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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일기 3일째

꼬꼬댁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12-02-01 10:34:49

다이어트 시작 전 같이 할 분들을 찾았는데 다들 어디가신건지~

3일 째입니다.

제가 하는 덴마크 다이어트는 2일 째 저녁이 소고기 스테이크라서.

어제 큰맘 먹고 고기집에 가서 고기 500그램을 시켰어요.

몸이 별로 안좋다던 신랑이 한.. 200 먹은 거같고 배가 고픈 제가 300 정도 먹은 거같네요..

양배추채에 겨자소스 버무린 것 조금과 고기만 먹었고. 누린내 같은거 안나서 그런지

그것도 너무 맛있게 먹고왔네요.

명절 지내면서 살이 좀 올라서..

다이어트 전이 59.5

3일 째인 오늘 아침이 58.

딱 정해진 식단대로 하는 건 아니고 조금씩 편의에 맞게 해가고 있어요.

그래야 지치지않고 할 수있을 것같아서.

그리고 배도 그렇게 고프지 않아요. 전에는 방울토마토 몇개에 어찌나 목을 메었는지..

 

함께하자 하셨던 분들도 잊지않고 '다이어트 중'이시길 바랍니다.

전.. 잘해가고 있습니다 ^^

IP : 112.159.xxx.11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꼬꼬댁
    '12.2.1 10:41 AM (112.159.xxx.116)

    네 ^^
    제가 주체 못하게 식탐이 늘어서 짜여진 것, 강제성 없는 것으로는 다이어트 자신이 없더라구요.
    임신 계획중이라 운동도 심하게 못하고..
    하루 1시간 정도 빠르다 싶게 걷는 정도에요~
    몸이 피로하지 않는 선에서 하는 중입니다 ^^

  • 2. 와~
    '12.2.1 10:54 AM (121.166.xxx.231)

    비슷한 몸무게 대라서 반갑네요~

    60이 될랑말랑해서 충격받아..저도 시작해보려구요~ 홧팅

  • 3. 제인
    '12.2.1 11:01 AM (222.103.xxx.25)

    저도 오늘부터 시작햇어요..
    원글님과 같이 시작하고 싶엇는데..
    자몽을 구하느라...

    덴다 한번도 성공한적 없는데..
    3월에 조카 예식이 잡혀있어서
    급하게....ㅜㅜ

    암튼 원글님 계속 올려 주세요..
    저도 보고 할께요...화이팅임다!!

  • 4. 꼬꼬댁
    '12.2.1 11:21 AM (112.159.xxx.116)

    그래요~
    이번에 시킨 자몽이 생각보다 맛이 좋아서 아침에 한알 까먹으면서
    기분이 업되었어요.
    어제까지는 좀 마른 지난 번 자몽이었는데.. 확실히 색도 붉고 당도도 좋고 쓴 맛도 덜하고요.
    제인님도 꼭 성공하길바래요~
    저도 3월에 시댁 행사가 있어서.. ^^ 같은 처지네용~

  • 5.
    '12.2.1 12:12 PM (222.103.xxx.25)

    원글님 자몽은 어디서 사셨나요
    혹 인터넷에서 사셨다면 정보 좀 주세요
    이번 자몽이 별로라서
    담주는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듯 해서요

  • 6. 토마토
    '12.2.1 12:26 PM (115.140.xxx.13)

    저도 월요일부터 시작했어요. 전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가 무슨무슨 다이어트는 기운없고 또 나중에 금방
    요요가 와서 못하겠고 얼마전부터 하고있는 물따로밥따로
    꾸준히하고 운동하려구요.
    사실 다이어트는 1월부터 시작했는데 명절과 이은 여행
    으로 다시 몸무게가 돌아와서 새롭게 마음먹었어요.
    키는 164. 1월1일 몸무게 61.4키로 오늘 2월1일 몸무게
    60.0키로. 목표는 55키로에요. 운동은 30분순환운동 1월부터 다니고있고요.
    원글님과 저 모든 다이어트 하사는분들 성공을 빌어요^^

  • 7. 꼬꼬댁
    '12.2.1 12:46 PM (112.159.xxx.116)

    광고아니고.. 그냥 정보로만 알려드릴께요..
    행복누리 라는 사이트에서 사먹어요.
    중간 사이즈 22알 사다 먹는데. 한참 철이라 그런지 저번꺼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자몽이 맛있는 겨울에만 덴다 할까봐요.. 캘리포니아산 자몽은 너무 써서.. ^^
    맛있게 드셔요~

  • 8. 그라시아
    '12.2.1 1:41 PM (58.233.xxx.178)

    아침에 날씨도 춥고 눈도 와서 운동가지말까하다 갔다오니 개운하네요
    아파트 계단 오르기와 눈이온관계로 아파트 지하 주차장 걷기 50분 코스요ㅋㅋㅋ
    제가 몸중에 허벅지가 두꺼운데 계단타기하면 느낌이 허벅지가 좀 물렁물렁한게 단단해져서 정리가 되는 기분이 벌써 드네요,,ㅋㅋㅋㅋ

  • 9. 꼬꼬댁
    '12.2.1 6:00 PM (112.159.xxx.116)

    한시간 남짓 돌아다니다가 왔네요.
    밖을 서성이기에는 너무 추운 날씨..
    아~ 그래도 꿋꿋하게~ 이제 저녁해야겠네요 ^^
    수고하세요.

  • 10. 보험몰
    '17.2.3 4:49 PM (121.152.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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