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레이저프린터 재생잉크 써도 괜찮나요?

조회수 : 1,858
작성일 : 2012-03-08 14:53:51

캐논 제품이에요

 

산지 아직 얼마 안 됐는데... 처음 들어있는 잉크가 몇 장 안 뽑으면 없다고 해서 미리 사두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재생잉크를 굳이 사려고 한 건 아닌데 잉크를 치니까 재생잉크가 더 많이 나오네요

 

가격은 거의 절반 정도인 것 같아요

 

재생잉크를 써도 괜찮을까요?

 

4색 다 사면 거의 30만원 돈이라 솔직히 좀 부담스럽긴 해요 프린터기 사고 바로 또 30만원을 쓰려니...

IP : 175.214.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3.8 2:55 PM (1.225.xxx.20)

    저는 삼성제품인데 항상 재생잉크 써요

  • 2. 나루터
    '12.3.8 2:56 PM (211.48.xxx.216)

    저도 케논 사용중인데요
    재생품도 전혀 이상 없습니다

  • 3. 원글
    '12.3.8 3:00 PM (175.214.xxx.124)

    아 그럴까요?
    근데 지금 이 프린터 기종으로 치면 재생잉크가 더 많이 나오는데...

    근데 재생잉크와 본품의 차이는 뭘까요?
    색의 질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 4.
    '12.3.8 3:01 PM (122.37.xxx.113)

    정품 써요. 친구가 삼성 레이저프린터 쓰면서 재생토너 쓰는데.. 출력물 품질이 깔끔하지 못하고 농도가 떨어지고 별로더라고요. 그 친구는 과외하는 친구라 출력비 감당이 안되어서 그랬지만, 전 그냥 가정용으로 쓰고 한번 교체하면 1500매 뽑으니까 거의 1년은 넘게 쓰기에 그냥 속 편하게 정품씁니다. 저도 캐논이고요. 정품 토너 6-7만원 줬던 거 같네요. LBP3050 기준.. 전 제품이 워낙 좋아서 만족하며 써요. 전에 HP 복합기 쓸때 정말 수시로 고장나고 AS도 무조건 유료라 불만이 많았거든요. 모델마다 다르겠지만 제 친구쓰던 삼성 제품은 재생토너 못 쓰게 하는 장치가 있어서 그거 또 돈 받고 제거해주는 업자가 있고 그랬던 기억 나네요.

  • 5. 이어서
    '12.3.8 3:03 PM (122.37.xxx.113)

    재생잉크마다 다르겠지만 제 친구가 쓰는 재생토너는 정말 정품으로 깔끔하고 또렷하게 나오는 출력물에 익숙해있던 제게 정말 후져-_-;; 보였고요. 그 친구는 아무 불만 못 느끼더라고요. 그것도 사람 나름이고 회사 나름이고 그렇겠죠. 불이익은 재생 토너 쓰다가 기기 자체가 고장나면 AS못 받는다고 회사에서 엄포를 놓던데.. 뭐 그거 무서워서 정품 쓰는 건 아닌지라. 자잘한 글씨 빼곡하게 출력해서 주로 읽기 용도로 쓴다면 아무래도 정품이 깔끔하고 또렷하게 나올거고요. 그냥 저냥 그림 뽑고 큰 글씨 뽑고 할 거라면 상관없을듯 하옵니다~~ 전 주로 인쇄해서 공부하는 용도라 품질 좋은게 우선이라 정품 ^^ 제 친구꺼 보면 5pt 이하로 내려가면 진짜 안경 쓰고 들여다봐야 하게 흐릿하고 뭉개지고 하더라고요.

  • 6. 원글
    '12.3.8 3:05 PM (175.214.xxx.124)

    아 출력물에 차이가 있긴 하군요
    그럼 정품을 써야겠어요

  • 7. 민트커피
    '12.3.8 3:13 PM (183.102.xxx.179)

    재생 쓰다가 문제 생기면........AS가 어렵죠.
    컬러 아니고 그냥 문자나 좀 빼고 말 것 같으면 재생도 괜찮은데
    그게 아니면.......

    저희 회사는 출력이 생명인 곳이라 정품만 써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378 이명박 너무 꼬소하지 않아요? ㅋㅋ 25 zz 2012/03/31 8,946
92377 봉주10 다시 녹음하라!! 4 ^^ 2012/03/31 2,788
92376 중국에 이케아가 들어갔는데... 3 별달별 2012/03/31 2,670
92375 미쳐버리고 싶은 남편과의 관계 15 아기엄마 2012/03/31 11,533
92374 이케아 들어왔나요? 1 ㅇㄹㅇ 2012/03/31 2,238
92373 미역국 일반 시중에서 산 간장으로 해도 되나요? ^^:; 8 멱국 2012/03/31 1,896
92372 사랑과 전쟁(제목이 맞나요?) 보는데.. 와 저런.. 15 겨울 2012/03/31 4,949
92371 난 찌개 같이 먹는게 싫다, 23 별달별 2012/03/31 7,392
92370 유치원 친구에게 아이가 빰을 맞고 왔어요. 6 유치원생맘 2012/03/30 3,044
92369 이해 안 됨 4 zlsnl 2012/03/30 1,958
92368 줄기세포로 무릎관절을 치료한다는 것에 대해 아시는분 계신가요? 18 2012/03/30 3,718
92367 한국남자 평균 얼굴이라네요 8 그러게 2012/03/30 4,766
92366 중국이나 베트남 스테인레스 냄비 어떤가요? 2 스뎅 2012/03/30 3,229
92365 민주, 사찰문건 밤샘분석 중…"3000쪽 넘어 7 밝은태양 2012/03/30 1,980
92364 극악의 다크써클+ 얼굴색은 극복되나요 안되는 것 같아요 12 끄흐흐흐흐 2012/03/30 4,557
92363 시어머니가 자꾸 어지럽고 토할 것 같다 하시는데 9 혹시 뇌출혈.. 2012/03/30 3,088
92362 사업 시작했어요.. 가슴이 둑흔둑흔 15 올리브 2012/03/30 4,109
92361 위탄 배수정 선곡이 너무 안타깝네요 6 심심풀이 2012/03/30 3,852
92360 갱년기 증상중에 냉증도 있나요 2 갱년기 2012/03/30 2,185
92359 大한민국을 怒래한다 - 총선넷 뮤직비디오 1 사월의눈동자.. 2012/03/30 932
92358 85세 친정 어머님과 제주 여행 갑니다 6 셋째 딸 2012/03/30 1,888
92357 사랑과 전쟁...두 며느리들 참... 5 에효 2012/03/30 3,452
92356 못생긴 유전인자가..우성인가요? 4 ㄱㄱ 2012/03/30 2,948
92355 결혼하고나니, 왜이렇게 말이 하고싶을까요 3 ... 2012/03/30 2,370
92354 헌 김치냉장고, 헌가구 자꾸만 우리집에 주는 이해불가 시댁 15 이해불가 2012/03/30 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