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행기에 부엌칼? 부칠수있나요

... 조회수 : 6,303
작성일 : 2012-02-28 17:40:52
부엌칼을 외국에 가져가려고 하는데요.
옷들 사이에 잘 포장해서 부치는 짐에 넣으면 되는 건가요?
알려주세요~~~
IP : 175.209.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내에 가지고
    '12.2.28 5:41 PM (61.78.xxx.102) - 삭제된댓글

    들어가는 게 아니라면 괜찮습니다.
    다만 수하물 검색 시에 트렁크 열어서 검색할 가능성 다분히 많습니다.

  • 2.
    '12.2.28 5:41 PM (112.168.xxx.112)

    그렇게 몇번 왔다 갔다 했습니다(미국-한국)

  • 3. 그거
    '12.2.28 5:43 PM (220.116.xxx.187)

    화물로 붙이면 됩니다 ^^

  • 4. ..
    '12.2.28 5:46 PM (120.28.xxx.87)

    화물로 보내는것도 복불복입니다.
    검색대에서 걸려서 짐 걸렸다고 방송할수 있습니다.

  • 5.
    '12.2.28 6:02 PM (188.148.xxx.58)

    통관때 칼나오면 짐 다 뒤져봅니다 그냥통과될수도있고 걸릴수도있고 그건 운이고요

  • 6. ...
    '12.2.28 6:14 P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칼 화물로 몇번이나 보내봤는데 한번도 걸린적 없었어요. (프랑스-한국)
    근데 기내로 젓가락하고 미용가위을 가지고 갔다가
    죄다 걸려서 압수당했었네요. ㅎㅎ

  • 7. 화물에 칼이
    '12.2.28 6:50 PM (62.178.xxx.63) - 삭제된댓글

    걸린다는건 들어본 적도 없는데...
    저도 해외 많이 다니는데 걱정없어요.
    저는 칼 10개도 가지고 들어온 적도 있는데요?

    기내에는 아이들 커터칼도 안되고 가위도 안되요.
    저는 애 필통 가지고 기내들어가다가 검색대에서 걸려서 버렸네요.
    화물은 오케이예요.

  • 8. 열쇠고리
    '12.2.28 7:13 PM (110.15.xxx.248)

    에 달린 조그만 칼.. 아무 생각 없이 기내로 갖고 들어가다가 걸렸어요
    버리고 갔어요
    수하물로 부치면 아무 상관 없습니다~
    걸린다 하더라도 그게 뭐냐고 묻는 수준이지 걸려서 못나가는게 아니에요

    수하물 중 못가는 건 오히려 액체..
    휘발성 있는 액체는 못보내요

    전 간장 많이 가지고 갔더니 엑스레이 걸렸다고 와보라더군요
    간장이라고 했더니 손잡이는 뭐냐구.. 요즘은 쥐기 편하게 손잡이 달려있다~ 이랬더니 열지도 않고 통과됐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6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5 절교 01:40:58 490
1788805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249
1788804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3 01:18:51 427
1788803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7 균형 01:03:10 1,261
1788802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848
1788801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3 9899 00:37:02 1,476
1788800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866
1788799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70
1788798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61
1788797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847
1788796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1,028
1788795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2,082
1788794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3,101
1788793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245
1788792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7 그냥 2026/01/12 1,056
1788791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755
1788790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65
1788789 형제많은 집은 7 ㅗㅎㅎㄹ 2026/01/12 1,455
1788788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504
1788787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3 어이없는 2026/01/12 3,650
1788786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1,041
1788785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1,013
1788784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71
1788783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409
1788782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