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첸 명품철정 ih압력전기밥솥 이요.....

,,,, 조회수 : 2,447
작성일 : 2012-03-09 18:00:15

쌀을 하루 정도 불려서 2컵 넣고  물을 2에 맞추고 일반밥으로 했더니 죽이 됐어요...ㅜ

한컵당 물 한컵이라고 했는데...

그건 불리지않은 쌀 기준인가요..

전 백미+현미로 1;1씩 먹거든요.

그냥 풍년압력밥솥 쓰다가 밥맛이 너무넘  없길래 맛있는 밥 한번 먹자고 남편 꼬셔 산건데 밥맛이 왜 이런지...ㅜ

그리고 하나도 안불린채로 밥해도 되나요?

정말 단순하게 그냥 밥이랑 현미 섞어 할꺼면 백미에 맞춰두고 해야 하나요?

윤기 좀 돌고 맛있는 밥 먹으려면 어찌 해야 하나요/..

쓰시는 분 보통 사용하는 계량좀 알려주셔요...ㅜ

어찌하면 맛있는 밥을 할수 있는가요...

백미도 좋고 잡곡밥도 좋아요..

다른 사람들은 이 밥솥 맛있어서  구입한다는데.,전 왜 이럴까요...ㅜ

뭐가 잘못된건지요....

IP : 114.204.xxx.1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9 6:05 PM (220.85.xxx.177)

    전 백미반 현미반을 씻어서 물은 2컵이면 밥통 눈금2에, 3컵이면 눈금3에 맞춥니다.
    그리고 1-2시간 불렸다가 백미 2번 코스로 밥합니다. 너무 찰진밥을 좋아하지 않아서.
    이렇게 해먹으면 맞있어요.
    쌀을 하루씩 불릴 필요 없어요.

  • 2. 쌀 안불림
    '12.3.9 6:09 PM (175.119.xxx.140)

    압력솥에는 꼭 쌀을 불리지 않아도 잘 되던걸요?
    전 귀찮기도 하고 시간이 없어서도 그렇지만 현미를 듬뿍 넣어서 밥을 지을때에도 안불려도 잘 되더만요^^

  • 3. 오린지얍
    '12.3.9 6:15 PM (124.56.xxx.148)

    하루 불리면 당연히 죽됩니다,,, 20분 정도 불려서 하시면 아주잘되요.

  • 4. 늘좋아
    '12.3.9 6:16 PM (27.119.xxx.165)

    우리형님네도 쿠o 비싸게주고사셨다는데 밥은 맛이영 아니더라구요 형님도 쿠o사신것후회하시더라구요 제입맛엔 밥 은 O쿠가맛있더라구요

  • 5. 하이마트
    '12.3.9 6:35 PM (59.26.xxx.107)

    직원이 쿠첸 더 권하더라구요 근데 전 쿠쿠 모델이 더 맘에 들어(응?)쿠쿠 삿어요
    책자에 알려준대로 하니까 그저 그래서
    그냥 제 눈대중과 감 으로 물 맞춰요..더 맛있는것 같아요...................

  • 6. ㄹㄹ
    '12.3.9 6:42 PM (218.158.xxx.174)

    ㅋㅋ여기 댓글들이 재밌네요. 쿠쿠알바들이쓰신듯한,,,
    정말알바들이 있긴있나보다 싶네요. 아니시라면 죄송^

    원글님, 물의 양을 안불린쌀기준으로 넣으셔서 죽이된거네요. 그상황이면 명품 할애비밥솥이라도 죽밥되지요.
    새댁이신가봐요*^ 밥맛은 뭐니뭐니해도 물의양조절이 관건이지요.
    저도 가끔쿠첸 아주잘사용하고있는데요, 밥맛좋아요. 더러 물양 잘못맞췄을때도있지만요~

  • 7. 미소
    '12.3.9 8:00 PM (121.162.xxx.3)

    저도 명품철정 구매자이면서 댓글도 많이 달았었는데요.
    위에 맨 위 댓글님때문에 쿠첸 알바가 되었군요.
    알바가 이렇게 되어지는가봐요...ㅋㅋ
    쌀을 불리지 않은상태에서 컵수에 맞추시고, 백미 현미 섞을때는 잡곡에 맞추어 물을 넣어 밥을 해요.
    그리고 전 정말 알바아니에요...
    그런데 밥통은 괜찮은 것 같네요.

