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혹시 지금 라면드시는 분 계신가요?

이고 조회수 : 2,911
작성일 : 2012-01-19 23:55:13

저녁도 잘 먹었는데, 마음이 허해서 그런지

방금 컵라면에 물부어 놨어요...ㅠㅠ 자정인데

혹시 저같은 분 계시나요? ^^

IP : 221.140.xxx.16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예
    '12.1.19 11:56 PM (220.116.xxx.187)

    저 지금 스프 끓여서 밥 말아 먹다가, 심심해서 김에 싸 먹는 중이에요 ㅎㅎㅎㅎ 엠블랙 헬로 베이비 애타게 기다리는 중

  • 2. ...
    '12.1.19 11:56 PM (121.136.xxx.28)

    전 오뚜기 김치라면입니다..ㅠ
    오늘 세일해서 집어왔는데..
    원글님 돗자리 까세요... 놀랐음..

  • 3. ^^
    '12.1.19 11:57 PM (112.159.xxx.232)

    ㅋㅋ..저도 너무 먹고싶네요
    아이들만 아니면 먹고싶어요^^~

  • 4. 82님들...댓글 감사해요
    '12.1.19 11:58 PM (221.140.xxx.163)

    우리, 죄책감 없이 맛있게 먹어요 그럼 ㅋㅋ

  • 5. 저요저요!!
    '12.1.19 11:58 PM (180.65.xxx.185)

    아들 재우고 82들어왔다가 어느분 라면사진에 컵라면에 물붓고 컴앞에 있어요~

  • 6. ㅠㅠ
    '12.1.20 12:00 AM (112.168.xxx.112)

    전 교촌 뜯고있어요ㅠㅠ

  • 7. 교촌
    '12.1.20 12:02 AM (221.140.xxx.163)

    부럽습니다요 ^^

  • 8. 라면이없어서ㅠㅠ
    '12.1.20 12:03 AM (203.226.xxx.213)

    촉촉한초코칩 한통 다 까먹고 따듯한 우유로 속 달래고있어요... 아우 라면국물땡기네요..

  • 9. ...
    '12.1.20 12:14 AM (114.158.xxx.50)

    전 김치부침개 부쳐서 혼자 다섯장 먹었어요.ㅋㅋㅋ

  • 10. 라면
    '12.1.20 12:15 AM (110.47.xxx.234)

    먹고싶당..

  • 11.
    '12.1.20 12:16 AM (61.43.xxx.40)

    김치부침개도 땡기고 배추랑 양파넣은 나가사끼짬뽕도 땡기고 교촌은 당근 땡기고 ‥ 아구 미치겠어요

  • 12. 먹고싶긴 한데
    '12.1.20 12:16 AM (211.110.xxx.232)

    좀번에 두유한팩이랑 딸기 한팩을 먹어서 배터질것 같네요
    아.. 라면 땡기네요

  • 13. ㄴㄴ
    '12.1.20 12:22 AM (58.143.xxx.176)

    어흑 이글 괜히 봤다...
    별생각 없다가도 웬지 라면에 물붓고 기다리는 동안 생라면 하나 씹으면서 치킨도 주문하고 초코칩까놓고 우유한잔 마셔야 될것 같은 글이네요...

  • 14. ..
    '12.1.20 12:26 AM (125.184.xxx.219) - 삭제된댓글

    토스트에 계란 후라이 얹고 설탕 약간 뿌린거랑 따뜻한 우유 방금 해치웠어요

  • 15. ..
    '12.1.20 12:27 AM (125.184.xxx.219) - 삭제된댓글

    라면도 먹고 싶어요.. ㅠㅠ

  • 16. ..
    '12.1.20 12:28 AM (112.154.xxx.100)

    전 아이비 한봉지로 속 달랬네요 ㅎㅎ

  • 17. 칼있으마
    '12.1.20 12:36 AM (124.56.xxx.59)

    뭔가 먹고 싶은데 아무리 둘러봐도 마땅한게 없어 허전하던 참.. 아.. 그냥 자긴 너무 억울하네요..

  • 18.
    '12.1.20 1:00 AM (119.203.xxx.161)

    저 조금전에 라면 끓여서 남편이랑 나눠먹고, 국물에 밥까지 말아먹고 왔어요.ㅠ.ㅠ

    의자에 앉아있는데 아랫배랑 허벅지랑 너무 친해지려는 것 같아서 슬펐는데..

    설 지나고 진정한 새해가 시작된다고 생각하고 살 빼려구요.-.-;

  • 19. 괜히
    '12.1.20 1:27 AM (14.48.xxx.116)

    이글 읽고 냉장고 뒤지다가 오뎅 있길래

    5장이나 오뎅꼬치해서 국물까지 다먹고

    맥주에다 오징어 ,콘칩 안주삼아 먹고 있네여

    속으로 내가 미쳤지 하며 급후회중 ㅠㅠ

  • 20.
    '12.1.20 1:27 AM (115.136.xxx.24)

    컵라면이면 다행..
    전 봉지라면에 계란까지 넣어서 막 먹었어요
    하마터면 국물까지 다 먹을 뻔...
    막판에 정신차리고 국물 좀 남겨서 버렸네요

  • 21. 마지막 국수
    '12.1.20 2:18 AM (211.222.xxx.47) - 삭제된댓글

    신김치 넣어서 비빔 국수 한사발 먹었어요..
    참기름 철철 넣고 참깨는 거짓말 보태서 한 주먹쯤 넣어서요 넘 맛났어요..

    제가 이밤의 마지막 야식흡입자이길 바라며.....

  • 22. 님들 댓글 감사해요
    '12.1.20 2:56 AM (221.140.xxx.163)

    덕분에 행복하게, 외롭지않게 라면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74 요즘 20대도 염색 잘 안하죠? 10:06:13 37
1808973 요즘 부산날씨 어떤가요? 봄봄 10:04:41 22
1808972 어제 현대차 아틀라스가 물구나무서기 하길래 단순무식 10:00:29 253
1808971 임플란트 아픈가요 4 ㄷㄷ 09:56:47 198
1808970 아침에 일어나면 바로 2 09:55:46 197
1808969 오늘은 현차의 날이네요 4 ..... 09:54:32 582
1808968 150만원 12개월 할부 4 러엉 09:50:03 332
1808967 주식 안하는 사람의 주식이야기 2 궁금 09:47:00 650
1808966 택배가 뜯겨져 있어요.. 3 택배 09:45:16 324
1808965 정형근 묵주사건이라는 것도 있네요 3 양파형근 09:36:17 393
1808964 상속세 신고 해보신 분 계세요? 09:34:18 170
1808963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4 대딩맘 09:30:24 913
1808962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6 방탄 09:29:20 588
1808961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3 ........ 09:26:13 513
1808960 31기 옥순.내가 시어머니입장이면 11 09:22:34 947
1808959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2 Umm 09:21:42 289
1808958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09:21:34 268
1808957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3 파리 09:18:11 543
1808956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09:15:47 391
1808955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7 와우 09:15:27 1,532
1808954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3 09:15:05 586
1808953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09:11:03 426
1808952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7 ... 09:00:36 678
1808951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11 . . . 08:59:36 2,057
1808950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22 ㅇㅇ 08:58:20 1,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