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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비를 못 받았는데 아무 근거없어도 가능할까요?

알바비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2-02-13 13:32:27

여름 방학때 제 소개로 지인의 딸이 미용실에서 근무를 했어요.

주인이 너무 힘들게한다고해서 애가 못 견디고 그만뒀어요.

1개월 일을 했구요.

제가 슬쩍 얘기를 건네니까 '전화를 하지'해서 미용실 다른 직원에게

저 딸이 전화도 했었구요.  그런데 아직까지 알바비를 주질않는군요.

법적으로 보장 받을 것을 하나도 없나봐요.  출근카드나 등등

같이 일햇던 사람이 아는 정도지요.

지금이라도 받아주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알바생 - 저 - 저 아는 사람 - 미장원주인  관계가 이런데요.

'저 아는 사람'이 미장원 주인과 아주 절친인데 왜 말을 안 해 주는지 몰라요.

그만두고 한 달쯤 후에 '돈 줘야되는데..'라고 미장원주인이 말 했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통장 구좌번호를 줬는데 그걸 미장원주인에게 전달해 주질 않는거에요.

자꾸 핑게를 대는데 또 얘기하다보면 계속 만나고 있었더라구요.

중간에 있는 사람이 자기도 곤란해서 말을 안 하고 있는걸까요?

알바생이나 알바생 엄마는 '더럽다,, 먹고 떨어져라' 이 심정이라서

제가 받아주고 싶네요.

 

 

IP : 121.160.xxx.19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토
    '12.2.13 2:37 PM (59.31.xxx.148)

    노동부에 신고하는것이 제일 빠른 방법이구요.

    어른이 직접 가서 한번 따지셔도 효과 큰 경우 많아요.

    1개월 분이라고 해도 포기하지 말구 꼭 받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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