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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남한테 물어보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집귀신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12-01-12 23:54:12

명절이 다가오니 이런 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아픕니다.

음식 준비만으로도 심신이 지치는데, 참 애매한 일이 하나 있어서 개콘 애정남 한테라도

물어봐야하나 고민하다가 이곳의 현명하신 주부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올립니다.

 

세뱃돈 문제 입니다.

시집조카들 중에 두명이 애매~합니다.

한명은 박사과정에 있고, 또 하나는 외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들어와 군복무후 백수 입니다.

그동안은 계속 세뱃돈을 줬었는데,앞으로 언제까지 줘야할까요

애들처럼 일이만원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남편은 수입이 있으면 당연 안주는 건데...라며 고민 하다가 어디다 좀 물어 보랍니다.

 

청년 실업문제가  이런 세뱃돈 문제까지 야기 시키는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IP : 128.134.xxx.1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13 12:45 AM (218.236.xxx.183)

    저도 그런경우인데 그들의 부모로부터 제 아이들이 받는게 있기 때문에
    매번은 아니고 명절에 얼굴 보게되면 한번씩 줍니다.(10만원)...

  • 2. ...
    '12.1.13 1:19 AM (211.199.xxx.158)

    그냥 세배를 안받으면 됩니다..세배 받으면 세뱃돈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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