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통합당 선거 신청했습니다

1월 14일 조회수 : 2,222
작성일 : 2012-01-07 11:38:26

오늘이 마지막날 이라는 자게글 보구 방금 신청했어요

모바일로 하고 싶지만 핸폰이 제 명의가 아니라서 투표소에 직접 가기로 했습니다.

투표장소가 집에서 멀지 않음 좋겠는데...모 나들이삼아 다녀오지요

1월 14일이라네요 까먹지 말아야지 ^^

 

IP : 112.158.xxx.1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7 11:40 AM (112.155.xxx.72)

    저도 제 핸폰이 제 명의가 아니라 투표소 가야해요. 갈겁니다.

  • 2. 참고
    '12.1.7 11:53 AM (211.211.xxx.170)

    [친절] 민주통합당 모바일선거 완벽가이드
    http://www.ddanzi.com/blog/archives/56132

  • 3. 구민주당지지자7
    '12.1.7 12:29 PM (123.215.xxx.185)

    참여정부에 참여하여 반서민정책을 펴 서민들의 삶을 팍팍하게 하는데 기여한 인사들은 배제해야합니다. 제가 친노진영을 비판하는 이유는 이들이 한 번 가졌던 통치기간 중 중대한 과오를 저질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책임도 없이 다시 정치권에 등장할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한미FTA체결.추진은 말할 필요도없고, 부동산정책 실패로 집없는 서민들의 실질소득은 엄청나게 떨어뜨리는 과오를 저질렀음에도 반한나라당이라는 이념아래 다시 민주통합당에 들어와 서민들을 농락할려고 하고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이 2배올랐으면, 집없는 봉급생활자들은 그 실질소득이 반으로 떨어지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런 서민 남편들이 나가서 일하는 동안 그 아낙네들은 82쿡에 모여서 집값을 올린 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면, 남편 봉급을 깍아내리고 있는 운동이 되는것이 되지요...

  • 4. ㅡㅡ
    '12.1.7 10:06 PM (221.161.xxx.111)

    구민주당 인사가 대표가 된다면 개혁과 야권 통합이 어렵습니다

    친노가 대표되면 개혁과 야권통합이 수월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775 대통령 부부보면 여전히 신혼같아요 dd 10:29:25 29
1803774 견과류 살찔까요? 가을여행 10:27:36 32
1803773 대통령 밤에도 sns 올린다고 트집잡는 인간아? 2 ㅇㅇ 10:25:55 85
1803772 온전한 1인분을 못먹게 했던 친정엄마 4 생각 10:20:58 424
1803771 세상에나 대우건설 주식 대박 4 무슨일 10:20:22 571
1803770 마켓경기 삼겹살 2 마켓 10:13:52 203
1803769 보일러(에어컨) 콜센터는 어때요? 1 ... 10:13:45 92
1803768 제가 친구한테 오지랖인가요? 11 .... 10:13:37 392
1803767 이동형뿐만아니라 대부분 모지리들 12 .,, 10:11:44 236
1803766 이재명, 조폭연루설 다룬 그알에 조작방송 사과 반성해야 11 ........ 10:11:29 376
1803765 60여년을 함께 살다가 한 사람이 죽으면 3 부부가 10:10:39 520
1803764 “월세 더 올려서 보유세 내야죠” 서울 전월세 상승 가속화 되나.. 4 ... 10:10:08 317
1803763 냉이고추장무침 뭐가잘못된걸까요 7 .. 10:03:54 187
1803762 마켓경기 쿠폰 받으세요. 4 ㄴㄶ 10:03:21 267
1803761 급해요ㅠㅠ 경찰 출신 변호사나 형사사건 변호사님 소개 부탁드려요.. 3 우울한오후 10:01:59 393
1803760 이재명 속좁은티 제대로 내요 15 ㅇㅇ 09:59:33 889
1803759 한국에는 예쁜 옷들이 너무 많아요. 9 진짜 예뻐 09:55:21 1,017
1803758 금값 5 09:53:56 921
1803757 유시민작가가 재능기부로 회고록 쓰신다고 ㄱㄴ 09:53:41 229
1803756 매불쇼.. 유시민 ........ 09:52:53 334
1803755 엄마의 부정적인 말이 노이로제가 됐어요 4 ... 09:52:26 467
1803754 다른 병원에서 위내시경 받은거 기존 다니는 3 ... 09:52:04 188
1803753 "한은, 유가 108달러·환율 1천500원 진입시 금리.. 6 ... 09:48:52 729
1803752 아파트를 신저가에 팔았어요 28 09:45:16 1,648
1803751 밑에 대학생 아들 따라가라는 댓글 진심이에요? 24 ㅇㅇ 09:45:0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