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갑자기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생긴 증상인데요 그때 한달정도 숨이 차더라구요
한약먹고 환먹고 괜찮다가 요즘다시 숨이 차요
가만히 있으면 답답해요
한숨을 한번씩 내쉬어야 해요
이런증상 보셨나요?
부정맥 같은 걸까요?
숨이차요
.. 조회수 : 2,497
작성일 : 2012-02-24 21:53:11
IP : 1.245.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혹시
'12.2.24 10:10 PM (211.33.xxx.141)천식 아닌가요? 호흡기내과 가보세요.
2. 스트레스
'12.2.24 10:12 PM (118.33.xxx.227)스트레스 땜에 그래요.
일종의 우울이나 화병 같은게 숨을 가쁘게 하죠.
저도 한참 그랬을 때 심호흡이랄지 한숨 같은 거 많이 내쉬었어요.
요즘도 우울이 완전히 해소 안되서 가끔 그럽니다.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도록 노력하세요.3. 쟈크라깡
'12.2.24 11:02 PM (121.129.xxx.75)호흡이 곤란한건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부정맥으론 호흡곤란이 오지 않고
위에 경우로도 그렇지만 폐에 물이 차면 그럴 수도 있어요.
흉부외과나 방사선과에 가셔서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4. 햇살조아
'12.2.25 12:07 AM (125.134.xxx.148)저도 그랬어요
몸이 허약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보신할 수 있는 건 여러가지 먹었는데
위에 스트레스 님이 언급한 것처럼
생각해보니 우울증이 원인인거 같아요..
가까운 인근 산에 등산을 자주하니 요즘 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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