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딸 친구가 놀러왔네요
근데 이아이가 엄마랑 싸우고 학원을 빼 먹고 왔대요 우리아이 말로는
과일 갖다 주면서 집에다 얘기하고 왔냐니깐 웃으면서 네..그러내요
우리아이랑 친하고 그아이도 예의바르고 착한 친구예요
다만 엄마랑 공부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생기나봐요 엄마의 기대를 다못따라가는 아이라
그엄마랑 모임친구라 서로 알고 지내는데 아이가 여기 있다고 알려줘야 하나요?둘이 저렇게 수다떨고 있는데
모른척 내비두다가 저녁 먹여 보낼까요?
고딩 딸 친구가 놀러왔네요
근데 이아이가 엄마랑 싸우고 학원을 빼 먹고 왔대요 우리아이 말로는
과일 갖다 주면서 집에다 얘기하고 왔냐니깐 웃으면서 네..그러내요
우리아이랑 친하고 그아이도 예의바르고 착한 친구예요
다만 엄마랑 공부때문에 트러블이 많이 생기나봐요 엄마의 기대를 다못따라가는 아이라
그엄마랑 모임친구라 서로 알고 지내는데 아이가 여기 있다고 알려줘야 하나요?둘이 저렇게 수다떨고 있는데
모른척 내비두다가 저녁 먹여 보낼까요?
중간에 얘기했다가 아이들끼리 사이도 안좋아지고 다시는 자기 얘기 안하게 될수도 있어요
딴데 안가고 친구네 집으로 온거만 해도 다행이네요
엄마 맘 같아서야 얘기 해주고 싶지만 그러다 더 엇나갈까 걱정되서요
아이 친구 엄마한 테 말하지 말구요. 그 애한테 "엄마한테 말하고 왔니? 몇 시쯤 돌아간 다고 전화해 줄까?" 이런식으로 말씀해 보세요.
초등 저학년때 까지만 엄마가 아이 친구 엄마에게 연락을 해주는거 가능하지
애들 좀 자랐을때 엄마들이 관여하면 애들끼리의 관계가 깨질수도 있어요
에고 나누시는게 낳지 않을까요...딸과 그친구사이도 어색해 질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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