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제 위안부 할머니들이 다 돌아가시면....

흐린 날 조회수 : 3,181
작성일 : 2011-12-14 11:28:22

정말 우리는 그냥 수요집회가 있나보다 하고 사는 건 아닌지....

한 분 한 분 .. 세월의 끝자락에서

안간힘을 다해 나오는 수요집회....

 

 

마지막까지 한을 못 푸시고 돌아가신 분들을 생각하며

오늘 무척 마음 아프게 반성합니다.

 

그 분들이 다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이 무얼까....

이대로 그 분들이 다 돌아가시면

정말 그 때는 우리가 통탄하며 후회하지는 않을까....

 

맘이 그렇습니다.

 

 

 

 

IP : 175.211.xxx.14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14 11:35 AM (203.244.xxx.254)

    그러게요..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

  • 2. ..
    '11.12.14 11:45 AM (175.114.xxx.212)

    생각하면 할수록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그 모진 세월을 견디고 살아나오신 분들께
    우린 어떻게 해야 하나.최소한 관심이라도 가져줘야 하는데..

  • 3. 겸손감사사랑
    '11.12.14 12:17 PM (175.113.xxx.155) - 삭제된댓글

    일본놈들이 노리는게 이거 아닐까 싶네요.. 다 돌아가실때까지 질질 끌기.. 나쁜넘들..

  • 4. 과수원집손녀7
    '11.12.14 12:32 PM (121.137.xxx.164)

    댓글 달기도 힘들었어요.
    제가 할 수 있는데 그동안 관심을 안 갖았던 게 아닌가... 자책하다가 뭐라도 하자 싶었습니다.

    저희 외가쪽 친척께서도 당시 좀 더 나이가 먹었으면 끌려 갔을지 모른다 하시던데
    할머님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죄송하고요.

    우선, 작은 금액이지만 인터넷에서 찾아 나눔의 집 후원 했어요.
    자원봉사, 후원하는 방법 생각했고요.
    열심히 제 할 일해서 도와드릴 방법 찾으려해요.

  • 5. 걱정
    '11.12.14 10:57 PM (211.245.xxx.66)

    정말 그렇게 되면 어찌되는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7413 당대표.최고위원 투표 했습니다.. 투표완료 11:23:19 3
1827412 고딩 방학식 이에요 1 오늘 11:19:40 74
1827411 계란말이 쉽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2 계란말이 11:18:08 110
1827410 오를 때는 삼전닉스만,내릴때는 다같이... 1 .. 11:17:14 230
1827409 일하면 애인생기는 사주? 5 사주 11:16:09 147
1827408 삼성전자 주식 11:14:23 360
1827407 사주 잘 보는 사람 없나요? 극에 달한 .. 11:14:13 82
1827406 재건축예정 물건 매수시 1 재건축 11:11:05 169
1827405 박나래도 억울하게 마녀사냥에 희생당한게 맞았네요 12 ㅇㅇ 11:10:06 986
1827404 분당은 언제부터 뜨기 시작했나요??? 11 ㅇㅇ 11:09:50 308
1827403 전하, 아뢰옵기 황송하노나..., 주대시인상소.. 11:07:38 281
1827402 올드팝 제목 알고 싶어요 3 ㄴㄴ 11:06:46 144
1827401 11시 정준희의 논 ㅡ 삼전닉스가 돈을 빨아들인다 한국.. 같이봅시다 .. 11:04:14 293
1827400 국힘이나 민주당이나 3 .. 11:03:05 129
1827399 오늘 주식오를거라고 했는데요 7 주식 11:02:50 995
1827398 넷플릭스에 월남보살 있어요 .. 11:01:04 392
1827397 민주당 대통령을 이렇게 재래식 + 진보 언론 거기에 국짐도 하나.. 9 ..... 10:59:12 368
1827396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재밌네요 ... 10:56:41 183
1827395 미역국 잘한다는 집에 가서 먹었는데 국물은 엄청 뽀얀데 16 미역 10:56:06 1,200
1827394 남친을 빨리 잊는 방법 3 잊고싶다 10:55:49 422
1827393 집을 팔면서 잔금 대신 근저당 설정하는 게 흔한 이야긴가요? 12 .. 10:55:38 747
1827392 자녀에게 무상으로 집을 빌려줘도 증여세 탈세인데 1 .... 10:55:14 289
1827391 엄마가 딸에게 열등감을 느낄 수 있다고 보세요? 5 ... 10:53:39 435
1827390 수사를 안 할려는 건가요? 3 .... 10:48:28 335
1827389 김민석이 많이 밀리나? 23 .... 10:47:51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