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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한달동안 근무했는데..이제와서 급여 못주겠다고 버팅기는 회사

노동청고발 조회수 : 3,657
작성일 : 2012-01-06 19:40:49

12월 한달간 근무를 했습니다. 하루도 빼먹지 않고..

수습이라..인수인계같은것도 없고..그래서 1월 2일에 회사에 그만 둔다고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근데..오늘이 급여일인데..통장에 돈이 안들어와서 회사에 물어보니.. 급여를 못준데요..

아무리 한달간 근무해도 1월 8일까지 다녀야만 급여를 주는거지..

그만둘 사람한테 지나간 급여를 왜 주냐는거에요.

그건 과거이기때문에 급여를 줄수 없대요..

이게 말이 됩니까?

아..지금 너무 화가 나고..눈물이 나서....

추운데..바들바들떨면서 전단지 돌려가면서 고생고생했는데..

이런식으로 회사가 보복을 하는군요...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Y xx 시사 학습지구요...

너무 화가 나서..노동부에 고발하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느 노동부에 가야 하는지요?

IP : 14.37.xxx.9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2.1.6 7:53 PM (115.143.xxx.119)

    그만두신 경위와 하신일이 구체적으로요?

    4대보험 가입은 되어있었는지... 그회사도 4대보험되는회사인지...

    하는짓을보니..양아치회사같은데...

  • 2. 네...
    '12.1.6 7:56 PM (14.37.xxx.91)

    11월 28일부터 첫 근무했구요..
    12월 8일에 3일간 근무한금액이 나왔어요. 5만원인데... 거기서 뭐 떼고..뭐떼고..해서
    4만 5천원 입금했더라구요.
    그러면... 1월 8일에도 12월근무한거 급여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회사도 Y xx 시사 영어라고.. 토익주관하는 회사에요.
    이 회사가 이렇게 양아치짓 하는 악덕회사인지 몰랐어요.
    완전 교사들 등처먹는짓을 할려고 하네요..

  • 3. 인터넷으로도....
    '12.1.6 7:59 PM (121.157.xxx.159)

    가능합니다.
    세상에 얼마나 속상하실지!
    인터넷으로도 노동부에 신고 가능하니 신고하세요

  • 4. ㅎㅎ
    '12.1.6 7:59 PM (119.202.xxx.124)

    걱정마세요.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전화나 인터넷으로도 되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바로 입금될겁니다.
    신고 하자마자 입금 될거에요.
    안주고 버티면 지들 탈탈 털리거든요.

  • 5. 화나는게..
    '12.1.6 8:01 PM (14.37.xxx.91)

    급여도 많기를 하나요.. 고작 50만원으로 추운겨울날..
    거리 돌아다니면서..전단지 돌리고 홍보란 홍보는 다 시키더니..
    세상에..그걸 안주려고..이런짓을 하다니..

  • 6. 인터넷으로
    '12.1.6 8:03 PM (121.157.xxx.159)

    신고하면 사무관이 확인전화 오고 다 알아서 해주니 걱정나세요.
    그 회사로도 연락 가니 바로 입금해줄겁니다

  • 7. 추억만이
    '12.1.6 8:16 PM (222.112.xxx.184)

    50만원 이라면 최저시급도 위반인데요?
    최저시급 미지급으로 먼저 거세요

  • 8. 세상에
    '12.1.6 8:23 PM (220.77.xxx.34)

    y@@ 시사영어면 우리가 다아는 그 큰 회사?
    원글님.꼭 받으내세요.참 벼루기 간 빼먹는건 있는 넘이 더 한듯.

  • 9. 네...
    '12.1.6 8:26 PM (14.37.xxx.91)

    면접때도 수습기간이 있다는 말도 일절 없었고..
    지국장이 그냥 한달에 150만원 받을수 있다고만 했어요.
    좋아라하고..딱 본사 교육들어갔는데.. 첫 3개월은 50만원씩 나눠서 준다는 말을 얼핏 들었어요.
    본사는 종로구 인의동에 있어요. 추운날 고생해가면서 서울까지 교육 다니기도 힘들었는데...
    교육 1주일 다닌것도.. 급여에서는 완전 제외시키더군요.
    머..그건 그러려니했죠.. 그런데... 이런꼼수를 부릴줄은..
    정말 손이 바들바들 떨려요..
    살다살다..힘없는 아줌마 돈 떼먹으려는 악덕기업은 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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