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유자금이 한달에 200에서 250이 있다면....

오늘만 익명이예요.... 조회수 : 3,566
작성일 : 2011-12-16 11:26:14

 350정도 생활비 받구

 

 150정도 생활비 쓰구나면..

 

 200+ @ 의 여유 자금이 생기는데..

 

 

 어떻게   불려야 할까요...

 

  매달   예금통장을 만들까요...

 

  적금을 넣을까요...

 

   2년 정도는  돈 쓸일이 크게 없어요...

 

  그냥 돈을 많이 모으고 싶어요....

 

IP : 116.36.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16 11:29 AM (211.244.xxx.39)

    적금    

  • 2. ㅇㅇㅇㅇ
    '11.12.16 11:29 AM (115.139.xxx.16)

    저라면
    그냥 뒀다고 500되면 정기예금 통장 하나씩 만들겠습니다.
    500으로 하는건 그냥 계산하기 편해서;;;
    통장마다 액수가 다르면 귀찮으니까 500이나 1000씩 묶어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고요)
    1000씩 묵으려면 몇 달 기다리는 동안 돈이 노는게 싫고요.

  • 3. @@
    '11.12.16 11:42 AM (114.207.xxx.239)

    안전하게 적금 드세요.
    저도 200씩 1년 단위로 적금 들어놨는데 만기되면 2460정도 됩니다. 거기에 조금 보태서
    2500만원 정기예금으로 돌리고 해마다 계속 누적 시켜요.

  • 4. 저는
    '11.12.16 12:00 PM (125.131.xxx.98)

    예금 풍차돌리기 추천해요.

    매달 저금 가능한 만큼을 매달 예금으로 묶으세요.

    이렇게 12개월 하고, 예금 만기가 돌아오면 그 예금+저금할 수 있는 만큼을 또 묶으시구요.

    이게 돈 모으는 재미 제일 쏠쏠해요 ㅎㅎ

  • 5. 그냥
    '11.12.16 1:14 PM (115.41.xxx.120)

    일명 풍차돌리기 하고 있어요 올 4월부터 시작했는데
    많게는 칠백에서 적게는 삼백까지 다달이 되는대로
    예금했구요 사월부터 타면 보태서 또 넣을거구요
    기대돼요

  • 6. 저는
    '11.12.16 1:56 PM (125.131.xxx.98)

    3천만원까지는 KB 스마트폰 예금에 (4.4% 기본에 추천 받으면 4.7% 까지)

    그 이후에는 그냥 KB e-파워예금에 넣고 있어요

    한꺼번에 확인 되는 것도 편하고 이자 몇 프로 따지면서 저축 은행 넣다 큰일날까봐 ^^;

    그냥 1금융권 주 거래 은행에 몰아주려구요.

  • 7. ^^*
    '11.12.18 10:53 AM (116.36.xxx.154)

    감사합니다.. 예금풍차돌리기 알아보구 ,

    내후년쯤에 결과 올리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2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31
1786231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4
1786230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57
1786229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1 시골꿈꾸기 02:58:50 107
1786228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150
1786227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44
1786226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괜히 02:33:48 228
1786225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19 딜레마 01:42:09 1,658
1786224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811
1786223 나의 늙은 고양이 6 01:33:27 513
1786222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3 .. 01:01:36 920
1786221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617
1786220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3,443
1786219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061
1786218 Ai 사주보니 00:47:09 492
1786217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449
1786216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1 질문 00:33:38 2,356
1786215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2 ..... 00:32:51 977
1786214 시집못간여자.. 신정에 여행갔다가 욕 먹었어요. 18 시집못간 여.. 00:24:38 2,488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071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2 남대문 00:21:13 587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214
1786210 나솔사계....용담????? 4 ㅇㅇ 00:06:47 1,362
1786209 유재명 73년생 서현진 85 13 00:01:11 3,827
1786208 한국노인 왕년의 필독서 명심보감 6 지긋지긋 2026/01/02 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