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제 공연끝나고..

달려라 정봉주 조회수 : 2,838
작성일 : 2011-12-01 13:10:38

어제 저는 공연 참석못했고 남편이 대신 근무끝나고 다녀왔는데요.

보는 중간중간 울컥했다며 꼼수 4인방께 정말 고맙다는 이야길하더라구요.

공연끝나고 인산인해에 집에 오기 힘들어서 같이 본 동료들과 여의도 주변 호프집에서 맥주 마시고 있는데 갑자기 손님들이

함성을 지르면서 모여들길래 봤더니 ㅎㅎ 우리의 봉도사 정봉주 의원이더랍니다.

깔때기(?)같은 거 들고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시다가 거기 계신분들과 사진찍으시고..

남편이 말씀하시는 거 동영상 찍어왔는데 나머지 세분은 바로 집으로 갔으나 본인만 여러분을 챙긴다는 깔때기.ㅋㅋ

 

일대에 다 다니시면서 인사하시는 것 같았대요.

저 비록 공연은 컴으로 봤지만 어제 밤 잠을 이루기가 힘들었어요.

공연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고 참여하신 분들께도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어서 남편대신 후기 올려봅니다.

 

IP : 115.41.xxx.6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600 아침커피 먹은 4~5시간만 반짝하고 남은시간 병든닭 ㅠㅜㄴ 11:19:31 42
    1786599 졸업식 꽃이요 이틀 차이로.. 1 ... 11:19:21 44
    1786598 송언석의 새해 희망 “국힘 地選승리, 與 민심 받들어 정쟁종식….. 망상가 11:19:16 17
    1786597 2008년 경제 위기와 지금이 다른점이 무엇인가요? 1 버블 11:17:35 45
    1786596 한달 실수령 600만원, 궁상인가요? 7 힘들다 11:17:15 214
    1786595 백화점에서 몇년 전 산 비싼 양복인데요. ㅠㅠ 11:16:32 62
    1786594 ‘우리 삼전이 달라졌어요!’···삼전 주식은 어디까지 달릴까 ㅇㅇ 11:12:02 220
    1786593 [속보] 이태원 참사를 “연출·조작” 조롱…‘2차가해’ 700.. 3 너무너무 11:09:34 490
    1786592 베네수엘라가 저항없이 오픈더도어 한 이유.JPG 7 ... 11:08:03 510
    1786591 저희도 시어머니가 치매가 심해졌어요 3 ㅇㅇ 11:07:26 414
    1786590 모범택시 기껏 잘 만들어놓고 5 가을 11:06:29 590
    1786589 위례, 수지 중 추천 부탁드립니다 나나 11:06:26 92
    1786588 갑상선 저하증으로 변비 고통 해결하신분 있나요? 건간 11:05:56 86
    1786587 사람이 간사한건가? 1 .. 11:03:11 159
    1786586 김현지 성격이 아주 대단하네요 ㅎㅎ 24 ..... 11:01:10 629
    1786585 남편이 식욕 억제제 7 아정말 10:57:52 512
    1786584 돌반지 시세 올려봅니다 4 ... 10:53:19 570
    1786583 코랑 귀가 엄청 예민한데 3 초예민 10:52:20 218
    1786582 반드시 드라이 해야할까요? 7 이옷 10:49:00 425
    1786581 인플루언서 지인에게 남편 책 홍보 부탁하면 7 새해복많이 10:47:59 536
    1786580 치매엄마 주간보호센터에 보낸 썰. 7 치매엄마 10:45:33 902
    1786579 아메리카와 베트남 ... 10:41:26 180
    1786578 내일 환율 어떻게 될까요 8 10:40:26 869
    1786577 아까운 크래미 어떻하죠 13 ㅁㅁ 10:34:35 786
    1786576 저아래 월세 확정일자 문의관련 내용 수정해서 다시 여쭈어봐요 3 .... 10:29:17 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