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선거때 헛소리하는 인간들 화나지 않아요?

sukrat 조회수 : 926
작성일 : 2012-02-09 15:38:00

한나라당에 점하나 찍고 새누리당이라고 읽는다지?

물론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맘에 안드는 인간이 하는 행동이라고 다 나쁜짓은 아닌듯 하다.

새누리당이 소위 나경원법이라는걸 제정 추진한다고 한다. 공직선거법 상의 허위사실 공표죄(법 250조)와 후보자비방죄(법251조)의 최저형량을 1년으로 하다는 내용이다.

 

일부 좌파언론은 이것을 가증스럽다고 반대하고 비방하고 나선다. 그러나 일개 국민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그리 나쁘지 않은 이야기인 듯 하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1년이라고 정해놓고 다 잡아 가둘것도 아닌데다가. 가뜩이나 난잡한 정보 틈에서 믿을만한 사람을 선택해야하는 일반 시민은 허위사실이 난무하면 헛갈린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에서 유권자들이 허위주장에 오도되지 않도록 보호하는것이 일단 중요하지 않나?

 

헛소리하고 거짓말로 국민들 헛갈리게 해놓고 선거 끝나면, 아니야? 아님 말고 식의 선거운동은 국민들에게 화를 살 만하다. 그러한 정도의 경고는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님말고 진짜 짜증임.

IP : 220.79.xxx.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여
    '12.2.9 3:52 PM (14.50.xxx.48)

    "...공직선거법 상의 허위사실 공표죄(법 250조)와 후보자비방죄(법251조)의 최저형량을 1년으로 하다는 내용이다. 일부 좌파언론은 이것을 가증스럽다고 반대하고 비방하고 나선다. 그러나 일개 국민의 입장에서 보기에는 그리 나쁘지 않은 이야기인 듯 하다."

    님....
    한편으로는 표현의 자유라든가 언론의 자유가 현저히 후퇴했다는 유엔 관계자의 경고멘트를 모르고 이 글 썼나요?
    나경원법.....
    그럼 정봉주 전 의원만 희생자네요?
    힘있는 인간들은 지금 바람처럼 자유롭지 않는지 눈에 안 보이나요?
    한쪽만 생각하는 것 같아 심히 유감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87 남편이 이기주의자 1 ㅡㅡ 10:54:14 144
1786586 돌반지 시세 올려봅니다 ... 10:53:19 145
1786585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1 초예민 10:52:20 61
1786584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4 이옷 10:49:00 169
1786583 인플루언서 지인에게 남편 책 홍보 부탁하면 3 새해복많이 10:47:59 251
1786582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4 치매엄마 10:45:33 411
1786581 아메리카와 베트남 ... 10:41:26 136
1786580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8 10:40:26 445
1786579 남직원한테 약한척하는 남미새 여자과장 ㅇㅇ 10:37:04 260
1786578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7 ㅁㅁ 10:34:35 446
1786577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3 .... 10:29:17 144
1786576 이태원 참사 피해자 조롱 비하 60대 자영업자 구속 5 그냥3333.. 10:27:52 654
1786575 치매호전 글 2 20 원글이 10:18:15 1,199
1786574 고등 졸업하는 조카 용돈 얼마나 6 제상황좀 10:15:41 703
1786573 로컬카페가 자꾸 없어져요 맘맘 10:12:12 433
1786572 지금 제가 82하면서 듣고있는 '사계'는 2 ㅇㅇ 10:12:05 411
1786571 노브랜드는 노현금 9 .... 10:11:43 971
1786570 시댁의 호칭만 봐도 종년 거느린 양반집 행세한게 엿보임 17 ㅇㅇ 10:11:41 1,024
1786569 밸런스쿠션 쓸모있던가요?보수볼 같은 작은거요 1 바닐 10:09:24 96
1786568 여행을 다니며 맛집 다녀보니 .. 10:04:36 763
1786567 "이혜훈 5번 공천 하더니 ..며칠만에 비리 정치인이.. 16 10:03:11 1,025
1786566 치매 초기 엄마의 고집 9 00 10:02:21 1,195
1786565 크리넥스 키친타올 두께가 변한건가요? 3 코슷코 09:51:27 395
1786564 중년 남미새 강유미 유투브 보세요 4 09:48:46 1,421
1786563 따뜻한데 가벼운 패딩좀 추천해주세요 4 aaaaaa.. 09:48:42 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