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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키우시는 맘님들 헤어스타일은어떠세요

임산부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12-01-13 23:27:53
안녕하세요 8개월 임산부인데요
임신하기직전에 머리해야지 하고는 임신된걸알았어요
그래서 머리카락이완전자연산ㅜㅜ

임신전에는 늘보브단발이었는데 이때는펌을해서
드라이도잘먹곤했었어요

근데 미용실도안간데다가
배는자꾸불러오고
화장도안해서
머리는드라이빨도안살고ㅜㅜ
직장에서 모습이넘초라하다고느껴져요

근데 애기낳으면 앞머리실삔꼽고 머리도묶고있을듯하여
안묶이는머리억지로기르고있는데요

오늘거울보니 이대로는 숲속을나온바야바같아서
머리카락을넘짜르고싶은데 어떨까요

IP : 211.234.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3 11:54 PM (216.40.xxx.22)

    음..
    전 출산후 4개월되었는데요.

    그냥 질끈 묶거나 똥머리 하고있어요.
    애 안을때 애기가 머리 잡아채고, 또 애 얼굴에 걸리니까요.

    그냥 묶일정도의 머리길이가 제일 나아요. 보브단발은 손질 해야 하는데..부지런하다면 몰라도
    애낳고 나면 정말 세수할 시간도 없어요.

  • 2. ....
    '12.1.14 12:13 AM (112.155.xxx.139)

    애 낳고 나면 하도 머리할 시간없다고 하길래 저는 짧은 상고머리를 했었어요.

    보통 애 업으면 머리카락이 애기 눈 찌를 염려가 있으니까
    주로 곱창밴드로 똥머리 많이 해요..

    자주 관리 못할땐 짧게 자르기 보다는
    차라리 길러서 묶는게 더 깔끔해요.

  • 3. ................
    '12.1.14 5:20 AM (121.160.xxx.81)

    임신기간내 긴머리 유지하며 묶고 다니다가 출산 임박해서 묶을 수 있는 최소한의 단발로 잘랐어요.
    아기랑 있으면서는 묶고 사는데 짧으니 가볍고 머리 감기도 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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