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지랖 이겠지요?

이것도 조회수 : 3,367
작성일 : 2011-11-29 12:38:03

아이가 이번에 유치원 졸업을 앞두고 있어요.

아이 데리러 갈 때 같은 아파트 사시는 할머니랑 종종 같이 유치원에 가게 되서 얘기도 하고

친한건 아니지만 반갑게 인사정도 하고 지내요.

어제는 그 분이 졸업하는 아이 체육복 줄 수 없냐 하시기에 저는 이사 와서 아이가

체육복 없이 지내서 없지만 같은 반 좀 친한 엄마한테 얘기 해 본다  했네요.

저도 이사 오기전 아이 입던 쳬육복 다른 아이 주라고 원에 맡기고 왔거든요.

해서 친한 엄마한테 물어 봤더니 주기 싫어 하는 눈치더라구요.

생각해 보니 졸업 해도 아이가 놀이터에서 입을 수도 있는데 넘 제 입장에서만

생각했나 봐요. 물어 보고 어찌난 당황스럽던지요.

제가 주는것도 아닌데 괜한걸 물어 봤구나 싶더라구요.

그 할머니께도 괜히 기대하게 만들고......

IP : 114.203.xxx.12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770 다른 사람의 운과복을 끌어다 쓴다? 가능해요? 복을 빌려다.. 14:22:41 51
    1810769 자기 일상을 자꾸 다 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6 14:15:02 292
    1810768 쇼츠영상.. 우리나라 사람들 대단한거 같아요 ... 14:14:15 228
    1810767 씨리얼 뭐 드시나요? 1 냠냠 14:01:50 104
    1810766 미국 개인 파산 원인 1위 7 ........ 14:00:30 1,044
    1810765 5-60대 전업 아줌마 22 아줌마 13:47:32 1,570
    1810764 대박 다이소 왔더니 진짜로 배아파요 15 ... 13:43:55 2,124
    1810763 최준희 11살 남편 직업??? 7 토요일 13:37:42 1,898
    1810762 전원주 님 아프셨다는데 시골행사장에서 이상해요 12 ... 13:34:08 2,092
    1810761 트럼프 주식 거래종목 (1분기) 3642건 13:33:14 568
    1810760 알로에젤 촉촉촉 13:28:33 181
    1810759 '주차면 85%가 직원용' 적발에...인천공항 "국민께.. 5 ... 13:28:06 932
    1810758 이 친구의 태도가 어떻게 보이세요? 4 ..... 13:24:19 955
    1810757 알바상담 드려요 3 ㅇㅇ 13:23:33 333
    1810756 결혼 시냅사진 찍기로 한날 조부모님 장례식날이예요 12 결혼 장례 13:19:16 1,148
    1810755 대만 난리남... 트럼프 “대만 독립 선언 원치 않는다”…미중 .. 2 ........ 13:17:20 1,701
    1810754 해피 엔딩 6 연두 13:09:49 592
    1810753 아름다운글모음(단골소녀, 크리스마스선물,해피엔딩) 2 11502 13:09:17 322
    1810752 사계 상철은 현숙 8 사계 13:09:01 735
    1810751 혼자계신부모님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8 상속관련이요.. 13:08:55 2,290
    1810750 디스크 방사통으로 .. 바른자세 스트레스 1 ㅇㅇ 13:05:18 291
    1810749 빨간아재 - 명민준의 사과에 대한 입장 40 ... 13:04:42 818
    1810748 만둣국 만들때 맛있는 시판 제품 뭐 있나요? 9 13:02:24 614
    1810747 주말 윗층 공사 소음 이해해야 하나요? 6 ㅡㅡㅡ 12:59:24 632
    1810746 크로아티아 다녀왔는데요 5 ㅇㅇㅇ 12:58:57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