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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지버섯, 파지사과..어떤 것이 바른 단어? 파지와 파치

갸우뚱 조회수 : 1,811
작성일 : 2012-02-14 15:17:53

파지라는 말을 참 많이 쓰시네요.

장터에도 보면 파지버섯, 파지사과등....

그런데 제가 알기론 파지가 아니라 파치라고 알고 있어요.

파지는 못쓰게 된 종이를 뜻하는 것이고

파치는 흠이 있어 못쓰는 물건, 규격외 품질의 물건을 가리키는 말인 것으로....

10명이면 8,9명이 그렇게 얘기하니까

제가 틀린 것인지 확신이 안서고.. 잘 모르겠어요.

바른 뜻을 알고 싶어요.

IP : 211.109.xxx.24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14 3:36 PM (1.225.xxx.84)

    파치가 맞아요.
    파치(破-) [파ː치]
    [명사] 깨어지거나 흠이 나서 못 쓰게 된 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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