했는데 그다지...

    '케켈운동'이라는 거 검색해서 한 번 해보세요. 도움 많이 된다던데요.
    소변이랑 대변 참는 것처럼 근육 당기는 운동이요.

  • 2. ....
    '12.3.10 6:30 AM (14.56.xxx.210)

    둘째 낳은지 일주일... 첫 출산때 요실금 생긴거 약해서 그냥 지내다가 임신 하고 감기 걸려 기침할때마다 큰 애 기저귀를 제가 차고 있었어요. 둘째 낳고는 화장실 가고 싶다 싶으면 이미 일 저질러지고.... 선생님한테 요실그 어쩌냐고 물어보니 일단 케겔을 열심히 해보고 그래도 정 안되면 최후의 방법을 수술하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311 낼 삼전닉스 분위기 좋겠어요 2 ... 01:23:10 691
1827310 마운자로해서 살은 빠졌는데 3 ㅇㅇ 01:18:39 503
1827309 20대 한국남자들 참고인 조사에 비협조적 1 01:13:32 219
1827308 목에 멍울이 잡혀요. 2 ㅇㅇㅇ 00:50:02 494
1827307 팩폭날리는 수학학원쌤 13 00:49:38 684
1827306 경기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 왜 이런 건가요. 5 .. 00:46:11 899
1827305 치매 초기에 화내는 증상 1 ㅇㅇ 00:46:03 612
1827304 데이케어, 요양원 아주 좋아요. 맘에 들어요. 14 ㅇㅇ 00:44:12 719
1827303 입던옷 정리 요령 좀 알려주세요. zzz. ... 00:29:21 255
1827302 더불어근저당이래요, 아놔~~ 16 부끄럽다 00:28:02 1,196
1827301 마운자로 ㄴㄴ 00:27:25 252
1827300 풀잎님의 최근 글들은 정청래지지 내용들인데 9 .. 00:08:40 825
1827299 사건의뢰나 사건속으로 보니까 ........ 00:05:49 196
1827298 요즘 임은정검사장은 조용하네요? 6 ... 00:05:13 963
1827297 화학냄새로 머리가 아파요 .. 2 ㅡㅡ 2026/07/20 768
1827296 bts 월드컵 라이브에서 4 bts 2026/07/20 1,655
1827295 커트하려는데 샴푸 미포함이면 4 .. 2026/07/20 854
1827294 대통령이 좌표찍은 풀잎이님 입원하셨나봐요 57 ... 2026/07/20 2,975
1827293 올 해 건강검진 받으셨나요? 6 화이팅 2026/07/20 1,047
1827292 갤럭시26울트라 512 4 .. 2026/07/20 786
1827291 시아버님 방광암 수술 중 파킨슨 시어머니 돌봄 17 조언 2026/07/20 1,896
1827290 ~해줄수 있어?~부탁해!! 하지말래요 6 남편아 실토.. 2026/07/20 2,305
1827289 안중근 의사 고해성사 거절한 신부 2 뮈텔 일기장.. 2026/07/20 1,359
1827288 채칼 글 보면 몸에 소름이 돋긴하는데 사긴 사야해요 9 추천 2026/07/20 1,421
1827287 역시 유시민님의 혜안은 대단하십니다 8 .. 2026/07/20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