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랑이꿈 해몽좀 해주세요.

조회수 : 4,383
작성일 : 2011-12-03 10:46:22

저희 언니가 시름시름 몸이 아프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꿈에 여러번 나타나셔서

오늘 할머니 산소에 지관선생님을 모시고 내려가서 산소터 감정을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아픈 언니가 새벽 4시~5시에 또 꿈을 꿨는데 남동생 사는데 (큰 농장)호랑이 한마리가 들어왔으니

누나 구경좀 오라고 해서 아픈몸을 이끌고 갔더니 호랑이가 있는데 사람들이 구경도 많이 오고

사진을 찍고 막 그러더래요. 언니가 호랑이를 보았더니 호랑이가 언니를 반기는것 같지가 않고

발톱을 세우고 하더래요. 그런데 또 옆에 한 5년전쯤 돌아가신 작은 할아버지가 나타나셨는데

호랑이가 할아버지를 엄청 좋아하고 그러다가 갑자기 언니랑 남동생들을 발톱으로 다 쓸어안더니

호랑이가 막 날라가더래요. 언니가 무서워서 어디가냐고 하니까 이빨이 아프니까 치과에 간다고

고속도로위를 막 날라 가더랍니다.

그러더니 오늘 가려고 하는 시골에 딱 내려 놓고 여기가 치과라고 하면서 꿈에서 깨었데요.

참 희안한것이 호랑이꿈은 잘 안꾸쟎아요 언니는 애들이 다 컸는데..태몽도 아니고

그리고 남동생 둘이 오늘 지관선생님 모시고 산소이장때문에 가는데 그애들을 호랑이가 안고

날라간거 하며 시골에 딱 내려놓은거 하며 이상한데 해몽을 해보고 싶어서요.

언니가 이틀전에 졸도를 했었어요. 밥도 잘못먹고 병원에서도 신장기능 저하 말고 별다른 병명이 없고

그렇거든요.

해몽 잘하시는 분  해몽좀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려요

IP : 112.161.xxx.11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littleconan
    '11.12.3 10:52 AM (210.57.xxx.147)

    이장 위치가 좋은가봐요. 빨리 이장하시는게 좋을듯

  • 2. 밝은태양
    '11.12.3 11:24 AM (124.46.xxx.154)

    언니분이 혹여 신기가 있으신지 알고싶네요.
    yu2daum@naver.com 으로 음력이나 양력 생년월일 태어난시좀 보내주실래요..
    꿈을 자주꾸신다면 무속인과 인연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군요.

    그리고 이장은 특별한경우가 아니면 윤달에 하시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또한 돌씽들이 재혼할려면 윤달이나 손없는날이 좋다고 봅니다..
    남동생분은 좋은일이 생길수 있지만..언니분에겐 정반대일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56 흰머리 염색할때 무슨 색으로 하세요? 1 ㅇㅇ 13:34:11 33
1790455 아기돌봄 하는데 서운함이 생겼어요 시터 13:34:01 81
1790454 LG이노텍 왜 저러는지 아시는분 ... 13:33:07 79
1790453 이해찬님 사모님 1 처음 뵈었는.. 13:24:32 573
1790452 은 수저 가격 1 실버 13:24:28 347
1790451 저희 부모님 저를 그렇게 괴롭혔어도 3 미움 13:23:10 394
1790450 지만원,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 확정 ㅇㅇ 13:21:26 249
1790449 아들보다 딸 가진 엄마가 뇌건강, 치매에 덜 걸린다. 21 음.. 13:11:46 998
1790448 귤 맛있는거 고르시는분 대포감귤이 맛있어요 13:11:29 245
1790447 몇살부터 염색안하시나요 . . . 13:11:00 165
1790446 레버리지 7 . . . 13:03:14 614
1790445 “내 일부가 무너진 느낌”…유시춘이 증언한 ‘사람 이해찬’, 동.. 6 민주주의자 13:01:01 868
1790444 압구정 20억에 사서 80억? 11 .. 12:56:44 1,277
1790443 관세 흔든 건 트럼프인데... 국민의힘은 왜 이재명 정부를 겨누.. 4 ㅇㅇ 12:48:35 470
1790442 이혼 재산분할 할때요 5 궁금 12:47:02 505
1790441 역시 재물은 運 3 12:44:44 858
1790440 부엌리모델링하고 싶어요 4 드릉드릉 12:43:53 324
1790439 요즘 금이야기는 쏙들어갔는데 105만원이에요 4 .... 12:42:02 1,321
1790438 아들은 전부 엄마에게 무쓸모인가요? 33 .. 12:41:33 1,555
1790437 전 여유를 포기 못해서 일에 발전무 4 아ㅎㅎ 12:41:19 379
1790436 우리집에 쓰레기 버리는 앞집 3 비디 12:40:56 662
1790435 대학생아이들 2명있는집 이사하는데요 12 대학생 12:36:34 918
1790434 부산 광안리역은 20대정도만 7 12:35:54 629
1790433 집 영끌한 사람들은 주식 포모오겠다고 9 ... 12:30:25 1,409
1790432 배민 너무 늦어요. 다른 분들도 그래요? 5 .... 12:30:07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