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일 먹을 잡채랑 약밥 미리 해도 될까요?

음식초보 조회수 : 2,875
작성일 : 2012-02-24 21:56:44

음식을 한번에 한개씩 밖에 못해요..

이것저것 동시에 하려면 태워먹고..어휴..

하여간 동시에 하는건 포기했어요..

내일 시부모님 오시는데 잡채랑 불고기 전 이렇게 상에 올리고 싶은데..

불고기는 재워뒀고..전은 섞어두었다 내일 부치려고 하는데..

잡채가 자신이 없어서 미리 해두고 싶어요.. 미리 해두어도 되는거면 지금 해두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혹 미리 할때 주의할 사항같은것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또 약밥도 간식으로 낼까 하는데...약밥도 미리 해두어도 괜찮나요?

아이는 아이대로 내일 친구들 데려온다고 떡볶이며 간식 준비해 달라고 하고..(생일이예요)

음식 잘 못하는데 머리 복잡해 죽겠어요...

IP : 182.215.xxx.5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채
    '12.2.24 9:58 PM (114.129.xxx.95)

    미리볶아서 냉장고에넣어두셨다가
    낼 당면만 삶으세요ㅎ

  • 2. ..
    '12.2.24 10:00 PM (1.225.xxx.61)

    약밥은 미리해도 됩니다.
    저라면 잡채는 채소와 고기등을 미리 채썰어 놓고 내일 만들래요.

  • 3. 에고~
    '12.2.24 10:00 PM (175.112.xxx.103)

    아이 손님까지 정신 없으시겠네요...
    약밥은 오늘 하셔도되고 잡채도 다른 재료는 오늘 준비해 놓으시고 면만 내일 삶아서 무치시면 될것같은데요.

  • 4. .. .
    '12.2.24 10:01 PM (175.115.xxx.20)

    약밥은 식어야 더맛나요.

  • 5. 전을 섞으셨다는데
    '12.2.24 10:02 PM (121.167.xxx.160)

    무얼 섞으셨는지
    재료를 말하는거지요?
    반죽에다 재료를 미리 섞어 두면 절대 안됩니다.
    전도 싱싱함이 있어요

  • 6. 프린
    '12.2.24 10:03 PM (118.32.xxx.118)

    바로한 잡채는 정말 맛있어요 이왕이면 불고기전에 하심 음식온도가 좋을거 같아요
    약식은 오늘 밤에 해두셔도 되고 내일 아침에 하셔도 되구요
    두번쪄서 하는 방식이시면 두번째 찔 상태로 준비했다가 찌셔도 되구요
    약식도 다 기호가 다르더라구요 저희집은 따뜻한거 좋아해서 거의 준비해두었다가 두번째찌는걸 음식내기 한시간전쯤 쪄요

  • 7. 감사해요..
    '12.2.24 10:11 PM (182.215.xxx.59)

    해물전 하려는데 섞지 말고 두었다가 내일 하기전에 섞을까요? 굴은 찝찝해서 뺴고 오징어랑 새우가 들어가는걸로 준비했는데...
    약밥은 내일 아침에 눈뜨는대로 해놓고..
    잡채는 당면 제외한 다른재료 다볶아놓고 당면만 내일 하는걸로 할래요.
    모두 감사해요..
    전 이밤에 음식하러 가요..

  • 8. 오늘 먹을 잡채 어젯밤에
    '12.2.24 10:26 PM (110.3.xxx.8)

    해놓은 사람입니다^^
    저도 초보라 감히 댓글 달아도 되나 싶지만.. 마침 같은 상황 이신듯하여 ㅎㅎ
    잡채는 여기 82 히트레시피 따라했구요.
    재료들 각각 볶아 넣고 양념 버무리는 방식으로요.
    저는 어젯밤에 각 재료들 볶아서 큰 볼에 넣어두고 양념 따로 준비해둔뒤,
    오늘 아침 상차릴때 재료들 한번에 다시 큰웍에 볶듯이 데우고
    미리 만들어둔 양념 넣어서 버무려 냈어요.
    데워서 버무리는거는 10분정도 걸린거 같구요. 당면이 퍼석하지 않도록 충분히 데우느라요.
    맛은.. 둔한 제입맛으론 바로 만든거랑 차이 없었어요

  • 9. 딤섬
    '12.2.24 10:41 PM (168.70.xxx.9)

    저는 가끔 잡채는 일부러 그 전날 해놔요.
    야채는 반쯤 익히고 당면은 거의 다 익히고(너무 무르지 않게) 다 버물려서
    다음날 내기 전에 한번 더 볶아서 내면 더 맛있던데요.(시간 없으면 전자렌지에 돌려도 괜찮아요.)
    대신 이럴땐 시금치는 안써요.
    파나 피망 한번 더 볶을때 살짝 넣어서 볶으면 색깔도 좋고 더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43 잠 안와서 쓰는 쌀국수집 이야기 3333 ... 03:12:04 17
1785942 오늘부터 노동신문 풀렸다…구독료 연 191만 원 / 채널A /.. 4 ........ 02:44:10 217
1785941 중등 졸업 모두 가세요? 6 02:31:33 175
1785940 집을 사도 될까요? 15 ㅇㅇ 01:45:35 708
1785939 강선우는 거지에요? 9 ... 01:44:40 1,182
1785938 20대 초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기는 … 5 Lemona.. 01:44:11 778
1785937 문과에서 포스텍 공대를 갈 수도 있나요? ..... 01:41:15 128
1785936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1:35:44 206
1785935 기초연금 대상자가 새해부터 780만명 정도래요. 1 새해 01:35:29 537
1785934 도대체 대학생 알바는 어떻게들 구하나요 5 01:27:31 739
1785933 박수홍이 바꾼 제도 ‘친족상도례’ 1 ..... 01:21:24 759
1785932 김용현, 윤석열 면전에 두고 불었다 1 ㅋㅋㅋ 01:19:10 860
1785931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2 우리의미래 00:57:55 284
1785930 부모님이랑 안 본지 7년쯤 되어가요 13 00:35:35 2,706
1785929 추미애 의원님의 군용차량 안전띠 법안이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한.. 9 우리의미래 00:24:07 548
1785928 네이버 멤버쉽 가입은 다 무료배송인가요? 4 .. 00:19:19 1,153
1785927 남은월세액 계산 좀 봐주세요 2 군대 00:16:47 369
1785926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49 본심 00:14:23 4,622
1785925 GAFFY 브랜드 아울렛이나 비슷한 분위기옷 있나요? ........ 00:10:25 130
1785924 요즘 좋아하는 음악하나 추천 드릴게요 1 심심하고 00:04:35 484
1785923 자식 결혼 축의금... 16 ** 00:02:43 1,842
1785922 손이 예쁘면 배우자를 편하게 해주나요 27 0.0 00:01:11 2,328
1785921 영악한 사람들 보면 고음 00:00:37 646
1785920 윤유선씨 11 .. 2026/01/01 3,699
1785919 자식에게 자랑하는 부모 어떠세요? 8 ... 2026/01/01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