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긴급-곽노현서울교육감 선거공판이 내일 있습니다-많은참석부탁드려요

기린 조회수 : 1,196
작성일 : 2012-01-18 21:19:02

곽노현 교육감의 선고 공판이 내일 오전 10시30분 입니다.

법정에 많은 지지자들이 운집하여 응원을 한다면 정치판사라 하더라도

쉽게 매국노들의 의도대로 사법 살인을 하지 못합니다 

 

많은 분들이 내일 법정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기에

전국의 트위터들에게 알리고 참석을 권유합시다.  

 

곽노현 교육감의 고귀한 희생 정신이

지금의 오세훈 시장 사퇴로 재보궐 선거를 이끌어 내고

트위터들과 네티즌들을 2002년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켰던 활화산과 같은 뜨거운 투표참여 열기를

재현해 내면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시켜 민주, 진보 진영에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낼 수가 있었습니다

 

 

곽노현 교육감이 매국노들의 무상급식 공세와 자진사퇴 압력, 구속 협박에 쉽게 

교육감직을 던졌다면 서울시장 선거도 없었을 것이고  

곽 교육감은 구속되고 재판을 받지도 않았을 겁니다

 

곽교육감의 말대로 자신이 희생되더라도 매국노들과 끝까지 싸워 나가겠다는 

희생정신이  없었다면 이 나라의 민주, 진보 진영에 지금과 같은 희망과 투쟁의 불씨를 지피지

못했을 겁니다

   

 

곽노현 교육감이 매국노들의 무상급식 매도와 구속,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고 싸워주는 선봉장이 되어 주었기 때문에 오세훈이 무상급식을 국민투표에 붙이고

사퇴하게 됨으로 박원순 시장이 탄생되고 민주, 진보 진영에 예기치 못하게 빠른 속도로

희망의 불씨를 살리고 야권을 회생시킨 겁니다

 

 

 

또 곽노현 교육감을 살리는 일이

우리의 미래인 학생들을 학교폭력과 자살에서 구하게 됩니다.

 

뼈속까지 친일, 친미인 매국노들이 50년 이상 점령해온 사회에서 다른 지역민들을 왕따시키고

폭력(쿠테타, 독재)과 고문을 자행하면서 나라 창고에서 재산(돈)을 강탈해 배채우고 나눠 먹는 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서 알고 있는 학생들이 배운 것이  왕따문화이고 학교폭력입니다.

 

학생들에게 정의가 승리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폭력과 왕따가 없는 사회를 실현시켜야

우리의 아들, 딸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다닐수 있게 됩니다.  

 

곽노현 교육감이 법정에서 승리하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만들어야,

폭력(매국노 권력)이 망하고 정의가 승리한다는 사회정의를 기성세대들인 우리가 보여주어야, 

어린학생들도 제 정신, 제 자리를 찾게 되는 겁니다

 

초,중,고 학생들의 학생폭력과 자살, 왕따문화를 사라지게 하는 그 첫단추, 첫걸음이

곽노현 살리기 입니다.

 

곽노현을 지키고 살리는 것이

우리의 아들 , 딸들인 학생들을 왕따와 폭력, 자살로 부터 살리는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전국의 트위터들에게 긴급히 알리고 무한RT로 내일 법정 참여를 독려하여 

곽노현 교육감에게 힘을 실어 주고 살려냅시다.   

 

 

긴급히 트윗으로 알려주세요

 

 

 2012년은

 곽노현 교육감 무죄선고와 함께

 정의가 힘차게 날아 오르는 해가 되어야 합니다.....!!!

 

 

  

 아래 곽노현 살리기 운동 카페 많이 가입해주세요

 

 

카페 바로가기 :  곽노현과 함께하는 사람들

 

http://cafe.daum.net/pres.kwak

 

 

 

IP : 59.3.xxx.22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플
    '12.1.18 9:34 PM (115.126.xxx.146)

    제발 좋은결과가 나오길..

    워낙 뻔뻔하고 반성없는 것들이라...

  • 2. 어디로
    '12.1.18 10:02 PM (125.177.xxx.151)

    가면 됩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5984 크림파스타 간은 어떻게 맞추나요? 6 ㅇㅇ 09:27:56 70
1785983 친구 두명이 싸우고 안보는사이인데요 3 지긋지긋 09:26:05 258
1785982 아들들 정말 아무 소용없네요. 7 ㅇㅇ 09:25:42 429
1785981 전국민이 서울시장 선거운동을 해야하는 이유 2 ㅇㅇ 09:25:21 112
1785980 어머 넘귀여워어째 ㅋㅋ 1 이쁜이 09:23:52 221
1785979 얼굴에 필러 하면 무슨 부작용 생기나요? 5 ----- 09:23:23 160
1785978 시아버님을 모시고 싶은데 11 ㅜㅜ 09:21:45 430
1785977 졸업식장에서 옆사람이 꽃다발 빌려달라고 하면? 13 졸업식 09:19:48 658
1785976 매일 줄넘기 천번하고 군면제받아 재판간 기사요 1 ㅇㅇ 09:16:33 427
1785975 자매 많은 사람 보니 친정부모님이 호강하더만요 12 자기복 09:15:48 584
1785974 아파트 베란다가 너무 추워요. 6 .. 09:10:00 531
1785973 보험 약관대출 이자는 월이율인가요? 년이율인가요? 1 약관대출 09:06:33 145
1785972 가사 중에 나폴리와 아모레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흥겨운 깐쏘네 1 깐쏘네 나폴.. 09:05:49 185
1785971 사주에 취업운 있으면 취업을 하는게 맞는걸까요 1 운데로 따르.. 09:04:58 206
1785970 종묘를 지켜낸 천재명의 한수 잘한일 09:03:49 479
1785969 이불 청소기 뭐 쓰세요? 1 ㅇㅇㅇ 08:56:48 231
1785968 “12·3 계엄은 명백한 내란” 63.1%…“구국의 결단” 14.. 5 ㅇㅇ 08:42:16 662
1785967 김어준 ㅁㅊ 38 ... 08:39:19 3,013
1785966 주부가 자기엄마 모신다면 효녀라는글 여기서 보셨어요? 31 .. 08:34:35 1,412
1785965 부산 이재모피자 3판 사서 냉동하는거 어떨까요 11 ㅁㅁ 08:34:00 813
1785964 새해 첫 출근 길 지하철 안에서 1 .... 08:32:55 582
1785963 노동부 장관 영훈쌤이 알려주는 근로계약서의 정석 .. 4 08:31:40 549
1785962 “내년 금리 더 올려라”…물가·환율 불붙자 전문가들 ‘초강수’ 5 ... 08:30:01 799
1785961 외고..의 취업 전망은 어떤가요. 11 겨울 08:25:54 1,059
1785960 밥색깔이 왜이럴까요 2 산패인가 08:25:25 4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