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 더 힘드네요..
평일에 매일 12시 다되어야 오는 신랑..
그래서 주말만 되면 아들아이 같이 놀아달라고 신랑을 달달 볶아요.
그래도 해달라는데로 해주는데도 아빠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어제도 그러다 결국 신랑 짜증내고 화내고..
중딩딸은 오늘까지 시험인데 오늘 시험 볼 교과서를 학교서 안가져와서 금욜밤에 자습서 사다주느라 먼 할인 서점까지
나갔다오느라 몸살감기가 심하게 걸리고...
이런상태에서 바비킴 회상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주말이 더 힘드네요..
평일에 매일 12시 다되어야 오는 신랑..
그래서 주말만 되면 아들아이 같이 놀아달라고 신랑을 달달 볶아요.
그래도 해달라는데로 해주는데도 아빠한테 짜증내고 화내고..
어제도 그러다 결국 신랑 짜증내고 화내고..
중딩딸은 오늘까지 시험인데 오늘 시험 볼 교과서를 학교서 안가져와서 금욜밤에 자습서 사다주느라 먼 할인 서점까지
나갔다오느라 몸살감기가 심하게 걸리고...
이런상태에서 바비킴 회상 들으니 눈물이 나네요-.-;
저도 바비킴이 최고였어요.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 부르는 노랠 들으니, 나도 눈믈이 주르르...
순수한 가사말, 꾸미지 않은 목소리 와 어우러져 눈물이 나면서 정화되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