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42살 먹고 종편 축하 개국쇼 가는것 챙피하지 않나요?

종편 조회수 : 3,850
작성일 : 2011-11-30 19:12:03

아는 오빠가 경상도 문경 사람이고 한나라당 지지자인데..

최근 몇일전부터 계속 종편이야기 지겹게 얘기했는데

결국은 종편 개국쇼 티켓을 마련해서 간다고 하네요..

부자면 그러러니 하는데..홀어머니에다가 가진게 없는 사람이

G20,청계천 찬양하고 예전에 카라사태가 일어났을때..아랫사람이 잘못했다는 말을 하고...

얼마전에는 민주노동당 김선동 의원이 국회에 최루탄 소동펼치자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말을 해서

내가 나경원이 1억 피부숍 가는것 어떻게 생각하냐 물었더니..원래 돈많은 집이셔 상관없지 않냐 말하고 ㅋㅋㅋ

서울시장 선거때는 나경원 찍으라고 계속 날 괴롭히고.. 

IP : 121.167.xxx.24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11.11.30 7:21 PM (58.225.xxx.120)

    울 아버지랑 똑같은 말이...
    저 분들도 어디서 나꼼수 같은 거 들으시는 건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068 허수아비 보다 이춘재 사건을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iasdfz.. 22:10:27 31
1810067 잠옷입고 마트오는 아줌마(4-50대) 1 22:09:16 94
1810066 어휴..정원오는 안되겠네요 감자 줄기처럼 8 계속 22:04:25 317
1810065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신입이 저한테 지시를 내립니다 5 프리지아 21:59:01 447
1810064 인터넷 쇼핑몰 000 21:55:21 90
1810063 혹시...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7 지옥과 천당.. 21:46:07 594
1810062 지금 tv에 나솔 재방 나오는데 다 잘랐어요 5 .. 21:41:43 909
1810061 "용변 보는 모습 훔쳐봤지!" 신고여성 참교육.. 어이가없네요.. 21:38:08 543
1810060 머리좀 봐주시면감사해요 너무 싹둑 짧게 잘라버렸네요 20 단발이 21:36:27 899
1810059 내일 옵션만기로 코스피 하락?? 7 the 21:30:05 1,390
1810058 나가기도 싫고 만날 사람도 없지만 3 깊은우울 21:27:18 796
1810057 누구에게 의지하느냐에 따라 도움에 대해 고마움이 다르더라고요. 사수 21:25:09 190
1810056 중학생 에너지음료 먹어도 되나요? 3 복잡미묘 21:24:26 264
1810055 '500억→5000억' 날벼락 맞을 판… 4 날강도들 21:14:20 2,702
1810054 허수아비 ost 박해수가 직접 불렀네요 곽선영도? .... 21:12:35 403
1810053 마이크로소프트 가망없다고들 3 ... 21:09:03 1,235
1810052 Mbc도 정원오 까는듯 - 간단한 질문도 답못하고 35 칸쿤 21:00:19 1,654
1810051 오늘 정말 더웠죠? 6 날씨 20:57:10 1,138
1810050 하이닉스 지금이라도 들어가시겠어요? 9 ㅇㅇ 20:56:34 2,400
1810049 정치)거짓말을 줄줄 4 .. 20:50:53 583
1810048 세무사한테 세금 대리 맡길때요 2 현소 20:46:31 622
1810047 '구더기 방치'남편, 아내 실려가자 '시체유기 형량'검색 3 jtbc 20:41:08 2,261
1810046 누구랑 수다떨고 싶은 8 .. 20:38:39 807
1810045 제인생에서 남자에게 도움 받은적이 많아요 19 20:36:55 1,732
1810044 시어머니 병원에 딸을 동행시키면 안되나요? 21 앨리스 20:36:34 2,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