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이제 초3인데요.. 학원 어떤거보내세요.. 공유 해보아요.

초3엄마 조회수 : 2,397
작성일 : 2012-03-08 16:26:11

영어학원 주5회다니고있구요..

태권도 주5회다니구..

 3학년 시작하면서부터 공부방 다니고있어요..월~목 까지..

매주 금요일 뇌교육 할 예정이구요(아이가 집중력이 좀 약하구.. 스트레스를 많이받아서요(동생때문)

매주금요일 웅진 에서 책 수업해주는거 하고있구요..

제가 직장맘이라 또래 엄마들과 교류가 없어.. 또래 아이들 어떤거 하는지..등등 잘 모르네요..

IP : 220.123.xxx.3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ai
    '12.3.8 4:32 PM (122.129.xxx.47)

    저희는 영어학원 한개 보내요. 월화수목 이렇게요.
    많이 보내시네요.

  • 2. 베리
    '12.3.8 4:34 PM (180.229.xxx.173) - 삭제된댓글

    초3된 여자아이고요. 피아노,태권도 다니고 갔다 오면 1시간 책읽거나, 복습하고 시간 보내요. 학습지는 안 하고 있고요. 그외에는 아파트에 유일하게 학원 적게 가는 친구 하나와 놀아요. 저희 아이는 엉덩이가 무거운 아이라 운동부족 생길까봐 아직은 많이 놀려요.

  • 3. 집중력
    '12.3.8 4:35 PM (14.52.xxx.59)

    약하다는데 너무 많이 보내시는것 같아요
    3학년이면 학교도 제법 늦게 끝나기 시작하는데 매일 가는 학원이 두개나 있네요 ㅠ
    영어를 주3일로 줄이고 안 가는날 배운거 복습 충실히 안하면 숙제하고 자기걸로 만드는 시간도 없을것 같아요

  • 4. ...
    '12.3.8 4:41 PM (112.150.xxx.38)

    영어학원 주3회, 피아노 주2회, 수영 주2회 합니다.
    이것만 해도 3학년 되니 6교시가 세번이나 없어서 책읽고, 놀 시간이 심각하게 없네요.
    피아노나 수영 중 한가지는 아무래도 그만두거나 주말에 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5. 3개
    '12.3.8 4:46 PM (121.190.xxx.72)

    영어학원 주3회
    피아노 주5회
    방과후 쿠키클라스 아이가 원해서...
    이 세가지만 해도 아이가 바쁘네요

  • 6. 사랑해^^
    '12.3.8 4:53 PM (211.116.xxx.25) - 삭제된댓글

    피아노 주5회
    영어 주5회
    태권도 주3회.

    이렇게 하는데...방과후도 하고싶다고하구
    미술도 다니고 싶다고 하네요..ㅠㅠ

  • 7. 우리집초3
    '12.3.8 5:14 PM (121.134.xxx.88)

    영어학원 주3회
    구몬 한자 국어
    방과후 로봇, 클라리넷
    스포츠클럽에서 농구수업
    이 정도해도 바쁘고 그러네요

  • 8. 초3엄마
    '12.3.8 5:25 PM (220.123.xxx.30)

    미술도하고싶구 방과후에서하는 마술도하고싶대요..
    아이가 힘들어할까봐.. 요즘 아이한테 짜증안내구 잘하려구 노력하고있어요..
    태권도는 주 3회로 줄일려고하는데.. 남편이 몇일전 학원가서 5월까지 냉큼 결제하고왔더라구여..^^;
    동생이 2명이나있어서 사랑을 동생한테 빼앗겼다고 생각하고있어서 요즘 잘해주려고노력하고있어요..

  • 9. ㅁㅁ
    '12.3.8 6:11 PM (119.67.xxx.222)

    매일 원어민 영어45분씩,
    매일 피아노,
    월수금 무용학원 1시간 반씩
    영어랑 피아노를 매일가니 너무 힘들어할것 같아 영어를 주2회하는걸로 옮기자니 싫다고 아이가 우겨서
    보내고 있어요.
    이것만 해도 너무 바빠요

  • 10. 저희 아이는
    '12.3.8 6:36 PM (180.224.xxx.243)

    방과후 영어 50분씩 주 5 회

    피아노랑 발레 월수금 주 3 회


    미술도 주 2회 정도 시키고 싶은데

    애 잡는거 아닌가도 싶네요..

  • 11. 우리 애..
    '12.3.8 7:10 PM (175.112.xxx.28)

    월, 수 피아노 한 시간씩 하고,
    구몬 수학, 한자 합니다.
    이렇게만 해도 숙제하고, 책 읽고, 좀 놀면 잘 시간이던데...
    다들 애들 체력이 좋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561 올케랑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2 올케 17:53:38 79
1827560 장을 그렇게 봤는데 당장 저녁먹을거리가 없어서 충격받았어요 1 ㅇㅇ 17:51:22 101
1827559 왼쪽 이빨 신경치료후 .. 17:50:30 62
1827558 자식 많이 낳은 어르신 보니 딸들이 거둬요 9 시골 17:48:56 321
1827557 주변에 외동딸인데 부모 간병으로 힘든케이스 2 ㅇㅇ 17:48:40 224
1827556 20년된 모임이 금가는소리 ᆢ 1 저예요 17:47:57 303
1827555 오후 6시이후 퇴근때 듣는 fm dj분 4 라디오녀 17:45:47 168
1827554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면서 이재명 정부의 경찰은? 1 ... 17:40:55 144
1827553 늙으면 자식 있건 없건, 돈 있거나 없거나.. 8 17:40:02 597
1827552 선관위 직원분 돌아가셨네요 3 17:36:54 930
1827551 허위병가 내고 여행 다닌 선관위 간부 간이부었네 .. 17:33:59 293
1827550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 11 ... 17:30:42 1,001
1827549 고1상전님이 보일링시푸드가 먹고 싶다 합니다 3 보일링시푸드.. 17:27:46 595
1827548 노후도 돈으로 해결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빈곤한 사람들 사.. 29 정말 17:27:42 1,102
1827547 이재명 집 매수인 “대통령 모른다, ‘근저당 매도’는 정상 거래.. 11 ㅇㅇ 17:27:01 950
1827546 냉장고장 딱 맞춰 짜서 넣으면 통풍, 먼지, 수리는 어떻게 하나.. 4 ㅇㅇ 17:21:42 583
1827545 아이들 라이드 11 ㅇㅇ 17:17:46 448
1827544 홍준표 만난 송영길 ..이만희 교주 충격적 이야기 들어 12 그냥3333.. 17:17:36 714
1827543 무릎이 시큰거려서 병원에 갔다왔는데 원인을 모르네요 9 무릎 17:16:07 690
1827542 치매걸린 엄마를 보면 결혼안한 내 노년이 걱정되긴 해요 10 ㅇㅇ 17:16:03 979
1827541 별거중 내집 마련 후 세금 여쭈어봅니다 4 조언 17:15:45 253
1827540 법원, 오세훈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1심선고 중계방송 허가.. 10 ... 17:06:05 814
1827539 제 주변은 이런 집이 많아요 17 17:03:35 2,554
1827538 지금 경기가 많이 안좋은가요? 24 이상하게도 17:03:29 1,644
1827537 정형외과 진료비가 저렴? 한 거 맞나요? 5 진료비 16:55:30 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