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총수 걱정이 한가득......

분당 아줌마 조회수 : 4,346
작성일 : 2011-11-29 08:29:13

저는 매일 제 할일도 만만치 않은 사람인데

왼쪽에 보니 김총수 건강이 안 좋은 거 같아서 아침부터 걱정이 하나 가득입니다.

 

병원에 꼭 가 보시고

뭐 병원에서야 쉬어라 술담배 줄여라 무리하지 말아라 하겠지만서두

급한 거 부터 약이래두 드셔야 할 거 같네요.

 

난세에 영웅이 난다구 하지만

영웅이고 뭐고 간에 몸이 건강해야 본인도 우리도 이 역경을 헤쳐나가지

남의 거 등쳐 먹고 사기질해서 좋은 거 ㅊ먹은 놈들은 저리도 멀쩡하고 개기름이 흐르는데..

안타까울 따름이지만서두

 

김총수

건강하세요.

우리 집 네 식구 아침부터 김총수 아프다는 말에 다들 걱정하며 출근합니다.

솔까 저희 집만 그러겠냐고요?

 

내일 저녁에 여의도에서 봅시다.

저 내일 말일이라 어쩔까 했는데 당신 아프다고 하니 아픈 사람도 저리 애 쓰는데 저는 여의도에라도 나가서 머리수라도 채워 볼까 합니다. 

IP : 112.169.xxx.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1.11.29 8:47 AM (203.249.xxx.10)

    저두 어젯밤부터 근심에 휩싸였어요....
    혹여 김총수가 드러눕거나 아프다면......ㅠㅠㅠㅠㅠ 도저히 그가 빠지면 신명이 안날거같아요.
    제가 이렇게까지 김총수를 애정했던가....스스로도 놀라면서 끙끙거리고 있네요.
    김총수 아프지말어! 씨바.!!!ㅠㅠ 이 세상 남은 우리가, 그대가 어떻게든 해본다고 약속했잖어!!ㅠㅠㅠ

  • 2. 저도
    '11.11.29 8:47 AM (116.122.xxx.209)

    몹시 안스럽게 걱정학 있습니다.
    웃음소리들으면 천하무적 장군같은데요.
    아직 아프면 안되요~~~

  • 3. 어제
    '11.11.29 8:52 AM (180.229.xxx.223)

    그 소식 듣고나서부터 제 심장이 내려앉더군요. 제발 다들 건강 챙기시면 좋겠어요.

  • 4. 두분이 그리워요
    '11.11.29 8:54 AM (121.159.xxx.209)

    어젯밤에 트윗보고 얼마나 놀랐는지. ㅠㅠ
    이싸람아! 지금 당신이 당신 혼자 몸이 아니란 말이예요!
    나꼼수 재촉 안할테니 제발 담배 끊고 좀 푹 쉬세요 .
    이 시국에 당신이 이 나라의 야전사령관입니다. 제발 몸 좀 돌보세요!!!

  • 5. 가카의 계략
    '11.11.29 8:57 AM (125.187.xxx.175)

    나꼼수 멤버들이 과로로 쓰러지게 만드는 것...
    그것이 그들의 계략이잖아요! 거기에 넘어가면 안됩니다!!
    자기 몸 안 아끼고 뛰어다니다 쓰러지는 것, 그게 그들의 꼼수라고요!
    가카가 내려오는 그날까지 방송 해야죠! 불충한 모습 보이지 마세요.

  • 6. 포박된쥐새끼
    '11.11.29 9:54 AM (118.91.xxx.27)

    아프지 마요....ㅠㅠ

  • 7. 둥둥
    '11.11.29 9:59 AM (211.253.xxx.34)

    아프지 말고..
    내일 저녁 봅시다.

  • 8. 저도
    '11.11.29 10:23 AM (59.7.xxx.55)

    가슴이 쿵 내려 앉더라구요. 왜 쥐는 아프지도 않는겨?

  • 9. 아스피린20알
    '11.11.29 10:24 AM (112.217.xxx.226) - 삭제된댓글

    어제 트윗에서 총수 병원 안가면 내일 여의도 공연 보이콧 한다고 올라왔었어요..
    여의도 공연에 '경찰추산' 10만명이 되게 만들자고 했는데
    보이콧 한다 어쩌고 했으니 병원은 가셨을꺼에요..

    저도 순간 가슴이 철렁~ 햇잖아요..
    우리편은 아프면 안되거등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ㅇㅇ 20:53:33 84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레시피 20:53:25 86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3 20:53:24 112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3 달걀 20:41:43 342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5 .. 20:41:08 712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9 ... 20:40:21 304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5 ㄴㅇㄱ 20:37:33 572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153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2 ..... 20:27:52 698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7 무셔 20:19:22 2,133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1,671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982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759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3 어휴 20:12:24 459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10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57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548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264
1808743 애프터 종가.165 만원.274천원 1 ㅇㅇ 20:04:34 878
1808742 요즘 홈플러스 오리역점에 물건 어느 정도 있나요? 4 ... 19:59:42 465
1808741 어머 저여자... 2 나경원을 보.. 19:59:18 980
1808740 엥 주식 계속 오르네요 5 ㅇㅇ 19:55:08 1,665
1808739 여름 상의(티셔츠 셔츠)몇개 가지고 계시나요? ..... 19:53:46 170
1808738 지금이라도 적금깨고 삼전닉스살까요 14 dㄴㄷ 19:48:30 2,370
1808737 마운자로 맞고 있는데 썬칩 너무 맛있어요. 3 마운자로 19:44:08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