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경제의 위기

바람돌돌이 조회수 : 1,366
작성일 : 2012-02-19 22:09:08
노무현 정부때 신자유주의의 전성기로 인한 호황시기에 투기꾼들이 부동산에 너도나도 투기 붐을 일으킴. 부동산 폭등 -> 이걸 존내 까대고 집권한 이번 정부에서 수치상의 경제성장율을 올리기 위해, 즉 거품경제를 만들고 유지시키기 위해 부동산 투기규제를 완화 및 대출규제를 완화, 이명박 오세훈의 서울 및 수도권의 대거 재건축 -> 진작에 제거되었어야할 심각한 부동산 거품이 유지됨 -> 유지되는 거품만큼의 부동산 매매 수요가 없자 부동산 주인들이 전월세를 폭등시킴 -> 결국 강남 규제완화라는 막장수를 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매수요 없음, 매물로 내놔도 안팔림. 서울 및 수도권의 부동산은 점점 거품이 꺼져가는 모양새 -> 소비심리가 위축된 토건족 부자들의 해외사치품 구매심리조차 저하될 전망 -> 서민 실질내수성장도 실패. 부자들끼리 땅거래와 사치품 거래를 유도하는 거품경기 형성도 실패. 두 마리 토끼를 다 놓침. 이 와중에 23조 들여서 4대강사업. 실질공사에 들어간 돈은 절반밖에 안되고 나머지는 대기업 건설사들의 세금파티. 유지비 한해 1조. 사업 목적성 및 수익성 일자리창출에 대한 해명은 아직도 말돌리는 중.

지금 이명박 오세훈이 싸질러놓은 이 재건축 부동산시장이라는 커다란 똥을 박원순이 치우고 있는 그림

이 와중에 고환율 정책으로 물가상승율 한해 4%씩 펑펑 오름. 이 고환율 정책을 환율 주권론이랍시고 강만수가 수조원을 들여서 만들어놓음.(돈 원없이 써봤다 발언은 유명) 서민 실질내수경기가 둔화되니 일반자영업자들이이 어려워짐. 더군다나 고환율 정책으로 사상최대의 매출과 순이익을 본 대기업들이, 중소 자영업자들의 가게 근처에 대형마트나 유명 음식점 등의 체인점을 진출시켜놓아서 자영업자들이 더더욱 어려워짐. 중소 기업들은 대기업의 납품단가 후려치기로 사실상 계열사화 되어버림. 조금이라도 튀거나 아이디어를 내놓았다간 불이익받고 카피당함. 소송해도 소용없음. 중소기업은 자금력에 한계가 있기때문에 소송 중에 망해버림. 아이디어는 대기업이 흡수. 대기업 내부에서도 90% 이상은 40대 중반에 잘림. 연줄이 없다면 자영업이나 개인사업 쪽으로 가야되는데 자영업 중소기업이 저모양. 사람들의 벤처기업 정신 위축. 아이디어 안나옴. 세계에서 인터넷 환경이 제일 좋음에도 불구하고, IT분야 3위에서 16위까지 떨어짐. 이러니 삼성 공화국이 되어간다는 소리가 나옴. 이렇게 대기업쪽에서 힘을 얻으니 노조탄압, 반도체 공장에서 30명 이상 백혈병 걸리게 만들어놓고 재해보상 무시, 태안에서 기름유출시켜놓고 보상 안함 과 같은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함. 이미 검찰도 매수해놔서 이런거 조사 절대 안함. 이렇게 돈벌어놓고, 세계 최악의 기업 3위에 뽑힘. 그것도 대량 알바를 써서 다른 회사를 투표시켰다는 의혹 있음.


대출규제를 완화하면 사람들이 빚을 내서 소비를 할거라고 장담하던 차익거래(아파트공화국) 이 개새끼의 교묘한 궤변은 지금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음.
IP : 121.164.xxx.208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547 50대 남편 옷을 세련되게 입히고 싶어요 3 ... 13:44:58 93
    1823546 아이들이 집을 사고 6 13:42:45 300
    1823545 한국전쟁 영상 1 50 13:42:44 46
    1823544 이병태씨, 사퇴하십시오. 2 박선원의원페.. 13:41:02 111
    1823543 집에서 그릭요거트 만들고 남은 유청이요 ㅇㅇ 13:40:32 80
    1823542 헬스복 (PT) 1 ㅇㅇ 13:39:42 71
    1823541 요새 모기없는거맞나요? 2 서울 13:39:16 140
    1823540 삼전닉스 묵혀두면 올라올까요~? 3 과연 13:34:22 579
    1823539 성인 자식들 보험료 등은 언제까지 내주나요? 6 ㅇㅇ 13:26:50 442
    1823538 이런 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13:24:51 393
    1823537 신축 삼천세대인데 커뮤 안써요 18 슬픔이 13:23:42 772
    1823536 남편이 인색해요 3 일상 글 13:23:03 595
    1823535 김민석, 출마선언서 정청래 맹폭…"자기정치로 당정 혼선.. 16 내로남불? 13:22:45 671
    1823534 에어콘 켜셨나요 4 니가알아서 13:21:56 422
    1823533 집터에 관한신기한 썰 풀어주세요 3 흐잉 13:18:56 318
    1823532 이제 '무섭노' 표현 쓰지 마세요 46 ㅎㅎ 13:18:47 1,019
    1823531 늑대 데려와서 집토끼 잡아먹는게 외연확장? 2 그냥 13:17:58 226
    1823530 사주중에 겨울생은 9 13:11:43 569
    1823529 김연아 딩크 부부예요??? 22 .. 13:11:16 2,341
    1823528 로또하시는 분들중 최고였던 등수가 어떻게 되세요? 5 점심 13:11:11 292
    1823527 맨끝줄소년. 첫화 보자마자 느낀점 (스포없음) 11 13:08:27 676
    1823526 조국혁신당, 박은정, 이제 막바지에 왔습니다 6 ../.. 13:06:14 454
    1823525 이준구 교수,’애당초 이병태의 발탁은 '철저한 실책' 6 오죽하면 13:03:39 507
    1823524 현명하신 시어머니 이야기 16 ... 12:57:59 1,972
    1823523 메이크업 리무버 최고는 무엇일까요 1 .... 12:55:38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