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침에 간단히 먹고갈만한 식사꺼리 ...어떻게 먹여보내세요?

초등4 여자아이 조회수 : 3,814
작성일 : 2012-02-02 15:56:20

오늘 친구랑 같이 자기로 했는데

내일 아침을 먹여서 보내야할꺼 같은데요..

딸아이는 식사대용쉐이크한잔 마시고 가기에 아침식사는 거의 안하거든요

 

그런데 친구가 와서 자고 아침에 같이 등교하니...아침을 먹여야 할것 같은데

아침에 초등여자아이 먹을 아침이 뭐가 있을까요?

 

우리 아이가 아니니 더 신경이 쓰여서요...^^

대충 해먹일수 없잖아요..^^

IP : 1.231.xxx.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2.2 3:59 PM (121.136.xxx.28)

    아침이니 요거트랑 시리얼 토스트 샐러드 혹은 샌드위치..에 생과일쥬스같은거 해주면
    좋겠어요

  • 2.
    '12.2.2 4:00 PM (115.161.xxx.209)

    계란물입힌 프렌치토스트 어떤가요. 따뜻한 우유랑 과일이랑요

  • 3. 하바넬라
    '12.2.2 4:05 PM (210.99.xxx.130)

    저희는 종종 스프와 토스트 그리고 과일로 아침을 하기도 해요

  • 4. 날이추워서
    '12.2.2 4:22 PM (14.42.xxx.6)

    아침 안먹는애들은 안먹어도 잘먹는애들은 한그릇 먹고 등교하거든요
    날도 추운데 떡국이라도 간단하게 끓여서 먹여보내는게 좋지않을까요

  • 5. 아아
    '12.2.2 4:24 PM (124.120.xxx.171)

    저도 떡국 좋을것 같구요,
    심심한 된장국과 주먹밥도 괜찮을듯.
    제 아이가 친구집에서 잤는데 빵 먹여 보냈다면 좀 그럴것 같아요.

  • 6. ----
    '12.2.2 4:29 PM (58.127.xxx.119) - 삭제된댓글

    유부초밥이랑 된장국 혹은 미역국..

  • 7. 저도
    '12.2.2 4:31 PM (61.43.xxx.97)

    떡국 얘기하려구 했어요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국물이있어야겠죠?

  • 8. ^^
    '12.2.2 4:41 PM (211.209.xxx.210)

    떡국도 번거로우시다면 찬밥 끓여 누룽지밥이랑 계란후라이,김

  • 9. 무명
    '12.2.2 4:48 PM (175.253.xxx.81)

    하하 저도 떡국 생각했는데. 날이 추워서 뜨시게 한그릇

  • 10. ....
    '12.2.2 5:14 PM (211.222.xxx.122)

    친구가 왔는데 토스트 핫케익 과일등은 너무하고요
    (여러날중에 하루 이틀도 아니고 단 하루인데....)
    날도 추우니 뜨끈한 국물이 있어야지요

  • 11. ..
    '12.2.2 6:24 PM (112.151.xxx.134)

    누룽지 끓여서 계란말이나 햄같은거.... 같이 주면 안되나요?

  • 12. 낼도 춥다니
    '12.2.2 8:03 PM (121.147.xxx.151)

    저도 떡국 얘기하려고 들어왔는데...
    떡국이 가장 좋을 듯하네요.
    떡국 싫어하는 얘들은 없을테니

  • 13. ㅁㅁ
    '12.2.2 8:38 PM (211.234.xxx.31)

    떡국 좋네요. 간단하고 따뜻하고.^^

  • 14. 아돌
    '12.2.2 8:39 PM (116.37.xxx.214)

    떡국 질렸을지도 모르겠고
    다 잘 먹는데 누룽지 안먹는 아들래밀 키우고 있어서
    가능하심 주먹밥에 된장국이나 계란국이 나을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lil 07:38:51 1
1792210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1 국가검진 07:32:03 120
1792209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6 .... 07:18:52 428
1792208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7 아이스 07:04:27 600
1792207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4 ㅇㅇ 07:02:57 253
1792206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혼자가요 06:55:04 348
1792205 1988년도에 10,000원은 5 ㄴㄴ 06:47:59 640
1792204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30 세대차이 06:38:28 1,804
1792203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6 부럽네요 06:13:53 2,457
1792202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681
1792201 이혼고민 10 바보 05:43:58 1,615
1792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756
1792199 국장 급반등하겠네 8 ... 03:49:51 5,346
1792198 롱런하는 사람 2 ㅇㅇ 03:04:11 1,022
179219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8 설움 02:19:19 2,591
179219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4 .. 02:18:45 1,957
179219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1 ........ 02:13:21 891
179219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1,932
179219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2,078
179219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0 내 이럴줄 01:28:33 2,380
179219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343
1792190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111
179218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7 네생각 또짧.. 01:08:25 1,747
179218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5 ... 01:03:37 1,999
179218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6 미미 00:55:59 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