  • 8. ...
    '12.3.11 9:37 PM (14.32.xxx.178)

    전 쿠첸밥솥으로 밥할때 전 아예 안불리고 바로 씻어서 해먹는데 현미쌀이랑 잡곡쌀 불리지 않고
    바로 밥하거든요~ 내솥의 눈금에 맞춰서 물 넣고 밥맛메뉴로 찰진밥 조절 하면 딱 알맞네요
    전 잡곡쌀 불리는거 구찮아서 바로 씻어 해먹을 수 있어서 편하든데 불리지 말고 그냥 함 해보셔요

  • 9. 몰리
    '12.3.11 10:07 PM (175.120.xxx.192)

    불린 다음에 물을 다시 2에 맞추고 하셨으면 당연히 너무 질게되지요.아예 쌀을 씻어서 바로 물을 눈금에 맞추신 후에 불려서 밥을 하세요.^^
    저도 쿠첸인데 잡곡밥할때도 안불리고 그냥해요.그래도 맛있게 잘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732 신혼여행후 2 미소 2012/04/01 1,943
92731 시어버터는 본인들이 만드시나요?? 4 ----- 2012/04/01 2,173
92730 아직도 못자고 있으신 분~ 계시나요?? 3 팔랑엄마 2012/04/01 1,074
92729 지금 깨어계신 분들~ 궁금해요^^ 7 네시사십분 2012/04/01 1,188
92728 커브스 탈퇴해보신 분 있으세요? 3 가라 2012/04/01 13,973
92727 하나 키우는거랑 둘 키우는거랑 경제적으로 정말 하늘과 땅 차이인.. 11 외동엄마 2012/04/01 3,242
92726 하이델베르그, 로텐부르그 어디가 나은가요? 3 ---- 2012/04/01 1,192
92725 맛있는 간장추천 글을 읽고 제 의견... 36 산분해,양조.. 2012/04/01 15,812
92724 갑자기 살이 너무 많이 쪘어요ㅠㅠ다이어트 성공하신분들 비결좀 알.. 14 살빼 2012/04/01 6,995
92723 남편 주민등록지 옮겼을 때요.. 2 주말부부 2012/04/01 1,182
92722 전 교장샘이 학부모에 특정후보찍으라고... 6 불법? 2012/04/01 1,601
92721 오늘 밤 내가 왜이리 날아갈듯 기분이 좋은가 했는데... 4 ///// 2012/04/01 2,097
92720 어릴때는 손발이 찼는데 어른이 되니 따뜻해졌어요.. 3 .... 2012/04/01 1,283
92719 만우절 모녀 합작 프로젝트~~ 3 팔랑엄마 2012/04/01 1,555
92718 kbs 새노조분들 다 기자출신 아닌가요. 23 가을소나타 2012/04/01 1,789
92717 목걸이.. 환불할까요 말까요..ㅠㅠ 5 .. 2012/04/01 2,340
92716 80년도 이대다니셨던분들 참분식 기억하세요? 35 ... 2012/04/01 5,881
92715 명품가방..정말 많이 갖고계신것같아요 31 터치 2012/04/01 11,171
92714 내 이번엔 기필코 꼭! 근육질 몸매를 만들꺼에요. 2 ... 2012/04/01 1,386
92713 이번주 뉴스타파 시원하네요 5 ㅇㅇ 2012/04/01 1,262
92712 지금 영덕대게 먹으러 가기엔 너무 늦었나요? 17 궁금 2012/04/01 2,462
92711 학교 무기계약직 상담교사. 이정도면 어떤가요?? 4 ... 2012/04/01 5,128
92710 이 아주머니가 왜 이런걸까요? 32 무례한 사람.. 2012/04/01 13,299
92709 넝쿨째 1 넝쿨 2012/04/01 1,393
92708 일어와 영어로 번역해주실 계신가요^^* 3 minga 2012/04/01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