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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 남자 2호의 어록

반지 조회수 : 12,397
작성일 : 2012-02-16 01:14:23

왕의 귀환
여자 2호 쌍판 돌아가는거 봤냐
조카사(노바)
실패는 성공이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거늘 꽃이 지면 잎이 보인다

똥머리는 머리가 진짜 작고 예쁜 사람이 해야 어울리는데 2호는 안어울린다

1호와 저울질중인데 1호가 내려가고 있다

 

 

한 사람의 입에서 고루고루 가지가지하는 말들이

나올 수 도 있구나 하는걸 느끼게 해주네요

IP : 110.12.xxx.23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6 1:20 AM (211.208.xxx.149)

    내가 하는건 허락된 저울질이고 니가하는건 꼬리 500개 달린 여우짓이다
    뒷처리를 잘해줘야 한다
    나 조카사도 실패할떄가 있구나


    여자 2호쌍판이 돌아갔다고 한게 아니라
    행동 보고
    자기가 경찰이라고 자기는 쌍판이 돌아가는게 다 보인다 이랬던걸로 기억해요 (얼굴이 아니라 판세 돌아가는것)

  • 2. 반지
    '12.2.16 1:20 AM (110.12.xxx.237)

    네 남자들한테 여자2호 뒷담화하면서
    2호 쌍판돌아가는 거 봤냐고;;;
    뒷담화 넘 심하게 여러번 하는데 진짜 미성숙해보였어요

  • 3. 반지
    '12.2.16 1:24 AM (110.12.xxx.237)

    자막엔 판돌아가는게 보인다고 나왔는데 말은 쌍판돌아가는거라고 했어요;;
    넘 직접적인 단어라 자막으로 유야무야 처리해준 듯요

  • 4. 뒷처리
    '12.2.16 1:25 AM (1.224.xxx.138)

    정확히는 여자들은 뒷처리를 잘 해줘야 돼요. 그래서 매달리기 해줬습니다 이랬죠.
    아 진짜 보면서 ㅁㅊㄴ이란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커피랑 쌍화차 갖다놓고 바꿔마시자면서 하는 말이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별 상 또라이를 봤네요.

  • 5. ..
    '12.2.16 1:25 AM (211.208.xxx.149)

    그런거였어요??
    제가 잘못 들었나봐요
    생각보다 더한 넘이군요 ㅡㅡ
    진짜 짝 보고
    이렇게 해괴하고 사악한 남자도 간만에 본듯

  • 6. 그인간
    '12.2.16 1:26 AM (220.79.xxx.123)

    어느 경찰서에 근무하나요
    욕이라도 해주고 싶네요

  • 7. ...
    '12.2.16 1:27 AM (121.146.xxx.91)

    양천경찰서 실종수사과라던데 ㅋㅋㅋ

  • 8. 반지
    '12.2.16 1:29 AM (110.12.xxx.237)

    자기소개에 어느 경찰서라고 해서 사람들이 그 지역 사람들 안됐다고 농담조로 그러네요;;

    뒷처리란 말 정말 에휴
    여자 2호가 현명한 것 같아요

  • 9. ㅋㅋㅋ
    '12.2.16 1:30 AM (1.224.xxx.138)

    이 기사 보세요. 기자도 진절머리 났나보네요 ㅋㅋㅋ
    기사제목이며 본문에 진심이 뚝뚝 묻어납니다ㅋㅋ
    기사 제목이 '짝 남자2호 “감히 이 카사노바에게 밀당을?” 망상속 허세 눈꼴시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202160022261001

  • 10. ...
    '12.2.16 2:01 AM (124.197.xxx.215)

    꼬리 500개 달렸다, 여우짓한다 그랬죠. 여우짓 한다는 말을 참 많이 하더군요. -_-;;

  • 11. ...
    '12.2.16 2:23 AM (175.116.xxx.77)

    어찌나 말을 저속하게 하던지.. 카메라 돌아가는대도 저렇게 말할정도면 평상시엔 어떨지.. 대략 예상이...

  • 12. 전...
    '12.2.16 3:46 AM (58.78.xxx.47)

    그 남자 직업이 경찰이라는게....무섭더군요.
    아주..많은 착각과 여자에 대해 잘못된 관념과...어거지들...
    후....젊은 남자가 어찌 그럴 수 있는지,,,,,

  • 13. 그남자
    '12.2.16 7:02 A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정말 어이없더군요.
    2호가 괜히 좋으면서 싫은척 밀당하고 있다고 착각하던데
    상담받아보라고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2호는 정말 싫어하는거였고 밀당은 생각도 없는데.....

  • 14. ...
    '12.2.16 8:54 AM (211.109.xxx.244) - 삭제된댓글

    문제가 많은 사람으로 보여 좀 걱정이 되었어요.
    말이 많은 사람이면서도 조리있고 논리적인 말이 아니라
    교묘하게 비틀어 포장한 말... 잡다한 언어유희를 즐기는 사람같아요.
    듣는 입장에선 앞에서 끄덕이고 수긍하는 척 하지만
    가슴으로는 도저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말을 하는 사람이지요.
    여자들에게 외면당하는게 당연합니다.
    살아보면 엄청 피곤할 스타일이예요.
    정신감정이 필요한 사람 아닐까....

  • 15. 실종수사과
    '12.2.16 10:10 AM (59.15.xxx.229)

    범인의 눈으로 생각으로....수사하는건지
    어째 저런사람이 범인잡는다는건지
    아...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여자는 코골고 자는데 플룻부는거 보고 뒤집어졌네요 ㅋㅋ
    개방석 이후 최고!!!

