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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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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계속 불안하네요

요즘 조회수 : 3,238
작성일 : 2011-11-28 10:54:12

넉넉하진 않치만, 아무것도 생각안하고 그저 자식들 교육 하나에 중점을 맞춰서 살았는데....

이제는 자식들이 나중에 빈곤층이 안되려면 부모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그 고민을 하게 생겼으니 참 답답합니다.

어릴때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나는 크면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아둥바둥 열심히 살았는데, 이제 또 아이들 먹고 살  생존걱정을 하게 생겼네요.

뭔놈의 인생이 이모양인지 정말 이놈의 세상! 거지 같아서 못살겠네요.

이제 아이들 학원 ,학습지,예체능 다끊고 그 돈으로 적금 붓고,나중에 유산으로 물려줘야 하나요?

정녕 신은 죽었습니까?

신이 살았다면 어찌 이렇게  될수가 있단말입니까?

이제 범죄도 더 늘겠네요. 먹고 살기 힘드니 사람들이 더 포악해지겠죠.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내용들이 현실이 되겠네요.

정말 힘빠지네요, 미래만 생각하면...

IP : 14.48.xx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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