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말모임 남편혼자 보냈어요

넘좋다ㅎ 조회수 : 3,327
작성일 : 2011-12-08 19:04:02

제가 사교성이 없는 성격이다 보니

정말로 그런모임 정말 가기가 싫어요..며칠전부터 스트레스예요

일년에 한두번정도 모이는 남편 직장 고향 부부동반 모임에(7팀)

적당히 핑계대라하구 오늘은 혼자 보냈네요..

십년이 다되가도록 봤는데도 별루 친숙함들이 없어요.부인들끼리두.

모일때마다,변함없는 일정

맛없는 횟집1차, 재미없는 노래방2차,,억지로 휩쓸려야되는 분위기가 싫어요

아침부터 안가겠다고 선언을 해놓고 혼자보낸후

커피타놓고 귤까먹으며 컴하고 있자니 잔잔한 행복감이 밀려오네요~~

어떠세요?

말잘하고 사교성있는 분들은 그런모임 즐기시나요

IP : 218.158.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8 7:09 PM (58.126.xxx.162)

    저도 그리 좋아는 안하지만 갑니다.
    그리고 남자들이 더 편해요.여자들 서로 견제하던데요.

    그래도 인간관계 너무 없고 연말에 너무 갈곳 없어서 모임이..그럼 외로워 갑니다.그대신 화려히 입고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366 골드키위 핫딜 키위짱 19:16:07 27
1809365 요즘 잘못한 애 혼내지 못하나요? 1 지나다 19:15:59 19
1809364 일주일 동안 저녁을 안 먹다 이틀 저녁을 먹었더니 ㅇㅇ 19:15:53 33
1809363 순자.. 영숙.. 둘다 3 ..... 19:07:39 281
1809362 강아지 산책하다가 주워 먹는 거, 번개처럼 삼켜요 2 아휴 19:07:00 151
1809361 미용실 규칙적으로 가세요? 머리 19:06:24 54
1809360 램프쿡 신형 구형 차이 있어요? 질문 19:04:20 39
1809359 무식하지만 전 유심이 뭔지 몰라요 3 19:01:29 394
1809358 호주 뉴질랜드 여행갔다온 지인이 2 ㅗㅗㅎㄹ 19:00:10 429
1809357 미국은 약사랑 간호사랑 비슷한가요? 18:57:30 135
1809356 급질- 두릅 가시가 강한데 먹어도 되나요? 2 문의 18:55:59 237
1809355 요즘 대세는 변우석인가봐요 5 선재야 18:52:53 467
1809354 간의 혹 문의 5 간의 혹 18:45:26 277
1809353 지금 실내는 춥고 밖은 더운듯한거 맞죠? 5 여기는분당 18:35:08 690
1809352 미국의사중 치과의사 연봉은 어떠한가요? 1 .. 18:30:06 360
1809351 현관옆 벽 페인트 고민 1 질문 18:30:02 106
1809350 신한물감 오래되면 못 쓰나요? 2 궁금 18:28:51 262
1809349 한뚜껑 싸패 인증.MOV 30 ........ 18:25:04 984
1809348 적당히 즐겁게 살고 싶으면 결혼을 하고 일에 대한 야망이 있으면.. 3 ........ 18:24:23 665
1809347 태후사랑에서 염색해 보신 분들요 6 .. 18:15:50 442
1809346 70세 돈 많이 안드는 취미생활 있을까요? 16 취미생활 18:13:44 1,640
1809345 좋아요 얘기 나오길래 3 좋아요 18:11:24 318
1809344 스레드에서 오늘 핫한 용인 처인구 인테리어 사기업체 올리비아 18:05:11 891
1809343 80 넘은 시어머니 이 샌들 어떨까요? 8 ooo 18:02:29 863
1809342 꽈리고추를 맛있게 먹는 방법? 8 늦봄 저녁 17:54:05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