  • 16. 중간에
    '12.2.16 10:23 AM (211.35.xxx.146)

    중간에 보기 시작했는데 이선균같은 목소리가 들리길래 목소리 좋다~ 하면서 봤는데
    완전 상또라이더라구요. 헐~
    진짜 무슨 망상증 환자도 아니고 죄없는 사람 무고하게 잡아넣을 사람같았어요. 무서워~

  • 17. 양천경찰서
    '12.2.16 10:36 AM (222.96.xxx.61)

    정신적인 치료가 시급해보이던데 경찰이라니 너무 위험해 보여요!

  • 18. 아놔
    '12.2.16 1:40 PM (116.125.xxx.226)

    아놔.. 나 양천구 사는데..

  • 19. 뭐랄까
    '12.2.16 3:12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플릇불다가 감정 복받친듯하는게 연기 같이 어설펐어요
    사실은 플릇을 연주 못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그남자가 그 쇼?하고 나갈때
    그여자분 가까이에 마이크를 들이대서 자는거 확인시켜줬을때 개콘처럼 빵터졌네요

  • 20. 사람눈
    '12.2.16 3:22 PM (211.36.xxx.166)

    정말 비슷하네요.
    보면서 저런 정신병자, 상또라이가 있나 했어요.

    나중엔 정말 무섭더라구요.

  • 21. 경찰서내선 어떤 인물일까?..
    '12.2.16 3:49 PM (222.121.xxx.207)

    상대방의 생각이나 이해 따윈 전혀 개의치 않는 이기적인 생각과 행동에
    요즘의 무뇌아들이 저런류인가 생각도 해 봤어요.

    모사꾼 같기도 하고 미안해 하거나 얼굴붉힘 따윈 없는 태도에다
    난해한 법칙 같은 선을 그어대면서 오히려 부추김으로 자신을 독려하는 게
    갈수록 심하게 노출되어 보기 불편하기까지.

    방송이 편집등으로 계획적으로 이끌었는진 몰라도 경장이라니
    프로그램 밖의 경찰로서도 더 많이 걱정 되는 사람이네요.

  • 22. 양천경찰서에
    '12.2.16 4:41 PM (175.210.xxx.158)

    전화걸고싶어요

    실종수사과라면서요?
    실종된 니멘탈부터 챙기라고,,,,

    많이 이상해보여요

  • 23. .....
    '12.2.16 5:50 PM (122.32.xxx.12)

    그런데 경찰이나 이런 경우 기본적으로 심리 검사나 인성 검사 같은 그런 항목이 없나요?
    이정도의 또라이의 경우 이런 검사에서 어느 정도는 아무리 선별 정도의 검사라도...
    좀 걸러 지지 않나요..

    진짜.. 섬뜩해요..
    경찰이라는 사람이..
    저런 멘탈 가지고 있다는것이요...

    정말 딱 누가 경찰서에 피해자로 왔는 여자 중에서도 지 맘에 들면...
    수사고 뭐고 내 여자부터 만들꺼야 하면서 난리 칠것 같은.. 그런 사람 같아요..
    물불안가리는...

  • 24. 저두저두요
    '12.2.16 6:01 PM (211.246.xxx.202)

    나만 2호남자 사이코라고 생각한 거 아니네요. 어제 보면서 그 사람 경찰서에서 왕따일 거 같다 생각들었어요. 요즘 왕따란 말 쓰는 거 조심스럽지만 절로 나오게 하대요-_-;;
    2호 여자한테 플룻 불어줄 때 넘 웃겼어요. 자는 척이 아니라 진짜 자고 있었다고 자막나올
    때 뿜었어요. 완전 혼자 코미디 찍고 있던데요.

  • 25. 음하하하
    '12.2.16 6:59 PM (211.172.xxx.235)

    그나마 여자2호가 똑부러져서 얼마나 통쾌하던지...

    여자가 또 그런 상또라이 못알아보고 좋다고 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글고 1호 일본 여자분...최종 결정에 헉 했습니다~~~

  • 26. 보는 내내
    '12.2.16 7:35 PM (121.147.xxx.151)

    그 남자 어이 실종하는 행동만 하고
    이 여자 저 여자 찍어보는 행동도 그렇게

    헌데 전 여자 일호 최종 결정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어요.
    남자 5호가 다정다감하게 함께 밥 먹고
    그러더니 데이트권은 정작 다른 여자와 나가서
    그 여자와 커플 목도리 하고 왔죠.
    그 여자분이 초등교사였죠?
    남자5호 속보이던데요.
    저같아도 배신감 느낄거 같더라구요.
    여자 1호 여러 남자들이 찍었잖아요.

  • 27. 그러게요
    '12.2.16 7:42 PM (221.162.xxx.139)

    결코 멋진말만 주절거린다고 상대가 감동받는게 아니란걸 보여주네요
    질리고 짜증나는 스타일
    2호여자분 똥밟았네요

  • 28. 자기애적 인격장애
    '12.2.16 8:43 PM (116.36.xxx.237)

    세상의 중심이 자신을 위주로 돌아간다고 믿는 망상병...

  • 29. 4호도
    '12.2.16 9:52 PM (119.149.xxx.223)

    저는 2호도 이상하지만 그에 동조하고 소울메이트라고 어쩌고하는 4호도 비슷해보이더라구요 짝보면서 진짜 이상한사람이라고 느끼긴 이번이 처음인듯...

  • 30. 밥맛
    '12.2.16 11:30 PM (119.71.xxx.153)

    보는 내내 밥맛 뚝뚝...딸아이한테 보여줘야 겠어요.
    저런 사람한테 꼬이면 인생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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