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티슈, 간편 청소에 편하네요.

미소 조회수 : 4,515
작성일 : 2011-12-26 14:44:40

어쩌다 큰 물티슈가 몇 개 생겼어요. 휴대용도 몇 개 되구요.

아기도 없고 손 닦니 씻는게 나아서 그냥 뒀는데..

책상 지저분하길래 두 장 꺼내서 싹싹 닦았더니 깔끔하네요.

바닥에 땅콩이나 과자 먹고 가루 흘린 거나 뭐든 지저분 하면 싹싹 그 자리서 닦으니..

너무 편하고 집이 항상 깨끗하네요.

핸디 청소기보다 이 물티슈가 나은거 같네요.

얼룩이든 날리는 거든 물기가 많으니 싹싹 잘 닦여요.

전에 어떤 분들이 물티슈로 청소 한다 하시길래 낭비라고 생각했는데..

게을 부리다 지저분 한 거 보다 옆에 두고 싹싹 닦고 청소하니 너무 좋아요.

저렴한 걸로 구입해서 써도 좋겠어요~

IP : 61.79.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벌이 장삿속
    '11.12.26 2:50 PM (211.117.xxx.33)

    너무 편리하다고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 드리기 그렇습니다만
    그 물티슈는 100% 펄프도 아닌 것이 썩는데 무진장 오래 걸릴 겁니다.
    대체 언제적부터 우리 생활에 물티슈가 비집고 들어왔는지...?

  • 2. 순돌아
    '11.12.26 2:55 PM (221.152.xxx.165)

    북극곰이 울고있어요....
    귀찮더라도 걸레 이용합시다 ㅎ

  • 3. ,,
    '11.12.26 2:57 PM (121.181.xxx.131)

    얼마전에 티비나왔는데 물티슈 대부분에서 위험한 화학물질이 검출됐더라구요 그거보고 나서는 무서워서 안써요

  • 4. ^^
    '11.12.26 3:13 PM (112.148.xxx.149)

    맞아요. 편해요. 그런데 정말 내가 나무한그루 심지는 못할망정 환경을 자꾸 헤치지 말자고 생각해서 안쓴지 한 2~3년됐어요. 습관이 무서운거라 지금은 손걸레질하는 것도 아무렇지도 않게 합니다. 원글님 조금만 힘내서 지구 좀 같이 지켜요~~

  • 5. --
    '11.12.26 3:15 PM (147.47.xxx.73)

    그러게요. 진짜 편하죠. 그래도 환경 생각해서 요즘은 잘 안 써요. 키친타올 많이 쓰는 것도 줄여야 하는데 어렵네요.

  • 6. 저도.;;
    '11.12.26 3:22 PM (123.212.xxx.170)

    제가 가능한 자원 아끼자 이면서도 .... 못 끊고 있는게 물티슈랑 비닐팩이예요..;

    아..... 북극곰.. 펭귄....

    게을러서 모른체 하고 있네요;;

  • 7. 잘 닦이는지는
    '11.12.26 5:04 PM (211.230.xxx.149)

    물티슈로 닦은 자리 햇볕에 비춰보면 물얼룩 그대로 남아있어요.
    남편이 노트북을 물티슈로 가끔 닦아대는데 물얼룩이 지저분하게 남아서
    다시 물걸레로 닦고 마른 걸레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306 며느리가 등 밀어준다면 어떠세요? ㅇㅇ 10:50:35 29
1823305 팔순잔치 1 ... 10:48:17 59
1823304 “이러니 호남 무시…공직자 이병태 처벌해야” 허지웅 직격 ㅇㅇ 10:47:20 84
1823303 반미샌드위치 홀릭 1 빵순이 10:45:20 95
1823302 카보베르데 어제경기 메시만아니였음 16강갔을까요? 1 잼있어 10:43:35 115
1823301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중징계. 외국은 유소년도 무관용 .. .. 10:43:35 112
1823300 땀냄새 시큼하면 몸에 염증이 많아서일까요..? ㅠㅠ 1 .... 10:43:29 151
1823299 김부장 스포있어요 3 김부장 10:39:34 344
1823298 밴쿠버의 여름이 그립네요 사실 10:38:58 166
1823297 부추전에 해산물 첨가하면 훨씬 맛있겠죠? 2 부추 10:37:11 131
1823296 맥 모닝 먹으러 왔어요. 5 이틀 연속 10:26:08 523
1823295 이언주 복당 힘쓴 두사람 12 10:25:58 517
1823294 2017. 부동산 매매 9 ... 10:21:51 337
1823293 빨래 쉰내에 대해 잘못 아는 분들 많네요 39 ooo 10:17:57 1,566
1823292 다이어트의 적 8 10:02:17 731
1823291 이사갈 집 이웃집 엄마를 만났는데… 19 이사 10:00:15 1,860
1823290 캐나다 단풍기차 문의 2 oo 09:57:45 329
1823289 넷플릭스 한국영화 사람과 고기 2 추천 09:57:39 577
1823288 삼성정수기 오늘 09:55:59 128
1823287 어제 미용실에서 들은.... 6 @@ 09:49:00 1,654
1823286 세월호 아버님 페북 글 보셨나요? (청와대 모 인사 발언 관련).. 9 ㅇㅇ 09:44:30 1,544
1823285 로또 1등 확률 이해하기  3 ........ 09:41:52 602
1823284 양복을 기부할 곳이 있을까요? 5 감사합니다 09:40:58 524
1823283 시베리아 벌판에서 처형당한 독립군 영웅, 김경천 장군의 마지막 .. !!! 09:34:07 355
1823282 집에 와서 안나가는 대장 고양이 3 한가한오후 09:32:36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