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도로사용료 받으시는 분 계신가요?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12-02-13 12:12:29

재개발을 목적으로 사 둔 땅이 있어요

영등포구 신길인데요

집이 있는 주택이 아니고  사도라고 해야하나요?

차들이 다닐 수 있는 골목길이예요

50평 정도 되는 땅인데....

이걸 구청?..시청?에 신청을 하면 도로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고 들었어요

혹시 해 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네이버 지식인에 보니 꽤 이런 일들이 많이 있네요

그런데 자세히 어떻게 신청해야 하는지 나오질 않아서요

법무사에게 해야 하는지 제가 개인적으로 해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법무사는 그냥 조그만 사무실 가도 되는지....

아님 큰 법무사 사무실을 가야 할 지도 모르겠구요

집에서 살림만 하는 아줌마라 아무것도 몰라 답답하네요

 

 

IP : 121.160.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ianopark
    '12.2.13 12:20 PM (122.32.xxx.4)

    현재 받으시는 분이 어느 지역이신가요?

    제 모친은 소송을 걸어서 예전 사용료까지 다 청구해 내려고 하시는데요.

  • 2. 잔잔
    '12.2.13 1:24 PM (114.29.xxx.83)

    많이 급하신게 아니라면 변호사 가기전에 청구 대상, 언제 부터 소급 청구 가능한지 집 근처 법률구조 공단에 가셔서 상담받아 보세요.
    가시기 전에 지적도 ,현장 사진 (다음이나 네이버 위성지도라도) , 길로 사용된 연유,길이외에 다른 이용 상황(전신주, 도시가스, 하수도등등 -소유주 동의 안받고 공사한거 있는지),그 길에 포장 공사라도 다시한게 무엇인지 챙겨서 상담 받으세요.
    상담 받고 미진하다 싶으면 다른 공단 다른분에게 상담 다시 받으시고 일을 더 끌고 나갈지 생각하세요.
    혹시 확인 가능한 소유주 동의 없이한 공사가 있으면 보상 주체 에게 강력하게 항의해서 매입해가라고 협상할 여지가 있는지도 확인하세요.

  • 3. 원글이
    '12.2.13 2:54 PM (121.160.xxx.78)

    피아노님
    어머님이 소송중이시면....대략 절차가 어찌 되는지 아시는지요?
    지역은 영등포 신길이구요....전 종로 살아요

    잔잔님...
    제가 매입한지는 5년정도 되었어요
    그래서 길이 언제 된건지...자세한 사항은 알지 못합니다
    위성사진으로 보니 길 양옆으로 2층정도의 단독주택이 따닥따닥 붙어 있네요
    소급청구는 5년이라고 알고 있어요
    더 알고 있는 정보 있으심 알려주세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110 환율도 집값도(전월세포함) 물가도 안정된게 없음. 환율 12:00:16 5
1788109 여자의 일생 (99살) ... 11:58:34 80
1788108 하안검 동네병원 ... 11:56:17 36
1788107 전 나르를 잘 모르겠거든요 1 나르가 뭡니.. 11:56:01 77
1788106 아들이 성형을 원하는데.. 3 성형 11:55:58 111
1788105 아들 자랑 해봐요.. 1 11:55:12 98
1788104 차가네 보는데 5 .. 11:48:58 257
1788103 샤시유리가 지혼자 깨져있네요ㅜㅜ 2 황당 11:48:34 389
1788102 사랑에 빠져 본적이 없어요 1 불행이죠 11:47:54 200
1788101 날 위한 위로 한가지씩 말해봐요~ 11 인생 11:45:02 330
1788100 …무인기 침투 北주장 사실 아냐" 3 ㅇㅇ 11:42:34 211
1788099 호캉스글이 거짓이라는 댓글들 6 ㅇㅋ 11:40:21 450
1788098 묵은깨는 언제까지 먹을수 있나요? 7 냠냠 11:38:15 197
1788097 문상갈때 3 흐린 날 11:36:34 222
1788096 성인자녀랑 함께 살면.. 5 ㅇㅇ 11:35:06 685
1788095 우리집 고양이 털이 1억개래요 .. 11:33:44 241
1788094 집에 손님 자주 초대하는 분들 질문 15 bb 11:24:18 831
1788093 염색안한지 1년 좀 지났어요 3 벌써1년 11:24:00 686
1788092 일기예보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네요. 20 222 11:21:03 2,343
1788091 욕 먹을까요ㅡ중매 10 .. 11:20:56 670
1788090 서울 주택가 한가운데 쿠팡 물류창고…'대놓고 불법' 1 ㅇㅇ 11:20:08 413
1788089 캐치웰 무선? 2 궁금 11:19:30 97
1788088 의사 개입 없이 AI가 의약품 재처방…美 유타주의 파격 시도 15 벌써시작 11:18:39 618
1788087 Dogs choose their humans 2 ㅇㅇ 11:18:37 159
1788086 뉴욕연봉 3억 변호사의 현실적인 삶 16 ㅋㅋ 11:17:49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